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Q 엑셀 [제4작업] - ❷ 차트 이동, 차트 디자인 도구 활용하기이전 강좌에서 차트를 만들기 위해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아보았고, 그에 맞춰 기본 차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차트를 삽입하면 기본적으로 선택한 데이터 표가 있는 시트에 차트가 추가로 만들어집니다. 물론 데이터 표와 차트를 모두 보고 싶을 때는 그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차트만 보기 좋게 하나의 시트로 만들고 싶다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차트 이동"입니다. 이번엔 차트 이동과 엑셀이 제공하는 차트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__adsens-adv1__ 이번 강좌에서 진행할 시험지의 조건은 위 2개입니다.  1. 차트 이동 차트 이동의 목적은 위에서 설명한 대로 차트만 하나의 시트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최초 ITQ 엑셀 문서 세팅 시 "제4작업" 시트를 만들지 않았던 것입니다. 만들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죠. 차트 이동을 하겠습니다. ITQ 엑셀 문서 세팅ITQ 엑셀 시험 시 기본 문서 세팅 방법을 설명합니다. 수험자 유의사항과 답안 작성요령을 토대로 ITQ 엑셀 문서의 세팅 방법을 정리합니다. 전체 셀을 선택하는 방법을 통해 글꼴을 설정하고 A열의 열 너비를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시트명을 작성하는 요령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차트의 빈 공간을 클릭해 선택합니다.(이미 선택돼 있다면 건너뜁니다.)"차트 디자인 > 차트 이동"을 클릭합니다. ⇒ "차트 이동"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새 시트"를 클릭해 선택하고 입력란에 "제4작업"으로 입력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작성 중인 시트(제1작업) 우측으로 새 시트가 추가고 차트가 이동됩니다. 간단합니다. 그런데 시험지 하단을 보면, 그림처럼 "제4작업" 시트를 순서대로 제일 우측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별거 없습니다. 시트 명을 클릭 드래그하여 옮겨줍니다. 클릭 드래그 시 잘 보면 "제3작업" 시트 명 우측 상단에 경계선이 아주 작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마우스에서 손을 떼시면 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차트 디자인 도구 활용 다음, 엑셀에서 제공하는 차트 디자인 도구에 대해 조금 설명하겠습니다. 이건 기초 강좌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엑셀 기초 강좌의 엑셀 차트에서는 각 구성 요소별로 각각 설정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빠르고 간편하게 차트를 디자인하고 싶다면 엑셀이 제공하는 스타일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시험에서도 항상 차트 스타일을 적용하여 디자인하도록 출제됩니다. 차트 디자인 탭에는 그림의 ❶처럼 "차트 스타일"을 제공해 줍니다. 클릭해서 이미 디자인된 차트의 모습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❷ 빠른 레이아웃을 통해 차트 구성 요소 역시 클릭 한 번으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 시험에서는 레이아웃은 "레이아웃 3"으로, 차트 스타일은 "스타일 1"로 적용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각각 명칭을 확인하고 클릭해서 적용하면 되지만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순서입니다. 차트 스타일을 먼저 적용하고 나중에 레이아웃을 적용하는 것과, 레이아웃을 먼저 적용하고 차트 스타일을 나중에 적용할 때 디자인이 살짝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빠른 레이아웃을 먼저 적용하면 정의된 레이아웃의 크기로 차트의 구성 요소가 초기화되지만, 스타일 적용 후 빠른 레이아웃을 적용하면 이미 적용된 레이아웃의 틀 안에서 색상과 시각 효과만 반영됩니다. 기본적인 작업 순서는 "빠른 레이아웃 > 차트 스타일"입니다. 시험지 ≪조건≫의 순서와 동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빠른 레이아웃 > 차트 스타일" 순으로 작업했을 경우 시험지의 ≪출력형태≫처럼 막대의 너비가 넓지 않게 됩니다. 시험에 최종 결과물은 항상 ≪출력형태≫로 맞춰야 하므로 여기서는 "차트 스타일 > 빠른 레이아웃"의 순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확인을 원하시면 한 번씩 반대순으로 만들어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어쨌든 ITQ 시험에 차트 디자인 순서는 "차트 스타일" 먼저 변경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트가 선택된 상태에서 "차트 디자인 > 차트 스타일 > 스타일 1"을 클릭합니다. (클릭 전 잠깐 기다려 명칭을 확인하시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빠른 레이아웃 > 레이아웃 3"을 클릭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막대의 크기가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345678-윤슬로.xlsx(26.2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5.13 / 12:18
ITQ 엑셀 [제4작업] - ❶ 차트 삽입ITQ 엑셀 시험의 마지막 [제4작업] 시트는 그래프입니다. 이것 역시 [제1작업] 시트에서 만든 데이터 표로부터 차트를 만들고 도형을 삽입하는 정도로 계속 출제되고 있습니다. 차트는 몇 번 만들어 보면 사실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지만, 처음 접하신다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차트는 여러 가지 구성 요소들이 조합되어 하나의 차트가 되는데, 차트의 구조와 각 구성 요소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엑셀 기본 차트의 구조, 구성 요소, 디자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은 엑셀 기초 강좌에서 제목이 "엑셀 차트"로 시작하는 모든 강좌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모두 다 ITQ 시험과 관련된 얘기이니 차트를 만드는 기본 사용법뿐 아니라 시험 준비에도 분명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장 모두 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최소한 아래 강좌들은 꼭 보시고 돌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엑셀 차트 ❶ 기본 차트 만들기엑셀에서 차트는 만드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단순한 통계표에서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차트가 만들어진 모습을 확인하고 차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의 의미를 알아봅니다. 차트 생성 후 크기 조정과 위치 이동을 설명합니다. 차트를 만들 때 항목 데이터를 먼저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차트 ❷ 차트의 구성 요소 ① 기본 차트의 구성 요소와 구조엑셀 기본 "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만들어진 차트에 나타나는 차트의 구성 요소와 구성 요소 간 구조에 대해 알아봅니다. "차트 영역, 차트 제목, 세로 축, 가로 축, 그림 영역, 눈금 선, 계열"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만들어진 위치를 확인합니다. 추가할 수 있는 구성 요소들을 확인합니다. 차트 설정 시 "차트 영역"을 최우선으로 설정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차트 ❸ 차트의 구성 요소 ② "범례"와 "데이터 선택" 기능2가지 이상의 값 데이터로 만들어진 차트를 확인하고, 차트 구성 요소 "범례"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데이터 선택" 기능으로 범례의 계열 이름을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데이터 선택" 기능으로 새로운 계열을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주의 사항도 알아봅니다. "데이터 선택" 기능으로 여러 개의 계열을 삭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차트 ❹ 새 계열을 다시 데이터 선택으로 추가하기, 범례에 계열 이름 자동 반환하기엑셀 차트에서 새로운 계열을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차트로 사용할 데이터를 다시 선택하는 방법으로 새 계열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새 계열로 추가하는 방법과 비교하고 장점을 설명합니다. 