엑셀 차트 ⓫ 세로 축의 기본 눈금과 보조 눈금 그리고 표시 형식이전 강좌에서 세로 축의 최대값, 최소값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계열 간 값이 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었습니다. 물론 차이가 있더라도 사용하면 계열 간 크기 비교를 확실히 할 수 있다는 장점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불필요한 눈금 선을 단순화하기 위해 세로 축의 눈금 단위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까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세로 축의 눈금 단위는 "기본"과 "보조"가 있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세로 축의 "기본"과 "보조" 눈금 단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__adsens-adv1__ 1. 세로 축의 기본 눈금과 보조 눈금 이 두 단위는 우리가 사용하는 30㎝ 자를 생각하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0㎝ 자에는 두 가지 단위가 있습니다. "㎝"와 "㎜"죠. 큰 눈금은 "㎝"이고 작은 눈금은 "㎜"입니다. 즉 세로 축에서 기본 눈금을 "㎝"로 보조 눈금을 "㎜"로 생각하면 됩니다. 기본 눈금 하부로 더 작은 눈금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만들어진 차트는 세로 축의 눈금 자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차트 구성 요소 중 "눈금 선"이 기본 눈금의 연장이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세로 축의 눈금을 표시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제는 지난 강좌에서 만들었던 차트입니다. "주 축"에 기본, 보조 눈금을 만들겠습니다. "주 축"을 클릭 선택하고 다시 그대로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이 나옵니다.- 그냥 우클릭만 해도 되지만 선택 요소 확인을 위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클릭 후 우클릭하는 방법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축 서식"을 클릭합니다. ⇒ "축 서식" 작업창이 나옵니다."축 옵션" 하부의 "축 옵션" 버튼(막대 차트 모양)을 클릭합니다. 이미 선택돼 있다면 건너뜁니다.아래에서 다시 "눈금"을 클릭합니다. ⇒ 그림처럼 아래로 "주 눈금", "보조 눈금"이 나오고 모두 "없음"이 기본 선택된 것이 확인됩니다."주 눈금"을 "바깥쪽"으로 변경합니다. ⇒ "주 축"에 값이 표시된 부분 옆으로 눈금이 나타납니다."보조 눈금"을 "안쪽"으로 변경합니다. ⇒ 주 눈금 사이로 작은 눈금이 표시됩니다. 결과, 안 보이던 "세로 축"의 두 눈금이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바깥쪽, 안쪽"의 기준은 "그림 영역"입니다. 즉 "그림 영역"의 바깥쪽이 "주 눈금", 안쪽이 "보조 눈금"이 됩니다. "보조 축" 역시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데, "바깥쪽, 안쪽" 기준은 "그림 영역"이므로 "주 축"과 반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참고로 선의 색을 바꾸고 싶다면 "작업창 > 축 옵션 > 채우기 및 선"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방법은 이전 알아본 "가로 축" 설정 방법과 동일합니다. 잘 모르겠다면 아래 강좌를 참고해 주세요. 엑셀 차트 ❾ 차트 요소 서식 작업창 이해와 활용(데이터 레이블, 가로 축)엑셀 차트에서 세부적인 설정을 하는 "차트 구성 요소 서식" 작업창을 띄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차트 구성 요소 서식" 작업창의 구조를 알아봅니다. "데이터 레이블 서식" 작업창에서 "레이블 옵션"을 통해 레이블의 위치를 조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축 서식" 작업창에서 축 선의 색과 두께를 변경해 보고 "차트 구성 요소 서식" 작업창으로 하는 기본적인 세부 설정 방법을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다음, 현재 보조 눈금은 기본 단위인 400,000을 5등분 했으니 당연히 80,000일 것입니다. 이걸 4등분으로 줄이고 싶다면 "보조 단위"를 "100,000"으로 하면 되겠죠. 작업창에서 "축 옵션"을 클릭합니다. ⇒ "축 옵션" 설정 내용이 펼쳐집니다."단위 > 보조"의 수치를 "100000"으로 입력하고 enter를 눌러 적용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5단계였던 보조 눈금이 4단계로 바뀝니다. 더 단순하게 하고 싶다면 "200,000"으로 할 수 있겠죠. 물론 보조 단위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작업창 "눈금 > 보조 눈금"을 "없음"으로 설정하면 되고, 같은 방법으로 "주 눈금"만을 "없음"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세로 축의 두 눈금을 "없음"으로 하고 보조 단위에 연장한 "기본 보조 가로" 눈금 선을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 그림의 순으로 변경하면 "세로 축"의 눈금을 표시하지 않고 "눈금 선" 요소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__adsens-adv1__ 2. 세로 축의 표시 형식 "세로 축"의 기본 눈금과 보조 눈금에 관한 얘기는 이 정도로 마치고 엑셀 기본 차트에 대한 마지막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세로 축의 "표시 형식"입니다. 현재 "주 축"의 값은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들어가 있는 형태죠. 물론 천 단위 구분 기호(,)를 뺄 수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는지를 알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현재 "주 축"은 데이터 표의 "판매금액(합)"입니다. 그림처럼 "판매금액(합)"에 아무 셀을 클릭하면 "홈" 탭에서 "표시 형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계"입니다. 즉 "주 축"에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보이는 이유는 데이터 표에서 해당 값이 "회계"로 설정되었기 때문인 것이죠. 데이터 표에서 적용한 "표시 형식"을 "세로 축"이 따라 간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 단위 구분 기호(,)를 빼는 방법은 기본적으로는 데이터 표의 표시 형식을 바꾸는 것이겠죠. 데이터 표에서 세로 축 값에 해당하는 범위(E5:E11)를 클릭 드래그해 선택합니다."홈 > 표시 형식"에서 천 단위 구분 기호를 표시하지 않는 형식(일반)으로 변경합니다. 결과, 차트의 세로 축에서도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빠집니다. 즉, 기본적인 방법은 이렇게 테이터 표에서 표시 형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하지만 테이터 표의 표시 형식과 차트의 "세로 축"의 표시 형식을 다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령 데이터 표는 "일반"의 표시 형식을, 차트의 "주 축"은 "회계"의 표시 형식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시 "주 축"을 클릭, 우클릭하고 우클릭 팝업에서 "축 서식"을 클릭해 작업창을 띄웁니다.- 이미 작업창이 띄워져 있다면 "주 축"만 클릭하면 됩니다."축 옵션 > 축 옵션"이 선택되었는지 확인하고 아니라면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표시 형식"을 클릭합니다. ⇒ 아래로 표시 형식을 변경할 수 있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하단 "원본에 연결"에 기본적으로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표의 표시 형식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범주"를 원하는 표시 형식(회계)으로 변경합니다. ⇒ "주 축"이 회계의 표시 형식(₩ 기호와 천 단위 구분 기호 표시)으로 변경되고, "원본에 연결"에 체크가 빠집니다.원 기호(₩)는 불필요하니 "기호"를 없음으로 변경합니다. ⇒ "주 축"에 원 기호(₩)가 빠지고 천 단위 구분 기호만 표시됩니다. 결과, 데이터 표에서는 "일반"의 표시 형식을, "주 축"은 "회계"의 표시 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표시 형식의 형식 기호(#, 0, ?, ...) 등을 사용할 수 있다면 범주를 "사용자 지정"으로 바꾸고 "형식"을 원하는 형태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위의 경우는 사실 "#,##0"으로 만드는 편이 형식 기호를 사용할 수 있다면 오히려 더 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표시 형식"의 "형식 기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엑셀에서 셀 서식의 형식 기호를 모르신다면 언젠가는 문제가 됩니다. 나중을 위해서라도 "형식 기호"에 관해 공부해 두시길 바랍니다. "형식 기호"에 대해서는 엑셀 기초 강좌에서 제목이 "셀 서식 - 표시 형식"으로 시작하는 강좌를 모두 보시길 추천합니다. 엑셀에서 기본적인 차트에 관한 얘기는 이 정도로 마칩니다. 실제 활용은 기본 사항을 바탕으로 조금씩만 생각하시면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로축 디자인.xlsx(15.4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5.10 / 17:21
엑셀 차트 ❿ 세로 축 삭제, 세로 축의 최대 최소값, 세로 축의 기본 눈금 단위지금까지 기본적인 엑셀 차트를 디자인하는 일반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전 강좌에서 "차트 요소 서식" 작업창을 활용하는 방법도 설명했습니다. "~ 서식" 작업창에서는 대부분 클릭으로 진행되고 개념이 필요한 사항이 많지 않으니 한 번씩 해보라고 말씀드렸었죠. 하지만 개념적으로 좀 알고 있어야 하는 구성 요소도 있습니다. "세로 축"입니다. 이번 강좌는 "주 축"과 "보조 축" 2가지로 만들어진 차트를 통해 "세로 축"에서 이해해야 하는 몇 가지 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__adsens-adv1__ 위 예제는 보조 축을 설명했던 강좌에 완성한 차트입니다. 만드는 방법을 모르신다면 아래 강좌를 참고해 주세요.  엑셀 차트 ❺ 보조축과 계열 차트 종류 변경엑셀 차트에서 여러 계열을 사용할 때 세로 축 하나로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알아봅니다. "보조 축"의 개념을 설명하고 "보조 축"이 설정된 차트의 모습을 확인한 후 계열 간 동일한 차트 종류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확인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계열 차트 종류를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이번 강좌에서 차트 디자인에 대해선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단순화"와 "강조"를 생각하면서 전달력 좋은 차트로 만드는 것은 직접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강좌는 "주 축"과 "보조 축"에서 옵션 변경을 위해 알아야 하는 몇 가지 사항을 설명하겠습니다. 1. 축 삭제 먼저 알아볼 것의 축 삭제입니다. 하나의 계열로 만들어진 이전까지의 기본 차트에서는 "단순화"를 위해 "세로 축"을 삭제했습니다.  그럼, 이렇게 두 가지 계열(막대, 꺾은선)로 만들어지고 "보조 축"까지 설정한 차트에서도 "세로 축"을 지울 수 있을까요? 지울 순 있겠지만 지우면 안 됩니다. "보조 축"을 지우면 당연히 "주문 수" 단위가 "주 축"을 따라가기 때문에 안되고, "주 축"을 지우면 "보조 축"이 "주 축"의 값으로 변경되므로 두 축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지우면 위 차트는 알아볼 수 없는 형태가 됩니다. 위 그림처럼 두 경우 모두 값이 작은 "주문 수" 계열이 바닥에 붙는 형태가 됩니다. 보조 축이 없다면 당연히 "주문 수" 계열은 값이 작아 구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 축"이 없을 때 "보조 축"이 "주 축"의 단위로 변경되는 것이 조금 이상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결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 축"이 없다면 차트를 보는 사람은 당연히 차트 크기를 "보조 축"을 보면서 비교하려 할 것입니다. 그런데 "보조 축"의 단위가 원래 형태(0~8)처럼 너무 작다면 "주 축" 값(0~1,200,000)을 가져야 하는 막대 계열의 크기를 차트 안에 모두 표시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 보조 축의 최대 크기가 8이고 막대 계열 중 가장 작은 값은 30만도 넘기 때문에 "보조 축" 단위로 막대 계열 크기를 나타내기 위해선 엄청나게 큰 차트가 있어야 합니다. 즉 "보조 축"은 반드시 "주 축"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다시 얘기해 "보조 축"을 사용했다면, "세로 축"은 어느 것도 지우면 안 된다는 결론이 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세로 축의 최대값, 최소값 차트를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항목들의 크기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항목의 값이 차이가 작은 경우 만들어진 차트만으로는 항목별 값의 비교가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인지 확인하기 "주문 수" 값을 임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차트 항목의 "주문 수" 값을 위처럼 변경하면, 그림처럼 꺾은선의 꺾임이 작아져 차이의 비교가 좋지 않게 됩니다. 그나마 꺾은선형 계열이라서 비교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막대형 계열이었다면 차이의 구분은 더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눈금 선"마저 없다면 거의 비교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값의 차이가 작아 비교가 힘든 경우 축의 최대값, 최소값을 조정하면 확연히 구분되는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조 축"에서 수치를 클릭해 "보조 축"을 선택합니다."보조 축"이 선택된 상태 그대로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이 나옵니다."축 서식"을 클릭합니다. ⇒ "축 서식" 작업창이 나옵니다."축 옵션" 하부의 "축 옵션" 버튼(막대 차트 모양)을 클릭합니다. 이미 선택돼 있다면 건너뜁니다.아래에서 다시 "축 옵션"을 클릭합니다. 역시 아래에 축 옵션 설정 내용이 보인다면 건너뜁니다.경계의 최소값을 "10"으로 최대값을 "20"으로 변경합니다. 결과 "보조 축"은 10에서 시작해서 20에서 끝나는 단위로 변경됩니다. "0~20"으로 나왔던 것이 "10~20"으로 변경되었으므로 꺾임의 정도가 두 배가 됩니다. 이전에 비해 확실히 차이의 비교가 쉬워지게 된 것이죠. 물론 원본 표 "주문 수" 항목의 최소는 13, 최대는 17이니, 작업창의 최소를 "13" 최대를 "17"로 변경해 더욱 차이 나는 차트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최대값과 최소값에는 어느 정도의 여유를 주는 것이 차트를 이해하는 데 좋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주 축"의 최대값, 최소값을 변경하면 막대 계열의 차이도 역시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본 표 "판매금액(합)"의 최소는 371,000이고 최대는 1,064,000이므로 최소를 "300,000"으로 최대를 "1,110,000"으로 설정하면 당연히 막대 계열의 차이도 크게 날 것입니다. 위 그림의 순으로 클릭하고 변경하면 "주 축"이 300,000~1,100,000으로 변경되어 막대 계열 간의 차이는 더 벌어지게 됩니다. 크기 비교를 확실히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__adsens-adv1__ 3. 세로 축의 눈금 단위 지금처럼 "보조 축"이 설정되어 "세로 축"을 지울 수 없을 때 그래도 "단순화"를 하고 싶다면 축의 단위를 변경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주 축"은 최소값 300,000에서 200,000씩 증가하고 "눈금 선"이 그려진 상태입니다. 이때 증가하는 단위를 "200,000"이 아니라 "400,000"으로 변경하면 "눈금 선"의 개수가 줄어서 좀 더 "단순화"됩니다. "주 축"을 선택합니다. 지금은 선택된 상태이니 건너뜁니다."축 서석" 작업창에서 "축 옵션 > 축 옵션"을 클릭합니다. 역시 지금은 이미 선택된 상태이니 확인만 합니다.아래에서 "단위"의 "기본"의 수치를 "400,000"으로 변경합니다. 결과, 5개로 나누어졌던 "주 축"이 3개로 단순화되고 "눈금 선" 역시 단순화됩니다. 반대로 좀 더 세밀하게 "눈금 선"을 보이게 하고 싶다면 "단위 > 기본"의 수치를 "100,000" 정도로 입력하면 되겠죠. 차트 작성자가 의도하는 데로 만들면 됩니다. "보조 축" 역시 증가 단위의 변경이 필요하다면 동일한 방법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보조 축"을 클릭해 선택하고 축 옵션의 "단위 > 기본"을 변경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축의 증가 "단위"에는 "기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조"도 보입니다. 혼동할 수 있는데 이건 "보조 축"의 단위가 아닙니다. "보조 축"의 단위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보조 축"을 선택하고 "단위 > 기본"을 변경해 처리합니다. 이 "보조"를 이해하기 위해선 축의 눈금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예기는 다음 강좌에서 진행하겠습니다. 세로축 디자인.xlsx(15.2 Kb)save_alt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2026.05.05 / 12:04
엑셀 차트 ❾ 차트 요소 서식 작업창 이해와 활용(데이터 레이블, 가로 축)이번 강좌는 차트 요소 서식 작업창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차트가 만들어지고 각 요소가 선택되면 숨겨졌던 "차트 디자인"과 "서식" 탭 메뉴가 나오는 것은 이미 알아보았죠. 각 요소의 서식을 변경하고 싶다면 이때 나타난 "서식" 탭 메뉴에서 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도형 서식"과 동일한 형태로 수정하고 사용하면 되었습니다. 물론 글꼴의 경우는 "홈" 탭 메뉴에서 진행하면 되었고요. 엑셀 차트 ❶ 기본 차트 만들기엑셀에서 차트는 만드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단순한 통계표에서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차트가 만들어진 모습을 확인하고 차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의 의미를 알아봅니다. 차트 생성 후 크기 조정과 위치 이동을 설명합니다. 차트를 만들 때 항목 데이터를 먼저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하지만, 각 구성 요소의 설정을 이 "서식" 탭 메뉴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차트 개별 구성 요소는 굉장히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이 "서식" 탭 메뉴에서는 일반적인 것들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더 세부적인 설정을 해야 한다면 각 구성 요소별 서식 작업창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지난 강좌까지 만든 예제는 위와 같습니다.  __adsens-adv1__ 차트 요소의 기준이 되는 "차트 영역"의 서식 작업창을 띄워 보겠습니다.  차트 요소(차트 영역)를 클릭하여 선택하고 그대로 다시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팝업 메뉴 하단부 "차트 영역 서식"을 클릭합니다. ⇒ 화면 우측으로 "차트 영역 서식" 작업창이 나옵니다. 우클릭 시 팝업 메뉴로 이렇게 "~ 서식"이 나타나는 것은 "차트 영역"만이 아닙니다. 차트의 모든 구성 요소 또한 동일하게 "~ 서식"이 우클릭 팝업 메뉴로 나옵니다. 즉 "차트 제목"을 우클릭했다면 "차트 제목 서식"으로, "계열"을 우클릭했다면 "데이터 계열 서식"이, 그림 영역을 우클릭했다면 "그림 영역 서식"이 나온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작업창에서 작업해야 한다면 이런 식으로 원하는 차트 구성 요소를 우클릭하고 "~ 서식"을 클릭하면 간단하게 화면 우측으로 작업창을 띄우면 됩니다. 