차트를 만들기 위해 데이터 선택 시 데이터 레이블을 함께 선택해 계열 이름을 자동으로 반환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위 4강좌를 모두 보셨다고 믿고 차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만들기 전에 문제를 확인하고 문제에서 무엇부터 파악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차트를 만들기 위한 시험지의 ≪조건≫은 (1)과 (2)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차트를 만들 수 없습니다. 차트를 만드는 데 사용할 "데이터 표"와 만들 차트의 유형이 "묶은 세로 막대형"이란 것만 알 수 있습니다. 차트를 만들기 위해선 테이터 표에서 선택해야 할 "항목 데이터"와 그 항목 데이터에 1대 1 매칭하는 "값 데이터"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선 ≪출력형태≫의 차트에서 3가지 구성 요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차트로 만들 "항목 데이터"의 조건 무엇인지 차트 제목을 보고 파악합니다.- 시험에는 항상 모든 항목을 선택하게 출제되지 않습니다. 어떤 조건으로 항목을 선택했는지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조건은 데이터 표에서 "종류"가 "촬영용" 또는 "취미용"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산업용"은 제외하겠다는 것이겠죠.조건이 파악되었다면, 항목이 무엇인지를 확인합니다. "매빅에어, 패럿, ..."으로 확인되니 데이터 표에서 "모델명"이 항목임을 알 수 있습니다."항목 데이터"가 확인되었으니 1대 1 매칭될 "값 데이터"를 알아야 합니다. 이건 범례를 확인하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판매가격(단위:원)"과 "판매수량"이 "값 데이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위 3가지 차트 구성 요소를 확인해 "항목 데이터"는 "종류가 촬영용 또는 취미용인 것의 모델명"임을, "값 데이터"는 "선택 항목의 판매가격과 판매수량"임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출력형태≫에서 "차트 제목, 가로 축(항목 축), 범례의 계열"을 확인해서 차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항목 데이터"와 "값 데이터"가 무엇인지 알았으니, 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1작업] 시트에서 선택만 잘하면 됩니다. 하지만 위 ≪출력형태≫처럼 값 데이터가 두 종류인 경우(판매가격, 판매수량)인 경우 범례에 계열을 자동으로 표시하고 싶다면 [제1작업] 시트의 데이터 표에서 "레이블"을 추가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변경할 수도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차트를 만들 때부터 레이블을 추가로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항목 데이터"를 레이블과 함께 먼저 선택합니다.- C4:C5를 클릭 드래그로 선택,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C7:C11을 클릭 드래그하여 추가 선택합니다."값 데이터"를 역시 레이블과 함께 추가 선택합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G:4:H5를 클릭 드래그, ctrl 키를 누른 상태 그대로 G7:H11을 클릭 드래그하여 추가 선택합니다.데이터 표에서 모든 데이터 선택이 끝났으니, "삽입 > 세로 또는 가로 막대형 차트 삽입 > 묶은 세로 막대형"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제1작업] 시트에 차트가 만들어집니다. 생각했던 대로 범례에 계열 이름이 자동으로 만들어진 것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차트 삽입은 끝났습니다. 나머지는 시험지 ≪조건≫의 순서대로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다음 강좌에서 이어가겠습니다. 12345678-윤슬로.xlsx(21.8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5.13 / 09:42
ITQ 엑셀 [제3작업] - 정렬 및 부분합이 시험 [제3작업]에 출제된 "부분합" 문제 풀이를 진행하겠습니다. "부분합" 기능은 말 그대로 작성된 표에 일부분을 묶어 합계를 반환하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합"은 오직 합계(SUM)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통계(평균, 개수, 최대값, 최소값, ...)를 통칭하는 개념입니다. "부분합"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반드시 선행돼야 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부분합"이란 말 자체에도 힌트가 있는데, "부분"입니다. 보통 한 개를 "부분"이라 하지 않죠. 2개 이상은 돼야 "부분"이라 합니다. 즉 부분이라는 말 자체가 뭔가 공통점이 있는 녀석을 묶는다는 것인데 바로 그렇게 공통 사항을 묶는 기능이 엑셀에서는 "정렬"이었죠. 그래서 자동 "부분합" 기능을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정렬"이 선행돼야 합니다. 사실 부분합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그룹과 개요"의 개념을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고 나서 "부분합"을 보시면 이 녀석이 왜 필요한지 알기 쉽습니다. [제3작업] "정렬 및 부분합"의 두 번째 ≪조건≫이 "개요"를 지우는 것이니, 그것을 위해서라도 알아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그룹과 개요"를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강좌를 확인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그룹과 개요 ❶ 숨기기 기능의 확장엑셀의 그룹 기능을 알아봅니다. 그룹 생성 시 나타나는 개요를 확인하고 "수준 단축 단추, 표시/숨기기 단추, 개요 선"을 확인합니다. "표시/숨기기 단추"의 기능을 알아보고 "수준 단축 단추"의 의미와 기능을 설명합니다. 새 수준의 그룹을 만들어 보고 추가되는 수준의 위치와 수준별 "수준 단축 단추" 사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그룹과 개요 ❷ 행 그룹 만들기, 그룹 해제와 개요 지우기엑셀에서 행으로 그룹을 묶어 행 개요를 만들고 행 개요, 열 개요로 통계를 단순화해 봅니다. 그룹 해제의 기본 방법을 알아보고 여러 수준으로 만들어진 개요에서 그룹 해제 시 주의할 점을 확인합니다. 개요 지우기를 통해 모든 수준, 모든 그룹을 그룹 해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그룹과 개요 ❸ 자동 개요 기능과 조건, 그룹을 만들기 위한 조건엑셀의 자동 개요 기능을 설명하고 적용해 봅니다. 자동 개요가 적용되는 기준을 설명하고 자동 개요가 되지 않도록 변경해 봅니다. 통계 열이 없는 경우 열 그룹을 만들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합니다. 그룹을 만들 수 있는 조건과 자동 개요를 적용할 수 있는 조건을 정리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그룹과 개요"가 무엇인지 알았다면 "부분합"이 무엇인지는 자연스럽게 아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동 "부분합"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고 이 기능의 한계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두 강좌를 보시고 개념 정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부분합 ❶ 부분합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조건과 선행 작업, 부분합 만들기엑셀의 부분합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부분합을 자동으로 만드는 부분합 기능을 알아봅니다. 부분합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표의 형태를 확인하고 조건을 알아봅니다. 조건에 맞는 표에서 자동으로 부분합을 만들기 위한 선행 작업인 정렬을 진행합니다. 