다음, 이미 작업창이 띄워져 있다면 다른 구성 요소로 작업창을 변경하기 위해 다시 구성 요소를 클릭하고 우클릭하여 "~ 서식"을 클릭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다른 요소를 클릭하여 선택만 하면 자동으로 작업창이 변경됩니다.  그림처럼 데이터 레이블만 클릭해 선택하면 자동으로 작업창은 "데이터 레이블 서식"으로 바뀝니다. 이렇게 변경되었다면 당연히 "데이터 레이블"에 설정만 변경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요소의 서식 작업창의 구조는 모두 위 그림과 같은 구조로 돼 있습니다.  크게 "요소(레이블) 옵션"과 "텍스트 옵션"으로 구분되는데, "텍스트 옵션"은 선택한 구성 요소가 텍스트 요소일 때만 나옵니다. 물론 "요소 옵션"은 당연히 무조건 나옵니다. "요소 옵션"은 또 "채우기 및 선, 효과, 크기 및 속성, 요소 옵션"으로 나누어집니다. 이 중 "채우기 및 선, 효과, 크기 및 속성"은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 "서식" 탭 메뉴에 속한 리본 메뉴에서 처리 가능합니다. 하지만 "요소 옵션"은 반드시 이 작업창에서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성 요소에 따라 "크기 및 속성"과 "요소 옵션"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일단 "데이터 레이블 서식"이 띄워졌으니, 작업창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을 한 번 보겠습니다. 작업창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은 "요소 옵션"이었죠. "데이터 레이블"의 위치를 변경해 보겠습니다. "요소 옵션"을 클릭합니다. ⇒ "레이블 옵션"과 "표시 형식"이 설정할 수 있게 구분돼 있습니다."레이블 옵션"을 클릭합니다. 이미 하부 내용이 보인다면 굳이 클릭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다면 클릭해 주세요하단부 "레이블 위치"를 각각 클릭합니다. 결과 클릭한 위치로 레이블이 이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기본은 "바깥쪽 끝에"이지만 이렇게 "요소 옵션"의 설정을 변경해 레이블 위치를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 가로 축의 축 선도 작업창에서 설정해 보겠습니다. 물론 이 작업은 "서식" 탭 메뉴에서도 진행할 수 있지만 작업창이 열려있으니 작업창의 모습도 확인할 겸 작업창에서 진행하겠습니다. 축 선을 검정 선으로 약간 얇게 만들겠습니다. "가로 축"의 글자나 축 선을 클릭해 "가로 축"을 선택합니다. ⇒ 작업창이 "축 서식"으로 변경됩니다.- 축 안의 빈 공간을 클릭하면 "차트 영역"만 선택됩니다. 글자나 선을 클릭하고 "가로 축" 모서리 포인트를 확인해야 합니다.요소(축) 옵션을 클릭합니다. 이미 선택돼 있다면 건너뜁니다."채우기 및 선" 버튼(페인트통 모양)을 클릭합니다. ⇒ 아랫부분이 "채우기"와 "선"으로 변경됩니다."선"을 변경할 것이니 "선"을 클릭합니다. "채우기"를 바꾸고 싶다면 당연히 "채우기"를 클릭하면 됩니다.축 선의 색을 변경하기 위해 색을 클릭하고 "검정"을 선택합니다. ⇒ 축 선이 검정으로 바뀝니다.선의 두께를 좀 더 얇게 하기 위해 "너비"를 변경합니다. 입력하거나 아래 화살표 모양을 클릭합니다. ⇒ 축 선 두께가 얇아집니다. 많은 단계를 거친 것 같지만 실제로 해보면 클릭만으로 진행하는 사항이라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작업창에서 차트 구성 요소의 설정은 이런 식입니다. 대략 어떤 느낌인지 이해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셨듯, 대부분 클릭으로 진행되므로 특별한 개념이 필요한 것들은 많지 않습니다. 한 번씩 클릭해 보고 차트의 변화를 확인하면 무슨 기능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설정이 많기도 하고 직접 해보시면 이해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설정에 관해서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중요한 건 원하는 요소를 선택하고 작업창을 띄워 설정할 수 있느냐는 것이니 이 정도에서 마치겠습니다. 차트 디자인.xlsx(15.4 Kb)save_alt
2026.05.04 / 16:36



엑셀 차트 ❽ 계열, 데이터 레이블 편집이전 강좌에 이어 "계열"과 "데이터 레이블" 편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이전 강좌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차트 구성 요소 편집의 핵심은 구성 요소를 잘 클릭하여 선택할 수 있는지입니다. 이 작업도 역시 차트 구성 요소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머지는 클릭 몇 번 하면 끝납니다.  일단 지금까지 작업한 예제는 위 그림과 같습니다. 이제 하고자 하는 것은 차트 구성 요소 중 계열(막대)을 색을 일부는 회색으로 그리고 강조할 지역의 계열(막대)은 다른 색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강조할 지역의 계열을 다른 지역의 계열과 눈에 띄게 다르게 표시하여 차트를 보는 이의 시선을 강조할 지역에 머물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__adsens-adv1__ 1. 계열 편집 계열(막대) 중 아무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 모든 막대 계열 모서리에 포인트가 생깁니다. 모든 막대 계열이 선택된 상태입니다.마우스를 이동하지 않고 그대로 우클릭한 후 채우기 색을 회색으로 변경합니다. ⇒ 막대 계열 모두가 회색으로 변경됩니다.- 우클릭 시 2가지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 차트에서 색을 변경할 수 있는 구성 요소들은 이렇게 우클릭 시 색을 변경할 수 있는 팝업 메뉴가 하나 더 나옵니다.- 채우기 색만 변경할 것이니 색 변경 팝업만 사용하고 아래 팝업은 무시하시면 됩니다. - 보이듯이 채우기 색과 윤곽선 색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윤곽선 색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변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이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열 클릭 시 모든 막대 계열 모서리에 포인트를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모든 막대의 채우기 색을 바꾸기 위해 모든 막대가 잘 선택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죠. 사실 모든 막대 계열의 색을 변경할 것이라면, 위에서 ❶번 작업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그냥 아무 계열을 우클릭해도 모든 막대 계열이 선택되고 우클릭 팝업이 나옵니다. 이유는 마우스 우클릭은 선택의 의미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단 모든 막대의 선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선 클릭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참고로 강조할 계열이 아니라면 색은 무채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강렬한 색에 눈이 먼저 가기 때문엔 강조할 것이 아니라면 가능한 시선이 집중되지 않도록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조하고 싶은 계열만 강렬한 유채색을 사용하는 것이 전달력이 좋습니다. 이제 강조할 계열의 색만 바꾸면 되겠습니다. 강조할 것이 "서울"이라면 "서울"을, "충청"이라면 "충청"의 색을 바꿔야 합니다. 이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당연히 달라지겠죠. 가장 좋은 실적을 가진 지역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서울"을, 우리 지역을 강조하고 싶다면 해당 지역 계열의 색을 바꾸면 됩니다. "서울"로 진행하겠습니다. 작업 전 현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는 모든 막대 계열의 모서리에 포인트가 있는 상태, 즉 모든 막대 계열이 선택된 상태라는 것을 확인해 주세요  강조할 막대 계열(서울)을 다시 클릭합니다. ⇒ 서울의 막대 계열에만 모서리에 포인트가 남고 나머지 지역 계열의 포인트는 사라집니다. 서울만 선택한 상태가 된 것입니다.나머지 작업은 동일합니다. 다시 마우스 우클릭하고 채우기 색을 채도가 있는 다른 색으로 변경합니다. ⇒ 선택된 막대 계열만 색이 바뀝니다. 어떤 느낌인지 아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번 클릭은 동일 계열을 전체 선택하는 것이고 그 상태에서 다시 원하는 계열을 클릭하면 원하는 계열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더블 클릭이 아니고 일단 첫 클릭은 전체 선택, 그다음 시간은 두고 다시 클릭이 개별 선택입니다. 나머지 색을 바꾸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참고로 이렇게 강조할 계열의 색은 유채색, 그리고 이왕이면 밝은 색을 선택하면 좀 더 효과적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데이터 레이블 추가, 삭제 지금까지 편집한 차트만으로도 데이터의 크고 작음을 비교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강조한 계열의 수치 정도는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좋겠죠. 물론 "세로 축"을 만들어도 안 될 건 없지만 단순히 계열 수치만 확인할 것이라면 그냥 막대 위에서 수치를 표시하는 것이 훨씬 직관적입니다.  먼저 전체 계열에 모두 수치를 표시하는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그러려면 다시 모든 계열 선택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일단 시트에서 빈 셀을 아무거나 클릭해 차트 선택 상태에서 빠져나옵니다. ⇒ 차트 선택 포인트가 모두 사라집니다.다시 막대 계열을 아무거나 클릭합니다. ⇒ 차트의 모든 계열에 모서리 포인트가 확인됩니다. 모든 계열이 선택된 것입니다.마우스를 이동하지 않고 그 상태대로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데이터 레이블 추가"를 클릭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모든 막대 계열 위로 "판매금액(합)"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나타난 수치들을 "데이터 레이블"이라 합니다. 각 계열에 해당하는 값입니다. 이게 있으면 굳이 "세로 축"을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데이터 레이블의 삭제는 더 간단합니다. 그림처럼 아무 데이터 레이블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모든 데이터 레이블에 모서리 포인트가 보입니다. 역시 모든 데이터 레이블이 선택된 상태입니다. 그대로 키보드의 delete 키를 누릅니다. 모든 데이터 레이블이 삭제됩니다. __adsens-adv1__ 그럼, 특정 계열(서울)에만 "데이터 레이블"을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치채셨겠지만, 당연히 특정 계열만 선택된 상태에서 "데이터 레이블"을 추가해야 합니다. 위에서 특정 계열만 색을 변경하기 위해 계열을 클릭(전체 계열 선택)하고 다시 클릭(특정 계열 선택)하는 과정을 동일하게 진행해야 하는 것이죠. 나머지는 완전히 동일한 작업입니다. 특정 계열(서울)을 클릭합니다. ⇒ 전체 막대 계열이 선택됩니다.다시 한번 클릭합니다. ⇒ 현재 계열(서울)만 선택됩니다.그대로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데이터 레이블 추가"를 클릭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서울에만 "데이터 레이블"이 나타납니다. 이때 삽입된 "데이터 레이블"의 글꼴은 구성 요소 편집을 위해 제일 처음 진행한 "차트 영역"의 글꼴 서식을 따라갑니다.  색깔이나 크기 변경을 하고 싶다면, 위 그림의 순으로 "데이터 레이블"을 선택하고 글꼴 서식을 변경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비교할 만한 계열에도 "데이터 레이블"을 추가해 주면 어느 정도의 차이가 나는지 확인하기 쉽겠죠. 물론 이 작업은 선택 사항입니다. 불필요하다면 안 하셔도 됩니다. 경기의 "데이터 레이블"은 직접 해보시길 바랍니다. 차트 디자인.xlsx(15.0 Kb)save_alt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2026.05.04 / 11:12
엑셀 차트 ❼ 차트 영역, 차트 제목, 그림 영역 편집이전 강좌에서 만들어진 기본형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에서 불필요한 차트 구성 요소를 제거, 나타내고 싶은 구성 요소로만 차트 구성을 끝냈습니다. 이제부터는 구성된 차트의 각 요소를 본격적으로 수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 강좌로 바로 들어오신 분들은 이전 강좌를 보시고 오셔야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강좌를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세요. 엑셀 차트 ❻ 차트 디자인의 원칙과 구성 요소의 추가 삭제엑셀에서 전달력 좋은 차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기본 차트와 수정된 차트를 비교하고 전달력 좋은 차트를 만들기 위해 생각할 디자인 원칙을 알아봅니다. 불필요한 차트 구성 요소를 삭제하고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지난 강좌까지 만들어진 차트의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__adsens-adv1__ 1. 차트 영역 편집 여러 차트의 구성 요소 중 가장 먼저 변경해야 할 것은 "차트 영역"입니다. 이건 차트의 구조 때문이라고 이미 알아보았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강좌를 끝까지 보신 후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엑셀 차트 ❷ 차트의 구성 요소 ① 기본 차트의 구성 요소와 구조엑셀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만들어진 차트에 나타나는 차트의 구성 요소와 구성 요소 간 구조에 대해 알아봅니다. "차트 영역, 차트 제목, 세로 축, 가로 축, 그림 영역, 눈금 선, 계열"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만들어진 위치를 확인합니다. 추가할 수 있는 구성 요소들을 확인합니다. 차트 설정 시 "차트 영역"을 최우선으로 설정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차트의 빈 공간을 클릭해 "차트 영역"만 선택합니다. 구성 요소에도 선택 박스가 보이면 잘못 선택한 것입니다. 전체 차트에만 선택 박스가 보이는 것을 확인해 주세요."서식" 탭을 클릭합니다.- 이때 리본 메뉴 "차트 요소"가 "차트 영역"으로 보인다면 제대로 선택한 것이고 아니라면 잘못 선택하신 겁니다. 그렇다면 다시 차트의 빈 공간을 클릭해 선택하거나 "차트 요소" 선택 박스에서 "차트 영역"으로 변경해도 됩니다. 차트의 선택 박스를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차트가 선택된 후 나타난 "서식" 메뉴는 시트에 도형을 삽입되고 선택됐을 때 나타나는 "도형 서식" 메뉴와 거의 동일합니다. 즉 차트의 구성 요소들도 도형처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도형 채우기, 도형 윤곽선, 도형 효과" 등 도형에서 편집할 수 있었던 대부분의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도형 윤곽선 > 두께 > ½pt"를 클릭합니다. ⇒ 윤곽선의 두께가 줄어듭니다.(빈 셀을 클릭하여 확인)- "차트 영역"을 화려하게 바꾸는 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순하게 윤곽선(도형 윤곽선)의 두께만 수정하겠습니다. - "도형 채우기"와 "도형 효과"도 한 번씩 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최종에만 다시 현 상태로 돌려주시면 됩니다. 다음, 글꼴도 변경합니다. 글꼴의 기준은 뭐로 해도 상관없지만 차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글꼴의 형태로 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글꼴을 갖는 구성 요소의 수정을 조금이라도 덜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단순하게 모든 글꼴을 "맑은 고딕, 8pt"로 처리하겠습니다. "차트 영역"이 선택된 상태에서 "홈" 탭을 클릭합니다.글꼴 설정을 모두 처리합니다. ⇒ 차트 안 글꼴을 갖은 모든 구성 요소의 글꼴이 설정한 것으로 바뀝니다.요소별 글꼴의 미세 조정은 각 구성 요소를 선택하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선 전체적인 글꼴 형태만 설정해 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차트 제목 편집 "차트 영역"의 기본 설정이 끝나면 이제부터는 각 구성 요소의 편집은 어느 것을 먼저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보이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차트 제목" 편집입니다.간단합니다. 그냥 차트 제목을 하나의 도형으로 생각하고 처리하시면 됩니다. 각 구성 요소 편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선택입니다. 잘못된 선택을 하면 당연히 다른 구성 요소가 변경됩니다. 요소 클릭 후 나타나는 선택 박스를 잘 확인하면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차트 제목"을 클릭해 선택하고 내용을 변경합니다.일단 "차트 제목"을 클릭해 선택다시 내용(차트 제목)을 클릭 드래그하여 변경할 내용을 블록 선택합니다.바꾸려는 내용(사무용품 지역별 판매 현황)을 입력합니다.입력한 내용의 글꼴 서식을 변경할 것이니 다시 입력한 내용을 블록 설정하셔도 되지만 esc 키를 눌러 "차트 제목" 선택 상태로 돌리고 작업하시는 것이 빠릅니다."차트 제목"의 글꼴 서식을 원하는 형태로 변경합니다.물론 이 단계에서 "차트 제목"을 지우고 싶다면 delete 키로 지우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동을 하고 싶다면 테두리를 클릭하고 이동하고 싶은 위치로 드래그하면 됩니다. "차트 제목"의 선택 박스 테두리를 아무거나 클릭 드래그하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합니다.__adsens-adv1__ 3. 그림 영역 편집 다음, 이 차트 "그림 영역"을 바꾸진 않겠지만, 편집 방법은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그림 영역"의 빈 공간을 클릭합니다. ⇒ "그림 영역"에 선택 박스를 확인합니다.- "차트 영역"과 "그림 영역"을 잘 구분하시길 바랍니다. 위 그림처럼 "차트 영역" 안에 계열이 그려지는 공간 중 빈 공간을 클릭하셔야 합니다. 잘 선택되었다면 "차트 영역" 선택 박스와 "그림 영역" 선택 박스가 모두 나타나야 합니다. "차트 영역" 선택 박스만 보인다면 "차트 영역"이 선택된 것입니다."그림 영역" 역시 그냥 직사각형 도형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우기, 윤곽선, 도형 효과"를 모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림 영역"의 채우기 색을 변경하고 싶다면 "그림 영역"이 선택된 상태에서 "서식 > 도형 채우기 > 원하는 색"을 클릭하면 됩니다. 이때 클릭 전 잠깐 기다리면 색이 적용되기 전에 미리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림 영역"에는 도형 "채우기"나 "윤곽선"을 설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면 위 순서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단순히 색으로만 채우는 것은 아니고 도형과 동일하게 "그림, 그라데이션, 질감" 등도 채울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확인만 하고 지나가겠습니다. 참고로 "그림 영역"의 윤곽선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겠습니다. 그림 영역에 왼쪽과 아래쪽 윤곽선은 "세로 축"의 선과 "가로 축"의 선과 겹칩니다. 물론 "보조 축"도 설정했다면 "그림 영역" 오른쪽 윤곽선도 겹칩니다. 이때 위로 겹치는 구성 요소는 "축"입니다. 즉 "그림 영역"의 윤곽선을 설정했고 각 "축" 선을 설정했다면 보이는 것은 "축" 선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로 축"이 없으니 겹치는 부분은 "가로 축" 밖에 없습니다. 즉, 위 차트에서 "그림 영역"에 윤곽선을 설정했다고 할지라도 그림 영역 아래쪽 선은 "가로 축" 선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형태가 됩니다. 길어지는 관계로 이번 강좌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 강좌에서 나머지 요소의 설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차트 디자인.xlsx(14.8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5.02 / 11:31