부분합 대화상자의 선택 박스에 관해 설명하고 부분합을 만들어봅니다.https://flylight.kr/ 부분합 ❷ 부분합의 추가, 삭제, 인쇄 그리고 한계엑셀에서 만들어진 부분합 위로 새로운 부분합을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여러 개로 만들어진 부분합을 일부 삭제하는 방법과 전체 삭제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룹별로 나눠진 부분합을 인쇄할 때 그룹별 페이지로 나누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룹별 페이지 나누기 시 반드시 "인쇄 제목"을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부분합의 한계를 알아보고 더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https://flylight.kr/ 위 강좌들로 각 기능의 개념을 아셨을 것으로 생각하고 문제 풀이를 진행하겠습니다. 문제지를 보면, 일단 [제3작업] 시트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이 작업은 이미 [제2작업] 시트의 준비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어렵다면 아래 강좌를 참고해 진행해 주세요. ITQ 엑셀 [제2작업] - ❶ 출제 유형과 준비(원본 열 너비 유지 붙여넣기)ITQ 엑셀 [제2작업] 출제 유형을 알아봅니다. [제2작업] 시트의 문제를 풀기 위한 기본 준비 과정으로 https://flylight.kr/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문제의 ≪조건≫을 확인하겠습니다. 문제지의 ≪조건≫은 3가지이지만 세분하면 위 그림처럼 4가지 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진행하겠습니다. 1. 정렬 처음 해야 할 것은 계속 말씀드렸지만 "부분합"의 선행 작업인 "정렬"입니다. 정렬은 어떤 항목이 기준인지를 찾고, 어떤 방식으로 정렬되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먼저 ≪출력형태≫에서 셀 값인 동일한 부분을 찾아야겠죠. ≪출력형태≫에서 셀 값이 동일한 부분은 "취미용, 촬영용, 산업용"입니다. 즉 정렬 기준은 "종류" 항목인 것이죠. 다음 정렬 방식(오름차순, 내림차순)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취미용, 촬영용, 산업용" 순서이니 "ㅎ~ㄱ" 순서인 것이고 "텍스트 내림차순"이란 얘기입니다. 정렬 기준인 "종류" 항목의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홈 탭 > 정렬 및 필터 > 텍스트 내림차순"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간단하게 ≪출력형태≫대로 종류별 내림차순 정렬됩니다.  그런데 간혹 시험에는 내림차순이나 오름차순으로 정렬할 수 없는 형태로 출제되기도 합니다. 가령 ≪출력형태≫가 "촬영용, 취미용, 산업용" 순이라면 내림차순 또는 오름차순 정렬로는 ≪출력형태≫로 만들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사용자 지정 정렬"을 통해야 하고 정렬 방식은 "사용자 지정 목록"을 만들어서 진행해야 합니다. 이 방법을 아래 강좌에 자세히 소개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엑셀 정렬 ❼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 만들기엑셀에서 텍스트 정렬과 숫자 정렬을 사용할 수 없을 때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의 화면 구성을 확인하고 원하는 정렬 순서 규칙을 등록해 봅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만들어 놓은 사용자 지정 목록을 다시 사용하는 방법과 삭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2. 부분합 부분합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조건≫대로 부분합을 작성하면 되지만 여기서 순서는 좀 주의하셔야 합니다. 시험에서 부분합은 항상 2개를 작성하도록 출제됩니다. 이 시험에서는 "모델명의 개수"와 "판매수량 평균"이 출제되었네요. 자동 부분합 기능은 부분합 행을 기준으로 같은 함수로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즉 "개수"와 "평균"은 동일행에 반환할 수 없습니다. "개수" 따로 "평균"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2번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때 행별로 만들어지는 부분합은 나중에 만들어진 부분합이 먼저 만들어진 부분합 행 위로 추가됩니다. 즉 ≪조건≫에 나온 순서가 아니라 ≪출력형태≫를 보고 무엇을 먼저 부분합으로 만들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 시험의 ≪출력형태≫를 보면 "취미용 평균" 아래로 "취미용 개수"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부분합을 반환한 것은 "~ 개수"이고 나중에 반환한 것이 "~ 평균"인 것입니다. 이 시험 ≪조건≫에서는 "~ 개수"를 먼저하고 "~ 평균"을 나중에 하도록 출제되었으니 이 시험에서는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간혹 ≪조건≫의 순서를 바꾸기도 합니다. 가령 "판매수량 평균과 모델명 개수를 구하시오."라고 출제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런 경우 ≪조건≫의 순서로 하면 ≪출력형태≫의 순서와 달라집니다. 결과물은 항상 ≪출력형태≫가 기준입니다. ≪출력형태≫를 보고 무엇을 먼저 부분합으로 반환할지 결정하셔야 합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출력형태≫로 먼저 진행할 부분합이 "모델명의 개수"란 것을 확인했으니 이것 먼저 자동 "부분합" 기능으로 만들겠습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표에서 아무 셀이나 선택된 상태에서 "데이터 탭 > 부분합"을 클릭합니다. ⇒ 표가 전체 선택되고 "부분합" 대화상자가 나옵니다."그룹화할 항목"은 정렬을 통해 같은 셀 값으로 묶은 항목입니다. "종류"로 변경합니다."사용할 함수"는 "그룹화할 항목"에서 묶은 데이터에 적용하려는 함수입니다. "개수"로 변경합니다."부분합 계산 항목"은 "그룹화할 항목"에서 묶은 데이터 중 "사용할 함수"를 적용할 항목입니다. "모델명"의 개수만 필요하니 "모델명"만 체크하고 나머지는 체크 해제합니다. 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정렬된 항목의 데이터별로 부분합이 자동 생성되고, 그 데이터별 그룹이 만들어지며 개요도 나타나게 됩니다. __adsens-adv1__ 이제 다시 두 번째 부분합(판매수량의 평균)을 반환합니다. 거의 유사한 방법입니다. 표에서 아무 셀이나 선택된 상태에서 "데이터 탭 > 부분합"을 클릭합니다. ⇒ 표가 전체 선택되고 "부분합" 대화상자가 나옵니다."그룹화할 항목"은 이미 정렬을 통해 같은 셀 값으로 묶은 상태(종류)입니다. 확인만 합니다. "사용할 함수"는 이번엔 평균을 구해야 하니 "평균"으로 변경합니다."부분합 계산 항목"은 "그룹화할 항목"에서 묶은 데이터 중 "사용할 함수"를 적용할 항목인 "판매수량"이 되겠죠. "판매수량"만 체크하고 나머지는 체크 해제합니다.이부분이 기존과 다른 점입니다. 주의해 주세요. "새로운 값으로 대치"가 기본으로 체크되어 있는데 그대로 진행하면, 원래 만들어져 있던 부분합(모델명 개수)을 지우고 대체됩니다. 새로 추가할 것이니 반드시 "새로운 값으로 대치"에 체크를 해제하셔야 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판매 수량 평균이 부분합으로 추가 생성되고 그에 따라 개요에도 새로운 수준(3)이 추가됩니다. 이때 원래 3수준이 4수준으로 변경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3. 개요 지우기 만약 실무에서라면 개요는 지우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수준 단축 단추"와 "표시/숨기기 단추"로 원하는 항목만 간편하게 볼 수 있게 해주니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준 단축 단추"와 "표시/숨기기 단추"를 잘 모르신다면 이 강좌 초반에 링크한 "그룹과 개요" 강좌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시험에 ≪조건≫에서는 지우라고 출제되었으니 지우겠습니다.   그림처럼 "데이터 탭 > 그룹 해제 > 개요 지우기"를 클릭합니다.  결과, 개요가 지워지고 시험지 ≪출력형태≫와 거의 동일하게 만들어졌습니다. 4. 표의 너비 조정 "나머지 사항은 ≪출력형태≫에 맞게 작성하시오."라는 ≪조건≫을 처리할 순서입니다. 사실 위 표에서는 특별히 조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만약 위 표 E 열의 너비가 좁다면 만들어진 부분합 셀의 내용("~ 평균", "~개수")이 다음 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위 그림처럼 보이는 경우입니다. 부분합 셀의 내용이 길어지니 다음 셀로 내용이 넘친 경우입니다.  보기 좋지 않으니 E 열의 너비를 넓히라는 문제입니다.  그림처럼 열 머리글에서 E 열의 우측 경계를 클릭 드래그하여 부분합 셀의 명칭이 모두 나오도록 넓혀줍니다.  물론, 이미 부분합 셀의 명칭이 모두 나오고 시험지의 ≪출력형태≫와 유사해 보인다면 굳이 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 위 같은 경우만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으로 ITQ 엑셀 [제3작업] "정렬 및 부분합"을 마칩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20.5 Kb)save_alt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2026.04.25 / 11:11