엑셀 차트 ❻ 차트 디자인의 원칙과 구성 요소의 추가 삭제지난 강좌까지 차트를 만들고 만들어진 차트의 구성 요소가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강좌부터는 만들어진 차트의 구성 요소를 변경하여 디자인을 바꾸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항목 데이터 하나와 값 데이터 하나로 만들어진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에 구성 요소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예제는 엑셀 차트의 첫 강좌에서 만들었던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입니다. 단순한 차트이니 이것으로도 지역별 판매금액을 비교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수정하면 전달력 좋은 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위 기본 차트 만드는 방법을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아래 강좌를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세요. 엑셀 차트 ❶ 기본 차트 만들기엑셀에서 차트는 만드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단순한 통계표에서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차트가 만들어진 모습을 확인하고 차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의 의미를 알아봅니다. 차트 생성 후 크기 조정과 위치 이동을 설명합니다. 차트를 만들 때 항목 데이터를 먼저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1. 전달력 좋은 차트 디자인의 원칙 위의 차트를 조금 수정하여 전달력 좋은 모습으로 변경하면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좌측이 만들어진 기본 상태(Before)이고, 우측이 수정한 상태(After)입니다. 어떤가요? 바뀐 것이 많지 않지만, 우측 차트가 훨씬 보기 편하고 무슨 의도인지 알기 쉽습니다. 사무용품이 서울에 가장 많이 판매됐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이겠죠. 그럼, 왜 우측 차트가 보기 편할까요? 바로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3차원 차트로 만들었다면 예쁘다고 느낄 순 있겠지만 보기 편하다고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차트를 보는 이유는 그림 감상이 아니고 어떤 정보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정보 전달이 목적인 것이죠. 우측 그림은 "세로 축"도 없고 "눈금 선"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역별 판매금을 비교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막대의 크기는 있으니까요. 다음, 알기 쉬운 이유는 또 무엇 때문일까요? 당연히 서울의 계열 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뭔가 다른 것에 눈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이 강렬하게 느껴지면 자신도 모르게 더 그것을 보게 됩니다. 즉 "다른 것, 강렬한 것"은 강조라는 의미입니다. 위 차트는 서울이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강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달력 좋은 차트를 만들기 위한 원칙은 2가지를 기억하면 됩니다. "단순화"와 "강조"입니다. 차트에서 불필요한 구성 요소는 과감히 제거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다르게 만드는 것이죠.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여러 계열을 비교하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구조의 차트는 전달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차트 구성 요소 추가 삭제 그럼, 만들어진 기본 차트를 위 차트로 변경해 보겠습니다.  먼저 할 것은 불필요한 차트의 구성 요소를 삭제하는 것입니다. 이건 너무 간단합니다. 그냥 삭제할 구성 요소를 선택하고 delete 키를 누르면 끝입니다. "세로 축"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이때 숫자가 아닌 빈 공간을 클릭하면 "세로 축"이 아니라 "차트 영역"만 선택됩니다. 반드시 숫자를 클릭하고 "세로 축"에 선택 박스가 생기는 모습을 확인해야 합니다.키보드 delete 키를 누릅니다. ⇒ 우측 그림처럼 "세로 축"이 삭제됩니다. 별거 없죠. "눈금 선"도 동일한 방법으로 선택하고 삭제하면 됩니다. 하지만 "눈금 선"의 맨 위 줄을 클릭하면 "그림 영역"이 선택됩니다. 반드시 위에서 2번째 이하 "눈금 선"을 클릭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좌측 그림처럼 두 번째 이하 아무 "눈금 선"을 클릭하면 모든 "눈금 선" 양쪽 끝에 포인트가 보입니다. 이 상태가 "눈금 선"이 선택된 상태입니다. 이 모양이 확인되었다면 역시 키보드 delete 키를 눌러 삭제하면 됩니다. 결과는 우측 그림처럼 됩니다. 만약 여기서 다시 "세로 축"이나 "눈금 선"을 보이게 하고 싶다면 "차트 요소 추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세로 축"만 다시 추가해 보겠습니다. 차트 영역이 선택된 상태에서 "차트 디자인 탭 > 차트 요소 추가 > 축 > 기본 세로"를 클릭합니다. 그림처럼 삭제됐던 "세로 축"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눈금 선" 또한 동일한 방법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로 축, 눈금 선" 모두 필요 없으니 만드셨다면 위의 방법으로 삭제해 주세요. ctrl+z를 눌러 이전 단계도 돌아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머지 작업은 다음 강좌에서 이어가겠습니다. 차트 디자인.xlsx(14.8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5.01 / 09:41
엑셀 차트 ❺ 보조축과 계열 차트 종류 변경이전 강좌까지 기본형 차트에서 "값 데이터"가 여러 개인 경우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범례가 필요한 경우였죠. 지금까지는 "가로 축" 하나, "세로 축" 하나로 만들면 충분한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값 데이터"가 여러 개일 때 하나의 "세로 축"으로 차트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세로 축"이 두 개가 필요한 경우를 알아보고 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하겠습니다. 그에 따라 계열 간의 비교를 위해 추가로 진행해야 하는 작업도 알아보겠습니다. 예제는 엑셀 차트 첫 강좌에서 진행한 것입니다. "강원, 경기, 서울, 충청" 지역에 "판매금액(합)"을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로 만들어 보았었죠. "항목 데이터"는 지역으로, "값 데이터"는 판매금액으로 만들었습니다.  __adsens-adv1__ 이번 하려는 것은 위 지역들에 "판매금액"과 함께 "주문 수"도 차트로 만드는 것입니다. "주문 수" 데이터 역시 값이 수치로 돼 있으니 "값 데이터"로 사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전 강좌에서 알아본 것처럼 계열이 2개인 차트로 만들자는 얘기입니다. "항목 데이터"를 레이블 항목(지역)이 포함되게 선택합니다."값 데이터" 역시 레이블 항목(주문 수, 판매금액(합))이 포함되게 선택합니다."삽입 탭 > 막대형 차트 > 묶은 세로 막대형"을 클릭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차트가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좀 이상합니다. 값 데이터를 2개로 만들었으니, 계열(막대)이 지역별로 2개씩 있어야 합니다. 범례를 보면 2가지 계열이 반영되었으니 잘못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범례 "주문 수" 계열인 파랑 막대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주문 수" 데이터의 수치가 "판매금액(합)" 데이터의 수치에 비해 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세로 축"은 0부터 시작하여 수치 데이터 중 가장 큰 값을 표현할 수 있는 크기까지 동일한 단위로 만들어집니다. 지금의 단위는 200,000입니다. 최대값인 1,064,000까지 나타내기 위해선 200,000씩 증가하여 최대 1,200,000까지 만든 것이죠. 그런데 "주문 수" 데이터는 가장 큰 값이 7입니다. 위 차트로는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크기입니다. 즉 차트에서 "주문 수" 계열(막대)을 만들지 않은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것이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바로 이런 경우, 한 차트에 2가지 이상의 계열을 비교하고 싶은데 각 계열의 크기 차이 때문에 비교할 수 없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단위를 달리하는 새로운 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단위를 달리하는 세로 축을 "보조 축"이라 합니다. 차트의 구성 요소 강좌에서 세로 축을 "주 축"이라 부르기도 한다고 했던 이유가 "보조 축"과 구분하기 위한 것이었죠. "보조 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차트 구성 요소 중 계열(막대)을 아무거나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계열 차트 종류 변경"을 클릭합니다. ⇒ "차트 종류 변경"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주문 수" 계열 우측 끝 "보조 축"을 체크합니다. - 여기서 반드시 안 보이는 계열을 "보조 축"으로 체크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이는 계열인 "판매금액(합)"을 "보조 축"으로 선택해도 됩니다. 그럼, 안 보이던 계열이 값이 "주 축"으로 설정됩니다.- 하지만 계열을 모두 "보조 축"으로 지정할 순 없습니다. "주 축"이 없는 "보조 축"은 있을 수 없으며 된다 하더라도 결과는 둘 다 주축인 것과 동일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보조 축"이 체크되면 대화상자에서 차트의 모습이 미리보기 됩니다.미리보기가 좀 이상하지만 일단 적용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차트의 모습이 바뀝니다. 먼저 "그림 영역" 우측으로 새로운 축이 생긴 것이 눈에 띕니다. 이것이 보조 축입니다. "보조 축"을 지정했으니 나온 것입니다. 이제 원래 있던 축은 "주 축"으로 부르는 것이 비교하기가 쉽겠죠.  다음, 범례에서 계열의 위치가 바뀐 것도 확인됩니다. 우측 계열이 "보조 축"을 따라가고 좌측 계열이 "주 축"을 따라갑니다.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엑셀이 범례에서 계열의 위치를 조정해 준 것입니다. 서울의 주문 수를 확인하고 싶다면 "보조 축" 수치를 보는 것이고, 서울의 판매금액(합)을 보려면 "주 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파랑 막대가 주황 막대 위로 겹친 것도 확인됩니다. "주문 수" 계열이 "판매금액(합)" 계열 위에 만들어져 "판매금액(합)" 가려버린 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으론 서울과 경기는 아래 주황 막대가 보이니 "주 축"에서 값을 확인할 수 있지만, 강원과 충청은 아예 파랑 막대가 주황 막대를 모두 가려버려 "판매금액(합)"을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이렇게 보면 당연히 안 되겠죠. __adsens-adv1__ 즉 "보조 축"을 지정하면 설정된 계열이 원래 "주 축"의 계열 위로 겹치기 때문에 동일한 종류의 차트 계열을 사용할 경우 값 확인이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 축"을 지정한다면 반드시 하나의 작업을 더 해줘야 합니다. 겹친 아래의 차트 계열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각 계열을 차트 종류를 다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다시 계열(막대)을 아무거나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계열 차트 종류 변경"을 클릭합니다. ⇒ "차트 종류 변경"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주문 수" 계열의 차트 종류를 클릭하고 "표식이 있는 꺽은선형"을 클릭해서 변경합니다.- 차트 종류는 원래의 "묶은 세로 막대형"과 다르게만 선택하면 됩니다. "꺽은선형" 차트와 조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다음, 말씀드렸듯이 두 계열의 차트 종류만 다르면 됩니다. "주문 수"가 아니라 "판매금액(합)"을 변경해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차트 종류"가 변경되면 역시 대화상자에서 변경될 차트의 모습이 미리보기 됩니다.미리보기로 두 계열의 값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확인" 버튼을 클릭하고 실제 차트에 적용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판매금액(합)"과 "주문 수"를 한 차트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완성됩니다. 가려진 것이 없으니 계열별 값을 확인하는 데도 문제가 없으며, 계열의 차트 종류가 다르니 계열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까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보조 축"과 "차트 종류 변경"은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설명을 위해 두 단계로 나누었지만, 두 작업 모두 "차트 종류 변경" 대화상자에서 처리하는 기능입니다. 한꺼번에 모두 설정하는 것이 기본적이 방법임을 기억해 주세요. 이제 기본적인 차트 구성 요소와 만드는 방법에 관한 얘기는 어느 정도 설명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아직 설명하지 못한 차트 구성 요소가 좀 있지만 다음 강좌부터는 만들어진 차트를 간단하게 디자인하고 요소별로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필요하다면 그때 또 다른 차트 구성 요소가 설명하겠습니다. 차트.xlsx(9.6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4.29 / 09:23
엑셀 차트 ❹ 새 계열을 다시 데이터 선택으로 추가하기, 범례에 계열 이름 자동 반환하기이전 강좌에서 새 계열을 추가하는 방법과 범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기존까지의 방법은 기본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사실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기존 방법의 문제점 확인하고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전 강좌와 이어지는 얘기이니 앞선 강좌를 보시고 오셔야 무슨 얘기인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엑셀 차트 ❸ 차트의 구성 요소 ② "범례"와 "데이터 선택" 기능2가지 이상의 값 데이터로 만들어진 차트를 확인하고, 차트 구성 요소 "범례"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데이터 선택" 기능으로 범례의 계열 이름을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데이터 선택" 기능으로 새로운 계열을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주의 사항도 알아봅니다. "데이터 선택" 기능으로 여러 개의 계열을 삭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__adsens-adv1__ 1. 새 계열을 한 번에 추가하기 이전 강좌에서 새로운 계열을 추가하기 위해서 "차트 디자인 > 데이터 선택"에서 계열을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계열만 추가해서는 안 되는 문제가 있었죠. 엑셀이 자동으로 항목을 매칭하지 않으므로 항목도 다시 매칭해야 한다는 문제였습니다. 너무 불편하죠. 계열 추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항목이 추가되거나 삭제돼야 한다면 각 항목에 매칭된 계열도 다시 매칭해야 한다는 문제입니다. 그때마다 각각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를 매칭시키는 것은 너무도 비효율적입니다. 이걸 한 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는데, 변경할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를 모두 함께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예제를 일단 확인하겠습니다. 예제는 이전 강좌에서 "강원, 경기, 서울, 충청" 항목 데이터와 "1월"과 "평균" 값 데이터로 만든 차트입니다. 2개의 계열이 있고 범례의 계열 이름도 변경된 상태입니다. 이번에 한 번에 지난 강좌처럼 "2월" 값 데이터를 계열로 추가해 보겠습니다. 차트의 빈 공간을 클릭해 "차트 영역"을 선택합니다. 다른 구성 요소가 선택되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차트 디자인 탭 > 데이터 선택"을 클릭합니다. ⇒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차트 데이터 범위" 작성란 우측  버튼을 클릭합니다. ⇒ 대화상자가 줄어들어 범위 작성란만 보이는 형태가 됩니다.여기에서 다시 "항목 데이터"와 추가할 "2월"의 "값 데이터"까지 포함되게 참조합니다.- 주의할 사항은 그냥 데이터만 참조하는 것이 아니라 표의 레이블에 항목(지역, 1월, 2월, 평균)까지 같이 선택해야 합니다.- "1월, 2월, 평균"은 계열 이름으로 추가해야 하므로 같이 선택한 것이고, "지역"은 사용할 일이 없지만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의 매칭을 위해 선택한 것입니다.참조가 되었으니, 엔터를 누르거나  버튼을 누릅니다. ⇒ 다시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참조 범위는 작성란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버튼 클릭이 마우스에서 키보드로 이용할 필요가 더 편합니다. 편한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범례 영역에 "2월"이 들어오고 "항목 영역"에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최종, 대화상자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2월" 계열이 차트에 작성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방법은 새 계열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차트의 사용할 모든 데이터(항목, 값)를 다시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이전 강좌에서 새로운 계열을 추가하는 방법보다 훨씬 더 단순하고 빠르게 차트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시 항목 데이터를 매칭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__adsens-adv1__ 2. 범례를 한 번에 완성하기 다음, 범례를 한 번에 가져오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차트 영역"을 클릭하고 delete 키로 지워주세요. 원칙적으로 차트를 만드는 방법은 항목 데이터를 선택하고 값 데이터를 1대 1 매칭하여 선택한 후 차트를 삽입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경우에는 값 데이터가 2개 이상이 되면 계열 이름을 반환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각 데이터를 다시 선택할 때 레이블의 항목도 같이 선택하면, 계열 이름이 자동으로 반환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차트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를 선택할 때 처음부터 레이블의 항목까지 같이 선택하면, 계열 이름을 작성하는 작업을 건너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항목 데이터"를 레이블 항목(지역)이 포함되게 선택합니다."값 데이터" 역시 레이블 항목(1월, 평균)이 포함되게 선택합니다."삽입 탭 > 막대형 차트 > 묶은 세로 막대형"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범례에 계열 이름이 자동 반환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선택 시 레이블 항목(지역, 1월, 평균)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계열1", "계열2"로 반환됐겠죠. 그러면 또 계열 이름을 변경하기 위해 "데이터 선택" 기능을 이용해 계열마다 편집을 진행했어야 합니다. 번거로운 작업을 단순히 선택만 잘해서 해결한 것입니다. 주의하실 것은 항목 데이터의 레이블(지역)은 어디에도 사용하지 않지만, 값 데이터와의 1대 1 매칭을 위해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차트 v2.xlsx(15.4 Kb)save_alt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04.28 / 17:54