ITQ 엑셀 [제3작업] - 출제 유형과 정렬이제 [제3작업] 시트의 문제 풀이를 진행할 차례입니다. 풀이 전 [제3작업]에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제2작업] 진행 전에 알아보았지만, 유형을 알아보겠다는 것은 [제3작업]의 출제 유형 역시 고정된 것이 아니라는 얘기겠죠. [제2작업] 마찬가지로 [제3작업]도 2가지 유형이 반복해서 출제되고 있습니다.  [제3작업] 시트의 출제 유형 유형1 - 부분합유형2 - 피벗 테이블 기본 데이터를 이용하여 특정 필드에 대한 합계, 평균등을 구하는 능력을 평가항목의 종류별 정렬/부분합 조건과 추출결과 데이터 자료 중에서 필요한 필드를 추출하여 보기 쉬운 결과물을 만드는 능력을 평가항목의 종류별 정렬/부분합 조건과 추출 결과 위 두 가지 유형입니다. 보통은 번갈아 가면서 출제되지만, 역시 단정할 수 없으니 2가지 유형을 모두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험에서는 "부분합"이 출제되었으니 먼저 알아보고 이 시험의 전체 풀이가 끝난 뒤 "피벗 테이블"로 출제된 시험 문제를 통해 "피벗 테이블"의 처리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두 유형 모두에 "정렬"이 출제된다는 것도 확인해 주세요. "정렬"은 꼭 아셔야 한다는 것이죠. 시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렬은 엑셀의 필터 기능과 더불어 핵심 기능이니 실무 사용을 위해서라도 꼭 아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 두 유형의 설명을 보면 매우 유사한 기능처럼 보이지만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활용도 측면에서 보면 피벗 테이블이 압도적으로 훌륭합니다. 부분합은 간단한 정렬의 결과를 설명해 주는 반면 피벗 테이블은 원하는 조건의 모든 결과를 훨씬 보기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실제 문제를 풀어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__adsens-adv1__ 이 강좌에서는 "정렬"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고 마치겠습니다. 정렬은 매우 간단합니다. 해당 항목을 "내림차순" 또는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것이 거의 다입니다. 실무에서도 대부분 그런 식으로 끝냅니다. 물론 활용하자면 정렬 순서나 사용자 지정 정렬을 통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런 기능을 사용하기보다는 필터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에 복잡한 사용 방식을 사실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주 간혹 정렬의 형태를 "내림차순"이나 "오름차순"이 아니라 사용자가 특별히 원하는 형태로 정렬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조금 복잡해집니다. 그리고 ITQ 엑셀 시험에서도 살짝 꼬아서 이렇게 출제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정렬을 모르시고 기초부터 제대로 공부하시고자 한다면 엑셀 기초 강좌에서 제목이 "엑셀 정렬"로 시작하는 모든 강좌를 뒤에서부터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미 정렬을 어느 정도 사용하실 줄 알고 시험에 출제되는 것을 위주로 공부하시고 싶다면 최소한 아래 강좌는 꼭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내림차순"이나 "오름차순" 정렬이 아니라 특별히 원하는 형태로의 정렬에 관한 얘기입니다. 엑셀 정렬 ❼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 만들기엑셀에서 텍스트 정렬과 숫자 정렬을 사용할 수 없을 때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의 화면 구성을 확인하고 원하는 정렬 순서 규칙을 등록해 봅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만들어 놓은 사용자 지정 목록을 다시 사용하는 방법과 삭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이번 강좌는 풀이 없이 간단히 마칩니다.
2026.04.14 / 14:50
ITQ 엑셀 [제2작업] - ❹ 고급 필터엑셀 사용자라면 엑셀의 필터 기능은 사용해 보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필터는 정렬과 함께 엑셀의 핵심 기능 중 하나입니다. 내가 원하는 데이터만 클릭 몇 번으로 추출하여 주는 아주 고마운 기능이죠. 와일드 카드까지 사용할 수 있다면 굉장히 다양한 조건으로 원하는 데이터만 쏙쏙 꺼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필터 기능을 모르신다면 엑셀 기초 강좌에 제목이 "엑셀 필터" 시작하는 모든 강좌를 뒤에서부터 보시길 추천합니다. 고급 필터까지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필터가 이렇게 많은 조건에 데이터를 추출해 주긴 하지만 모든 조건을 다 해결해 주진 않습니다. 두 가지 항목의 or 조건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건 또 뭔 소리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필터를 알고 있더라도 고급 필터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면 당연히 알 수 없는 얘기입니다. 어쨌든 하고 싶은 얘기는 필터로 추출할 수 없는 데이터는 고급 필터로 추출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고급 필터 역시 엑셀 기초 강좌에서 자세히 설명해 두었습니다. 이해해야 할 내용이 많은데 아래 6가지 강좌를 보시면 모두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꼭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세요. 엑셀 필터 ❼ 기본 필터로 불가능한 필터링과 정렬을 적용한 필터 단추 모양 엑셀에서 필터 적용 시 기본 필터로 필터링 할 수 없는 경우를 알아봅니다. 불가능한 필터링 조건을 확인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소개합니다. 필터 적용 후 정렬을 하게 되면 필터 단추가 어떤 모양으로 바뀌는지 확인하고 필터 단추 모양에 따른 의미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필터 ❽ 고급 필터 ① 기본 사용법(목록 범위, 조건 범위, 복사 위치)엑셀 고급 필터 기본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고급 필터 사용 시 목록 범위, 조건 범위, 복사 위치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복사 위치에 따른 3가지 사용법을 설명하고 복사 위치에 만든 필터링 결과를 삭제하는 방법과 고급 필터 사용 시 주의해야 하는 점을 소개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필터 ❾ 고급 필터 ② 범위 확인하기엑셀에서 고급 필터 사용 시 설정한 목록 범위, 조건 범위, 복사 위치가 제대로 작성되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고급 필터 대화상자에서 각 범위의 입력란을 꾹 누르고 있으면 각 범위가 초록색 점선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록 점선을 확인하지 못했을 경우 다시 확인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필터 ❿ 고급 필터 ③ 조건 범위 만들기 - and 조건과 or 조건엑셀에서 고급 필터 사용 시 조건 범위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조건이 AND 조건인지 OR 조건인지를 판단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OR 조건은 다른 행으로, AND 조건은 다른 열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봅니다. 우리말로 AND와 OR 조건 판단이 애매한 경우 어떤 방법으로 AND와 OR 조건을 구분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필터 ⓫ 고급 필터 ④ 조건 범위 만들기 - and 조건과 or 조건의 혼합엑셀에서 고급 필터 사용 시 and 조건과 or 조건을 혼합하여 다양한 조건 범위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조건 범위 안에 비어 있는 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고 비어 있는 셀과 조합하면 어떤 필터링을 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조건 범위의 조건 순서를 결정하는 방향에 관해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엑셀 필터 ⓬ 고급 필터 ⑤ 조건 범위 만들기 - , = 사용하기엑셀에서 고급 필터 사용 시 and 조건과 or 조건을 혼합하고 부등호()와 등호(=)를 이용하여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항목을 두 개의 열로 나누어 사잇값을 필터링하는 조건 범위를 만들어 보고 부등호를 이용해 특정 값이 아닌 경우를 찾는 조건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문제 확인 전부터 링크를 보시고 질리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많긴 하지만 고급 필터의 개념 정리를 위한 내용이니 꼭 보셨을 것으로 믿겠습니다. 다 보셨다면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제는 위와 같습니다. 고급 필터를 사용하려면 세 가지 범위가 필요합니다. 목록 범위, 조건 범위, 복사 위치였죠. 이 세 가지 범위 중 가장 문제가 되는 범위는 역시 "조건 범위"입니다. 목록 범위는 이미 만들어진 데이터 표를 활용할 것이니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복사 위치는 목록 범위에서 항목만 잘 복사해 오면 되는 것이고요. 결국 "조건 범위"를 어떻게 만드냐가 고급 필터의 핵심 내용이 됩니다. 즉 문제에서 노랑 형광펜 처리한 조건 범위를 잘 만들 수 있느냐는 것이죠.  __adsens-adv1__ 1. 조건 범위 만들기 조건 범위를 만들기 위해 일단 목록 범위(원본 데이터 표)에서 필요한 항목부터 가져와야 합니다. 항목은 "종류"와 "판매가격(단위:원)"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건 범위의 위치는 B14 셀부터 작성하라고 알려주네요. 목록 범위에서 조건으로 만들 항목 하나(종류)를 클릭하여 선택합니다.다른 조건 항목(판매가격)은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하여 추가 선택한 후 ctrl+c를 눌러 복사합니다. ⇒ 선택한 셀이 초록 점선으로 바뀝니다.- 떨어진 셀의 추가 선택은 ctrl+클릭(또는 클릭 드래그)하면 됩니다.조건 범위를 작성할 위치(B14) 셀을 클릭하여 선택하고 enter 키를 눌러 붙여넣기를 합니다. ⇒ 셀이 붙여넣기 되고 복사 대상이었던 셀의 초록 점선이 없어집니다.- ctrl+v로 붙여넣기를 하면 복사된 대상이 남습니다. 계속해서 붙여넣기를 가능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반면 복사 후 enter로 붙여넣기를 하면 복사된 대상은 사라지고 작업이 완성됩니다. 작업이 완성되었으니 더 이상 붙여넣기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단 한 번만 붙여넣기를 진행할 것이라면 지금처럼 복사 후 enter 키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종류(B14) 밑에 촬영용이 아니다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니다"의 부호는 ""라 했습니다. B15셀에 "촬영용"으로 작성합니다.이제 조건이 AND 조건인지 OR 조건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면서" 또는 "~이고"는 여러 조건에 모두 만족해야 하는 것이니 AND 조건입니다. AND 조건은 이어서 옆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다음 조건인 판매가격(C14) 아래 바로 이어서 "이상"의 부호 ">="와 함께 C15 셀을 작성합니다.- 이때 "~이면서" 또는 "~이고"가 아니라 "~이거나"라면 모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만 만족하면 되는 조건이니 C15 셀이 아니라 C16 셀에 작성해야 한다는 것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조건 범위가 완성되었습니다. __adsens-adv1__ 2. 복사 위치 복사 위치는 목록 범위에서 필요한 항목만 복사하여 붙여넣기로 간단히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입력하셔도 됩니다. 조건 범위를 만들 때도 역시 입력해도 되었지만, 복사 붙여넣기를 했죠. 입력이 귀찮기도 하고 오타가 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역시 떨어진 셀의 추가 선택은 단축키 ctrl+클릭(또는 클릭 드래그)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모델명, 구매자는 한 번에 클릭 드래그로 범위 선택합니다.판매가격(단위:원)과 판매수량은 떨어져 있으니 ctrl 키를 누른채 클릭 드래그하여 추가 선택하고 ctrl+c를 눌러 복사합니다.붙여넣기를 할 셀(B18)을 클릭하여 선택하고 역시 ctrl+v가 아니라 enter로 붙여넣기를 합니다. 복사 위치도 만들었으니 이제 고급 필터를 사용할 모든 조건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 고급 필터 목록 범위를 먼저 클릭 드래그하여 범위 선택합니다.- 사실 목록 범위 역시 고급 필터를 적용한 후에 선택해도 되지만 현재 복사 위치를 만들면서 복사 위치가 범위로 선택된 상태이므로 일단 복사 위치의 범위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빈 셀을 클릭해야 하는 것이죠. 어차피 클릭 작업을 해야 한다면, 목록 범위를 선택하여 한 단계 작업을 건너뛰는 것이 좋습니다."테이터 탭 > 고급"을 클릭합니다. ⇒ 고급 필터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이미 목록 범위를 선택해 두었으므로 대화상자 목록 범위에는 범위가 작성되어 있습니다."다른 장소에 복사"를 클릭합니다. ⇒ 복사 위치가 사용할 수 있게 활성화됩니다.조건 범위 입력란을 클릭하고 커서가 깜박이는 걸 확인한 뒤 만들어 두었던 조건 범위(B14:C15)를 클릭 드래그하여 참조합니다. ⇒ 절대 참조로 값이 들어옵니다.같은 방법으로 복사 위치 입력란을 클릭하고 커서 확인 뒤 만들어 두었던 복사 위치(B18:E18)를 클릭 드래그하여 참조합니다. ⇒ 절대 참조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조건 범위에 만들었던 조건대로 복사 위치로 데이터가 필터링됩니다. 그런데 판매가격에 "#" 오류가 났습니다. 몇 번 보셨으니 왜 이런 오류가 나는지 아실 것 같습니다. 셀 값이 열의 너비보다 크게 작성된 상태이기 때문이죠.  열 머리글에서 D 열 우측 경계선을 오른쪽으로 클릭 드래그하거나 더블 클릭하여 값이 모두 표시되게 만들어 줍니다. 고급 필터가 잘 적용되고 열의 너비까지 조정하여 ITQ 엑셀 [제2작업]의 고급 필터를 완성했습니다. __adsens-adv1__ 문제 풀이는 끝났지만 여기서 "D~" 함수에 대해 조금 더 얘기하겠습니다. "D~" 함수의 세 번째 인수 criteria 역시 조건 범위였습니다. ITQ 엑셀 시험에서는 원본의 범위에서 선택하여 사용했었죠. 하지만 원칙적으로 criteria는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작성 방법과 AND, OR의 적용 방법도 완벽히 동일합니다. 그냥 같은 녀석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D~" 함수에서 고급 필터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던 것이죠. 그런데 여태껏은 원본에서 일부만 범위로 선택하여 사용했습니다. 이 얘기는 "D~" 함수의 criteria 범위는 복잡하게 출제되지 않고 아주 단순하게 출제된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D~" 함수를 사용하고 다양한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면, 행으로는 or 조건을, 열로는 and 조건을 사용하는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를 생각하시고 그대로 작성하시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20.2 Kb)save_alt
2026.04.14 / 10:13