엑셀 차트 ❸ 차트의 구성 요소 ② "범례"와 "데이터 선택" 기능이전 강좌까지 기본형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를 알아보았습니다. 차트는 항목 데이터 1개와 값 데이터 1개만 있으면 만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하지만 반드시 값 데이터가 1개여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잡한 경우에는 값 데이터를 여러 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이렇게 값 데이터를 여러 개로 만들 수 있는 경우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떤 장점이 생기는지, 어떤 차트 구성 요소가 필요한지를 알아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 예제는 이전 예제처럼 지역별 판매 금액을 정리한 통계표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전체가 아니라 1, 2, 3월로 금액을 정리하였고 1분기 월별 평균을 통계로 반환했습니다. 이 표에서 "강원, 경기, 서울, 충청" 지역에 "1월 금액합"을 차트로 비교하고 싶다면 이전과 동일하게 항목 데이터인 "지역"에서 차트 항목으로 만들 데이터를 선택하고, 값 데이터는 1월 열에서 선택한 항목 데이터와 1대 1 매칭되는 셀을 선택하고 차트로 삽입하면 됩니다. 그럼, "지역별 금액합"을 비교할 수 있겠죠. 그런데 위 표에는 "평균"도 있습니다. 평균 역시 수치로 작성되어 있으니 값 데이터로 사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 "평균"과 함께 "1월"도 차트로 만들면 "1월"의 데이터가 평균값에 비해 어느 정도 차이가 났는지도 비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항목" 데이터에 "1월"과 "평균"을 값 데이터로 매칭시키자는 얘기입니다. 1. 여러 값 데이터로 차트 만들기 차트를 만드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평균만 역시 지역과 1대 1 매치를 추가해 주면 됩니다. 차트에 항목으로 만들 데이터를 지역에서 선택합니다. 떨어진 셀은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하여 추가 선택합니다.선택한 항목 데이터와 매칭되는 값 데이터를 "1월"과 "평균"에서 추가 선택합니다."삽입 탭 > 막대형 차트 > 묶은 세로 막대형"을 클릭합니다. ⇒ 우측 차트처럼 만들어집니다. 값 데이터가 하나였을 때는 계열(막대)이 하나였지만 값 데이터가 2개가 되니 계열(막대) 역시 당연히 2개로 표시됩니다. 하나는 "1월의 금액합"이고 나머지 하나는 당연히 "평균"이겠죠. 차트 하단을 보면, 각 계열이 무엇인지 색깔로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계열을 모아놓은 부분을 "범례"라 합니다. 아직 이것만으로 계열1이 "1월"인지 "평균"인지 알 수 없습니다. 물론 표에서 값을 확인하면 되겠지만, 차트를 보는 사람에게 표에서 값 데이터를 보라고 할 순 없겠죠. 명칭을 변경해 줘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범례에서 계열 이름 변경하기 "차트 영역"을 선택합니다."차트 디자인 > 데이터 선택"을 클릭합니다. ⇒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차트 영역" 선택 후 우클릭한 다음 우클릭 팝업 메뉴 "데이터 선택"을 하셔도 되고, "범례" 우클릭 후 동일하게 "데이터 선택"을 하셔도 됩니다.-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의 좌측 영역에서 계열의 "추가, 편집, 제거"를, 우측 영역에서 항목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의 좌측 영역 "범례 항목(계열)"에서 명칭을 변경할 계열(계열1)을 클릭해 선택합니다."편집"을 클릭합니다. ⇒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닫히고 "계열 편집"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계열 편집" 대화상자에 "계열 이름" 작성란이 비어 있습니다. 여기에 계열 이름이 없으니, 차트에 그냥 "계열1"로 표시된 것입니다."계열 값" 작성란에는 절대 참조의 모습으로 값 데이터의 범위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입력 값으로 위치를 찾아볼 수 있지만 간단하게 표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작성란 중간 부분 아무 곳이나 클릭합니다.⇒ 원본 통계표에 참조한 범위가 초록 점선으로 표시됩니다. 이 데이터가 1월 수치 데이터임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계열 이름 작성을 위해 계열 이름 작성란을 클릭합니다.여기서 물론 그냥 계열 이름을 작성해도 됩니다. 하지만 원본 통계표의 명칭대로 사용할 것이라면 굳이 작성할 필요 없습니다. 참조하면 되겠죠. 원본 표에서 "1월"(C4)을 클릭합니다. ⇒ 계열 이름 작성란에 절대 참조됩니다."계열 편집" 대화상자에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계열 편집" 대화상자가 닫히고 다시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에서 "계열1"이 "1월"로 변경된 것이 확인됩니다. 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닫히고 "범례"에서 "계열1"이 "1월"로 변경됩니다. 복잡한 단계 같지만, 직접 해보시면 단순 클릭만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계열1"을 변경했으니 "계열2"도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실무라면 위 그림 ❾ 단계에서 확인 버튼을 누르기 전에 "계열2"를 선택하고 편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어쨌든 변경 방법을 알려드렸으니 "계열2"는 직접 변경해 보시길 바랍니다. 결과 범례에 계열 이름이 위처럼 확인됩니다. 이제 파랑 막대와 주황 막대가 어떤 값 데이터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기와 서울은 1월에 판매가 평균보다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강원과 충천은 1월 판매가 평균 이하였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역별로는 서울 > 경기 > 강원 > 충청 순이라는 것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충청"에 오타가 확인됩니다. "충정"으로 잘못 입력되었네요. 이것도 별거 없습니다. 차트는 보셨듯이 원본 통계표에서 모든 값을 참조해서 만들었습니다. 즉 원본 표만 셀 값을 변경하면 당연히 바뀌는 구조입니다. B11 셀 값을 "충정" → "충청"으로 변경합니다. 차트에서도 잘 반영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3. 계열(값 데이터)의 추가 계열 이름 변경으로 눈치채셨겠지만, "데이터 선택"은 계열 이름만 변경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트의 전체 데이터(항목, 값)를 모두 추가, 삭제,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2월" 계열도 추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선택"에서는 주의하셔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엑셀의 오작동으로 생각되는데, 현상과 해결 방법도 같이 설명하겠습니다. "차트 영역"을 선택합니다."차트 디자인 > 데이터 선택"을 클릭합니다. ⇒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대화상자 우측 영역에서 항목 데이터를, 대화상자 좌측 영역에서 값 데이터(계열)를 추가, 편집, 제거할 수 있습니다.계열 추가를 위해 좌측 영역에서 "추가"를 클릭합니다. ⇒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닫히고 "계열 편집" 대화상자가 나옵니다."계열 이름"부터 작성하기 위해 계열 이름 작성란을 클릭합니다. ⇒ 커서의 깜박임을 확인합니다."2월"(D4)을 클릭합니다. ⇒ 계열 이름 작성란에 절대 참조됩니다.다음, 이 단계가 중요합니다. "계열 값"에는 "={1}"이라 나오는데, 설정된 범위가 없으니, 임시로 작성된 값입니다. 지우고 범위를 참조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하면 이상하게 최종 결과에서 범위 중 일부를 제대로 참조하지 못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참조하지 않고 작성란 우측  버튼을 눌러 진행해야 합니다. 클릭해 주세요.⇒ 대화상자가 줄어들어 범위 작성란만 보이는 형태가 됩니다.이 작성란에서 항목 데이터와 1대 1 매칭되는 부분을 범위로 선택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 다시 "계열 편집" 대화상자가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참조 범위는 계열 값 작성란에 그대로 반영됩니다."계열 편집"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계열은 추가 되었지만, 항목이 이상합니다. 정상적이라면 우측 항목 영역은 "강원, 경기, 서울, 충청"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1, 2, 3, 4"로 나옵니다.  __adsens-adv1__ 이유는 "2월" 계열에 1대 1 매칭할 "항목 데이터"를 엑셀이 자동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항목 데이터도 다시 동일하게 매칭시켜야겠죠. 그런데 여기서 또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측 항목 데이터의 "편집"을 클릭합니다. ⇒ "축 레이블"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축 레이블" 대화상자에서도 범위를 참조할 수 있지만, 여기서도 값 데이터의 범위 참조처럼 최종 결과에서 일부 범위가 빠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여기서 작성하지 않고 작성란 우측의  버튼을 클릭하고 참조해야 합니다. 