ITQ 엑셀 [제2작업] - ❸ 목표값 찾기이전 강좌에서 ITQ 엑셀 [제2작업] "목표값 찾기"를 하기 위한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는 실제로 "목표값 찾기"를 진행하면 됩니다. 이전 강좌와 이어지는 얘기이니 이전 강좌를 못 보신 분들을 확인하고 돌아와 주세요. 참고로 개념 정리가 안 된 분들은 이전 강좌에서 링크된 강좌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ITQ 엑셀 [제2작업] - ❷ 목표값 찾기의 목표값 셀 만들기(DAVERAGE)ITQ 엑셀 [제2작업] 목표값 찾기에 사용할 통계 데이터값을 DAVERAGE 함수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목표값 찾기의 개념과 사용법을 소개한 강좌를 링크하고 D~ 함수로 만드는 셀이 왜 필요한지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문제부터 확인하고 풀이를 진행하겠습니다.  간단합니다. 이전에 DAVERAGE로 만든 통계 셀(H11)의 값이 180이 되려면 H3 셀을 어떻게 변경해야 하는지입니다. __adsens-adv1__ 목표값을 만들 셀(H11)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데이터 탭 > 가상 분석 > 목표값 찾기"를 클릭합니다. ⇒ 목표값 찾기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이때 수식 셀에는 ❶에서 선택한 셀의 위치가 들어옵니다찾는 값에 목표값(180)을 입력합니다.값을 바꿀 셀을 클릭하고 H3 셀을 클릭하여 참조합니다. ⇒ 절대 참조로 들어옵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목표값 찾기 상태 대화상자가 나오고 데이터 표에 값이 반환됩니다. 최종 목표값 찾기 상태 대화상자에서 변경된 사항을 확인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목표값 찾기"가 끝났습니다. ITQ 엑셀 시험에서 "목표값 찾기"는 몇 번만 해보시면 주의 사항을 모르더라도 사실 별로 어렵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목표값을 정할 셀과 목표값이 되기 위해 변해야 하는 셀의 형태 정도는 확인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20.2 Kb)save_alt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04.14 / 09:42
ITQ 엑셀 [제2작업] - ❷ 목표값 찾기의 목표값 셀 만들기(DAVERAGE)이 시험에 출제된 [제2작업]의 첫 번째 문제는 "목표값 찾기"입니다.  "목표값 찾기"는 이미 완성된 통계 데이터값에서 역 추적하여 통계의 자료로 쓰였던 특정 셀 값을 변경하는 기능입니다. 제가 설명하고도 좀 어렵게 느껴지네요. 자세한 개념과 사용법은 아래 강좌를 클릭하여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데이터값의 역산 목표값 찾기 엑셀에서 목표값 찾기를 왜 하는지 소개하고 목표값 찾기를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예제를 통해 "목표값 찾기"는 데이터값을 역산해서 특정 셀 값을 변경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복잡한 형태의 수식에서 목표값을 정할 셀의 형태와 목표값이 되기 위해 변해야 하는 셀의 형태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위 강좌를 확인하셨다면, 목표값 찾기가 무엇인지 아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목표값 찾기에는 두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다고 했습니다. 일단 목표값을 정할 셀의 값이 수식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고, 그 목표값을 만들기 위해 변경할 셀 값은 수식이 아니라 수치 값이 입력된 형태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제1작업]에서 복사 붙여넣기를 한 데이터에는 수식으로 만들어진 통계 데이터값이 없습니다. 당연히 그것부터 만들어 줘야겠죠. 시험지 ≪조건≫을 확인하면 DAVERAGE 함수를 통해 목표값으로 사용할 통계 데이터값을 만들라고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제2작업]에서 이렇게 "목표값 찾기" 유형으로 출제되는 경우 대부분 "D~" 함수를 이용해 통계 데이터값으로 셀을 만들게 출제됩니다. [제1작업]에서 한 번, [제2작업]에서 또 한 번 "D~" 함수가 출제될 수 있다는 얘기이고 반드시 "D~" 함수에 대해 아셔야 한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제1작업]에서 한 번 해보셨으니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전히 잘 모르겠다면 아래 강좌 다시 보시고 돌아와 주세요. D~ 함수(DSUM, DAVERAGE, DCOUNT, DMAX, DMIN) - 데이터베이스에서 조건 기능 추가하기엑셀 함수 중 D로 시작하는 함수(DSUM, DAVERAGE, DCOUNT, DCOUNTA, DMAX, DMIN)에 대해 설명합니다. D~ 함수도 원래 함수의 기능에 다중 조건 기능이 추가된 것임을 알아봅니다. 인수 database, field는 VLOOKUP 함수와 비교하여 설명하고 criteria 인수는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와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database를 선택할 때 주의 사항을 소개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먼저 ≪조건≫대로 내용과 서식을 처리하겠습니다. B11:G11 범위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홈 탭 >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을 클릭합니다. ⇒ 선택한 범위가 병합되고 가운데 정렬 상태가 됩니다.≪조건≫대로 내용(촬영용 드론 판매수량의 평균)을 입력합니다. 테두리를 만들어 줄 범위(B11:H11)를 다시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홈 탭 > 테두리 > 모든 테두리"를 클릭합니다. ⇒ 선택한 범위에 모든 테두리가 완성됩니다. 내용과 서식이 완성되었으니 이제 H11 셀에 DAVERAGE 함수로 통계를 만들어 줍니다. 함수를 작성할 셀(H11)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수식 입력줄에서 수식을 시작하고 함수명을 작성합니다. ⇒ =DAVERAGE(첫 번째 인수 힌트(database)를 확인하고 조건 항목들과 실제 계산 항목이 포함되게 범위를 참조합니다. ⇒ =DAVERAGE(E2:H10- database는 레이블과 레코드만 선택합니다. 11행은 반드시 제외하셔야 합니다.- 열 범위는 어떻게 잡아도 상관없지만 criteria(조건범위) 열인 E 열과 계산(평균)할 열인 H 열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대부분 시험의 정답지는 B2:H10로 범위 선택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할지는 직접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채점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쉼표로 구분, 두 번째 인수 힌트(field)를 확인하고 database 범위 중 실제 결과를 계산할 열의 레이블(항목)을 참조합니다. ⇒ =DAVERAGE(E2:H10,H2- 참조 대신 레이블(항목)명인 "판매수량"을 입력해도, 간단하게 선택한 database 범위에서 열의 순서(4)를 입력해도 됩니다.쉼표로 구분, 세 번째 인수 힌트(criteria)를 확인하고 작성된 표에서 조건 범위를 참조하고 엔터(닫힌 괄호 자동 생성 후 셀 완성) ⇒ =DAVERAGE(E2:H10,H2,E2:E3) 결과 H11 셀에 175가 반환됩니다. DAVERAGE 함수를 통해 일단 목표값을 정할 셀의 값을 수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실제 "목표값 찾기"를 진행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음 강좌로 이어집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20.0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4.13 / 13:19
ITQ 엑셀 [제2작업] - ❶ 출제 유형과 준비(원본 열 너비 유지 붙여넣기)지난 강좌로 [제1작업] 시트의 문제 풀이는 끝났고 이제 [제2작업] 시트의 문제 풀이를 진행할 차례입니다. 풀이 전에 [제2작업]에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ITQ 엑셀 시험에서 [제1작업]과 [제4작업]은 고정된 유형으로 출제됩니다. [제1작업]은 도형, 데이터 입력, 서식, 함수로, [제4작업]은 차트로 출제됩니다. 고정된 유형이죠. 하지만 [제2작업]과 [제3작업]은 고정된 유형이긴 하지만 2가지 형태에서 선택적으로 출제됩니다.  [제2작업] 시트의 출제 유형 유형1 - 필터 및 서식유형2 - 목표값 찾기 및 필터기본 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 필터 능력과 서식작성능력 평가고급필터 : 정확한 조건과 추출 위치 지정자동서식(표스타일) : 서식 적용원하는 결과값을 구하기 위해 변경되는 값을 구하는 능력과 데이터 필터 능력 평가목표값 찾기 : 정확한 목표값 산출고급필터 : 정확한 조건과 추출위치 지정 위 두 가지 유형입니다. 보통은 번갈아 가면서 출제되지만, 반드시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으니 2가지 유형을 모두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험에서는 "목표값 찾기 및 필터"가 출제되었으니 먼저 알아보고 이 시험의 전체 풀이가 끝난 뒤 "필터 및 서식"으로 출제된 시험 문제를 통해 "필터 및 서식"의 처리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두 유형 모두에 "고급필터"가 출제된다는 것도 확인해 주세요. "고급필터"는 반드시 출제된다는 것이니 사용법을 꼭 익혀야 합니다. __adsens-adv1__ 시험 유형은 두 가지이지만 풀이를 위한 준비 과정이 필요한데 준비 과정은 모두 동일합니다. 이번 강좌는 풀이를 위한 준비 과정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시험지를 보면 [제2작업] 시트의 준비 과정은 위와 같습니다. 간단하죠. 복사하여 붙여넣를 기하라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소소한 팁이 있습니다. 붙여넣기 옵션의 "원본 열 너비 유지"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걸 왜 사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본적인 붙여넣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먼저 그림처럼 [제1작업] 시트에서 시험지의 조건대로 B4:H12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한 뒤 ctrl+c로 "복사"합니다. 다음, 위 그림처럼 [제2작업] 시트로 이동하고 시험지 조건대로 B2 셀을 클릭하여 선택한 뒤 ctrl+v를 눌러 붙여넣기를 합니다. 붙여넣기는 됐지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판매일자"와 "판매가격"에 값이 표시되지 않고 "#..."으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C8 셀의 값은 잘려서 보입니다. 셀 값이 셀의 너비를 넘어가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럼, 다음 작업은 열 머리글에서 이렇게 잘리거나 "#" 에러가 난 열의 너비를 각각 늘려줘야 합니다. 어려울 건 없지만, 나름 귀찮은 작업이죠. 이 현상은 엑셀에서 붙여넣기의 원리를 이해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엑셀에서 기본적인 붙여넣기는 복사한 셀의 서식과 값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셀의 너비와 높이는 서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너비와 높이는 열 머리글과 행 머리글에 속하죠. 일반적인 ctrl+v로 붙여넣기를 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선택하여 붙여넣기" 옵션입니다. "선택하여 붙여넣기" 옵션에는 "값만, 서식만, 수식만, 그림으로,..."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ctrl+z를 한번 눌러 붙여 이전 단계로 돌아갑니다. 복사는 이미 되어 있으니 계속 이전 단계로 돌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❶ 범위 선택 후 복사"까지 진행한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B2 셀을 클릭,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선택하여 붙여넣기 옆 ">" 아이콘에 마우스를 위치시킵니다. ⇒ 세부 팝업 메뉴가 또 나옵니다."원본 열 너비 유지" 버튼을 클릭합니다. - 이때 바로 클릭하지 말고, 잠깐 기다리면 역시 버튼의 명칭을 힌트로 알려주고, 붙여넣기 된 모습 또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의 작업은 사실 한 가지 작업으로 볼 수 있지만 쉽게 설명하려 몇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간혹 ❸번 단계에서 ">"를 클릭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우클릭 팝업 메뉴에선 그냥 마우스 위치만 아이콘 위로 올려 두면 됩니다.  참고로 하단에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클릭하면 "선택하여 붙여넣기" 대화상자가 나오고, 좀 더 다양한 붙여넣기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까지 알 수 있습니다. 각 기능들은 한 번씩 클릭해서 확인하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행/열을 뒤집는 기능도 있다는 것까지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결과 열의 너비까지 붙여넣기 되어, "#" 에러나 값의 잘림 없이 모두 표현된 것이 확인됩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19.3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4.13 / 10:02
ITQ 엑셀 [제1작업] - ❽ 조건부 서식(전체 행 강조)ITQ 엑셀 [제1작업] 마지막 문제는 항상 조건부 서식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조건부 서식 중 수식을 활용하여 전체 행을 강조하는 형태로 출제됩니다.제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출제 확률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아니, 100%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해결 방법을 익히시길 바랍니다. 조건부 서식의 의미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엑셀에서 셀 서식은 위치와 값을 제외한 대부분의 표현 방식이라 했습니다. 데이터 표를 작성할 때 언급했었죠. 조건부 서식의 서식도 바로 그 서식입니다. "채우기, 선, 정렬, 글꼴" 등 눈으로 구분할 수 모든 표현 방식입니다. 그럼 "조건부"란 말의 의미만 남네요. 이건 IF 함수를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됩니다. IF 함수란 어떤 조건에 만족하면 반환 값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함수였죠. 즉 조건부 서식을 풀어서 설명하면, 셀 값이 어떤 조건에 만족하면 셀 서식을 다르게 표시하겠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엑셀은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조건부 서식을 제공합니다. 여기서 모두를 설명할 수 없고, 엑셀 기초 강좌에서 9가지 강좌로 소개했으니,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엑셀 기초 편에서 제목이 "조건부 서식"으로 시작하는 강좌를 모두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실무에서도 조건부 서식을 이번 문제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기계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해하시고 사용하실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또 "혼합 참조"의 개념을 아셔야 합니다. "뭐 이렇게 요구 사항이 많아?"라고 생각 되시겠지만, 엑셀에서 "상대 참조, 절대 참조, 혼합 참조"를 모른다면 엑셀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개념으로 모른다면 계속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니 아래 강좌를 확인하고 세 가지 참조에 대해 꼭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참조와 자동 채우기 ❶ - 상대 참조와 자동 채우기참조와 자동 채우기의 원리를 확인합니다. 상대 참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상대 참조의 자동 채우기 결과를 알아봅니다. 자동 채우기의 결과가 상대 참조로 안 되는 상황을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참조와 자동 채우기 ❷ - 절대 참조와 자동 채우기참조와 자동 채우기의 원리를 확인합니다. F4키를 이용하여 $를 붙이는 방법을 알아보고 $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절대 참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절대 참조의 자동 채우기 결과를 알아봅니다. 자동 채우기의 결과가 절대 참조로 안 되는 상황을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참조와 자동 채우기 ❸ - 혼합 참조와 자동 채우기참조와 자동 채우기의 원리를 확인합니다. 혼합 참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혼합 참조의 자동 채우기 결과를 알아봅니다. 열을 고정해야 하는 경우와 행을 고정해야 하는 경우를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참조와 자동 채우기 ❹ - 혼합 참조와 자동 채우기로 구구단 만들기혼합 참조와 자동 채우기를 이용하여 구구단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혼합 참조 시에 열 고정과 행 고정을 어떻게 판단하여 만들지에 관해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위 강좌로 "혼합 참조"까지 이해하셨다면 조건부 서식의 전체 행 강조 방식을 이해할 준비가 되겁니다. 최종, 조건부 서식의 전체 행 강조를 자세히 설명한 아래 강좌를 클릭하여 확인하시고 다시 돌아와 주세요. 