클릭해 주세요. ⇒ 대화상자가 줄어들어 범위 작성란만 보이는 형태가 됩니다.이 작성란에서 지역 범위를 참조한 후 엔터를 누릅니다. ⇒ 다시 "축 레이블" 대화상자가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참조 범위는 작성란에 그대로 반영됩니다."축 레이블" 대화상자 "확인"을 클릭합니다. 결과, 항목 데이터도 잘 매칭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것은 값 데이터든, 항목 데이터든 범위를 참조할 땐 반드시   버튼을 클릭하고 참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범위를 참조하면 잘못 참조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그림처럼 2월 계열까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4.  계열(값 데이터) 삭제 계열을 추가하고 범례의 변화도 확인했으니, 삭제도 해보겠습니다. 이건 주의할 사항이 없습니다. "데이터 선택"에서 "편집, 추가"했듯이 그냥 "제거" 버튼만 클릭하면 해결됩니다. 추가한 "2월" 계열을 지우겠습니다. "차트 영역"을 선택합니다."차트 디자인 > 데이터 선택"을 클릭합니다. ⇒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좌측 범례 항목에서 지우려는 계열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제거"를 클릭합니다. ⇒ 선택한 계열이 영역에서 사라집니다.최종 "확인"을 클릭합니다. 결과 범례에서 "2월"이 빠지고, "2월" 계열(막대)도 제거된 것이 확인됩니다.  이번 강좌는 "데이터 선택"을 통해 계열(값 데이터)을 추가하고 삭제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2가지 이상의 값 데이터를 차트에 넣으면 범례가 있어야 파악이 쉽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범례"와 "데이터 선택"의 관계를 알려드리기 위해 기본적인 방법으로 설명했지만, 사실 위 계열 추가 방법은 많은 설정을 해야 하므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음 강좌에서 좀 더 단순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차트 v2.xlsx(10.0 Kb)save_alt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2026.04.27 / 16:54
엑셀 차트 ❷ 차트의 구성 요소 ① 기본 차트의 구성 요소와 구조지난 강좌에서 기본 차트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2가지 데이터만 있으면 차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까지 진행했습니다. 하나는 항목 데이터, 나머지 하나는 값(수치) 데이터였습니다. 막대의 개수와 막대 크기를 그리기 위한 정보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이렇게 만들어진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의 구성 요소의 명칭과 전체적인 차트의 구조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차트는 사실 세부적으로 보면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 부분이 서로 관계되어 하나의 그림이 된 것이죠. 이 각 부분을 차트의 구성 요소라 합니다. 이 구성 요소는 차트를 만들 수 있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동일한 명칭으로 사용됩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그리고 아래 한글에서도 차트를 만들 수 있는데 각 구성 요소를 부르는 명칭은 거의 동일합니다. 즉 어느 프로그램이 든 차트의 구성 요소를 익혀 놓으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데 큰 지장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전 강좌에서 알아보았듯 차트는 통계표에서 선택해 만듭니다. 통계를 추출하는 가장 좋은 프로그램은 역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고 대표적인 것은 엑셀이죠. 엑셀에서 차트의 구성 요소를 파악하고 만들어 보는 것이 여타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바로 지금이 차트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이 강좌에서는 차트 구성 요소의 위치와 의미만 알아보겠습니다. 각 구성 요소는 원하는 형태로 변경 가능한데 세부적인 변경은 천천히 알아보겠습니다. 일단은 명칭과 위치에 유념하면서 이 강좌를 보시길 바랍니다. 최소한 명칭은 다음 단계로의 진입을 위해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__adsens-adv1__ 1. 차트 영역  "차트 영역"은 위 그림과 같습니다. 조절점이 나오고 차트 전체가 실선으로 선택된 상태, 즉 차트의 구성 요소가 모두 포함된 상태를 "차트 영역"이라 합니다. 차트의 모든 구성 요소가 포함된 상태이므로 "차트 영역"을 클릭 드래그하여 이동하면 모든 구성 요소도 따라서 이동합니다. 조절점으로 크기를 조절하면 "차트 영역" 안 모든 구성 요소의 크기도 자동 조정됩니다. "차트 영역"과 나머지 차트 구성 요소는 상위 요소와 하위 요소의 관계, 예를 들어 폴더와 파일의 관계로 보시면 정확합니다. 폴더 안에 파일이 구성되듯 전체 "차트 영역" 안에 나머지 구성 요소들이 배치되는 구조입니다.  차트 구성 요소의 명칭은 차트 선택 후 나타나는 "서식" 탭 메뉴 "차트 요소" 리본 메뉴를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2. 구성 요소 - 차트 제목, 가로 축, 세로 축 "차트 영역" 안 제일 윗부분에 이 차트가 무슨 차트인지 알려주는 구성 요소가 "차트 제목"입니다. 이 부분을 클릭하고 입력하면 제목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클릭하고 "서식 탭 > 차트 요소"를 확인하면, "차트 제목"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구성 요소의 명칭은 이렇게 클릭 후 ""서식 탭 > 차트 요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막대가 그려지기 위해선 2가지 축이 필요한데 막대의 크기별 값을 알 수 있게 세로에 값을 표시한 축이 "세로 축"이라 합니다.- 데이터값(수치)이 있으니 "값 축"이라 하기도 합니다.- 또 다르게 "주 축"이라고도 하는데 이건 일단 기억만 해주세요. 나중에 "보조 축"이 나올 때 다시 설명하겠습니다.다음, 항목이 작성되는 부분입니다. 이건 가로로 만들어지니 "가로 축" 또는 항목으로 만들어지니 "항목 축"이라고도 합니다. 3. 구성 요소 - 그림 영역, 눈금 선, 계열 "세로 축"과 "가로 축"이 만들어지면 막대를 그릴 수 있는 사각 영역이 생기는데 이 영역을 "그림 영역"이라 합니다.그리고 그림 영역 안에서 "세로 축"의 값이 표시된 부분에서 연장된 선은 각 막대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부분을 "눈금 선"이라 합니다.차트에서 가장 중요한 여기에서의 막대는 "계열"이라 합니다. 차트의 종류에 따라 다른 종류(꺽은선 등)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항목별 값을 표시한 그림을 통칭해 "계열"이라 하는 것이죠.__adsens-adv1__ 4. 기타 차트의 구성 요소 이 정도가 기본 차트로 만들어지는 차트의 구성 요소들입니다. 물론 차트의 구성 요소가 이것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들어지는 차트 종류에 따라 구성 요소들은 다소 차이가 납니다. 원형 차트에서는 "가로 축"과 "세로 축"이 없습니다. 꺽은선형 차트에서는 "표식"이란 것도 만들 수 있으며, 여러 값을 갖는 차트의 경우 "범례"라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차트 구성 요소를 이해하면 나머지는 대략 무슨 역할인지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구성 요소들 기본적으로 알아두셔야 할 구성 요소는 천천히 알아보겠습니다.  그림처럼 "차트 디자인 > 차트 요소 추가"를 클릭하면 이 차트에 추가할 수 있는 구성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많죠. 그중 배경이 회색이 녀석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현재 차트에 적용된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추가할 필요가 없다고 알려주는 것이죠. 5. 차트 설정의 주의 사항 차트 데이터 설정에 관한 얘기가 좀 남았고 알아볼 차트 구성 요소도 좀 더 있습니다. 그 후 차트의 구성 요소별 설정 방법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한가지 주의 사항을 먼저 설명하고 마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차트의 구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차트 구조는 "차트 영역" 안에 모든 구성 요소들이 배치하는 구조라 설명했습니다. 위에서 "차트 제목, 세로 축, 가로 축"은 모두 글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모든 글꼴을 동일하게 설정하려면 각 구성 요소별로 글꼴을 변경해도 되지만 어차피 "차트 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차트 영역"의 글꼴을 변경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각 구성 요소의 글꼴을 다르게 설정하고 나중에 "차트 영역"의 글꼴을 변경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마지막에 "차트 영역"으로 설정한 글꼴로 모든 구성 요소의 글꼴이 변경되겠죠. 즉, 각 구성 요소의 설정은 "차트 영역" 설정 후에 진행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차트 영역" 설정을 나중에 하면 모든 구성 요소의 설정을 틀어 버리는 결과가 됩니다. 차트 설정 시 "차트 영역" 설정이 최우선 기본 차트의 구성 요소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강좌는 값 데이터가 2가지로 구성된 형태의 차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차트.xlsx(14.8 Kb)save_alt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04.27 /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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