조건부 서식 ❹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 ① 전체 행 강조엑셀 조건부 서식 중 새 규칙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자신의 셀 값과 기준값을 비교하지 않고 특정 셀 값과 기준값을 비교하기 위해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전체 행을 강조하는 조건을 만들어 봅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제 문제를 확인하겠습니다.  어려운 의미는 없습니다. 바로 문제를 풀겠습니다. 서식을 적용한 부분은 표의 레코드 부분입니다. 표 레코드 전체 셀 범위(B5:J12)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홈 탭 > 조건부 서식 > 새 규칙을 클릭합니다. ⇒ 새 서식 규칙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규칙 유형에서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클릭합니다. ⇒ 아래 규칙 설명 편집 영역이 바뀝니다.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수식을 사용하려면 수식 입력줄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하는 것인 바로 "다음 수식이 참인 값의 서식 지정(O):"입니다.수식의 시작은 "="부터였습니다. "="를 입력합니다. ⇒ =비교할 값은 "판매가격"의 셀 값이니, 시작 행인 5행은 모두 G5 셀의 값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G5셀을 클릭하여 참조합니다. $G$5로 절대 참조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번 강좌의 핵심이 나옵니다. 비교할 값이 절대 참조되면 다음 행도 그다음 행도 모두 G5셀의 값인 1200000과 기준값인 2000000을 비교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 행은 G6, 그다음 행은 G7, 그다음은 G8...을 기준값인 2000000과 비교해야 합니다. 즉 열이 고정되고 행이 변하는 혼합 참조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혼합 참조를 위해 F4키를 반복해서 누르고 $G5로 만들어 줍니다. => =$G5기준값은 2000000 이상이어야 하니 ">=2000000"를 입력합니다. => =$G5>=2000000 조건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이 조건에 만족하는 값은 어떻게 서식을 바꿀지 엑셀에 알려줄 일만 남았습니다. 서식 버튼을 클릭합니다. ⇒ 셀 서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글꼴 스타일에서 시험지의 조건대로 "굵게"를 클릭합니다.색도 역시 시험지의 조건대로 "파랑"을 선택합니다. 색을 선택할 때는 클릭 전 잠깐 기다려 힌트로 색이름을 확인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시험지 조건으로 서식을 변경했으니 확인 버튼을 눌러 서식을 완성합니다. ⇒ 셀 서식 대화상자가 닫히고, 셀 서식 규칙 대화상자 하단에 설정한 서식이 미리 보기 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조건부 서식을 완성합니다. 결과 위 그림처럼 "판매가격"이 2,000,000 이상인 항목에 전체 행이 시험지 조건대로 파랑에 굵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1작업]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만약 화면 배율을 키우고 작업하셨다면 한 가지 확인 작업이 더 필요합니다. 화면을 100% 다시 줄여 확인하는 겁니다. 화면을 100% 이상 키우고 작업할 때와 100%에서 작업했을 때 차이는 글자의 크기가 다르게 보인다는 문제입니다. 물론 폰트 크기는 이미 설정했기 때문에 실제로 달라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화면 배율에 따라 폰트 크기가 다르게 보이게 되면서 셀의 너비를 다르게 조정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배율을 줄이면 열의 너비가 줄면서 # 에러가 날 수 있단 얘기입니다. 기준 화면 배율은 100%로 입니다. 화면 배율 100%로 다시 확인하고 만약 # 에러가 난다면 열 너비를 최종 다시 조정하시길 바랍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19.2 Kb)save_alt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2026.04.10 / 14:00
ITQ 엑셀 [제1작업] - ❼ 함수 (⑤ DCOUNTA, & 연산자)이제 건너뛰었던 DCOUNTA 함수를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COUNTIF 함수와 VLOOKUP 함수를 알아보았으니 이 함수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를 50% 정도는 하신 겁니다. 아직도 "고급 필터"에 대한 개념이 필요하지만, "고급 필터"는 [제2작업] 문제에 반드시 출제되는 녀석이니 그때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문제는 위와 같습니다. 풀이는 표의 "종류" 항목에서 "촬영용"으로 작성된 셀의 개수를 세면 끝입니다. 간단하죠. 이 문제는 직관적으로 풀자면 DCOUNTA 함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이전에 알아본 COUNTIF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제시된 DCOUNTA 함수를 사용해야겠죠. __adsens-adv1__ 예상하셨겠지만 DCOUNTA 역시 기본 함수 5가지 중 COUNT 함수가 확장한 형태입니다. 여기서 "D"는 database를 의미하고 "A"는 문자와 관련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본 함수는 5가지 있었으니, 나머지도 마찬가지 "D"로 시작하는 함수들이 있습니다. DSUM, DAVERAGE, DCOUNT, DMAX, DMIN이 모두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것들 중 하나 이상 반드시 시험에 출제됩니다. 같이 익혀두시라는 얘기입니다. 자세한 개별 함수의 사용법은 아래 강좌를 클릭하여 반드시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세요. D~ 함수(DSUM, DAVERAGE, DCOUNT, DMAX, DMIN) - 데이터베이스에서 조건 기능 추가하기엑셀 함수 중 D로 시작하는 함수(DSUM, DAVERAGE, DCOUNT, DCOUNTA, DMAX, DMIN)에 대해 설명합니다. D~ 함수도 원래 함수의 기능에 다중 조건 기능이 추가된 것임을 알아봅니다. 인수 database, field는 VLOOKUP 함수와 비교하여 설명하고 criteria 인수는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와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database를 선택할 때 주의 사항을 소개합니다.https://flylight.kr/ 위 강좌를 보셨다면 함수 사용법과 인수들의 개념을 파악하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다행스러운 건 ITQ 엑셀 시험에서는 "D~" 함수는, 세 번째 인수 criteria(조건 범위)를 만들지 않고 만들어진 표를 이용하게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도 실무에서 활용하기 위해선 criteria(조건 범위)를 만드는 방법까지 익히셨으면 합니다. 바로 문제 풀이를 진행하겠습니다. 함수를 작성할 셀(E14)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수식 입력줄에서 수식을 시작하고 함수명을 작성합니다. ⇒ =DCOUNTA(첫 번째 인수 힌트(database)를 확인하고 조건 항목들과 실제 계산 항목이 포함되게 범위를 참조합니다. ⇒ =DCOUNTA(E4:E12- database는 레이블과 레코드만 선택합니다. 13, 14행은 반드시 제외하셔야 합니다.- 범위는 B4:J12로 잡으셔도 되고, 함수 작성 전 범위 B4:H12로 잡으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개수를 셀 항목의 레이블과 레코드 범위(E4:E12)는 반드시 포함돼야 합니다. 이 문제에서 다른 레이블과 레코드 필요 없으니 저는 E4:E12를 database 범위로 선택했습니다.- 참고로 대부분 시험의 정답지는 함수 작성 전 범위인 B4:H12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할지는 직접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채점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쉼표로 구분, 두 번째 인수 힌트(field)를 확인하고 database 범위 중 실제 결과를 계산할 열의 레이블(항목)을 참조합니다. ⇒ =DCOUNTA(E4:E12,E4- 참조 대신 레이블(항목)명인 "종류"를 입력하셔도 되고, 간단하게 선택한 database 범위에서 열의 순서(1)를 입력해도 됩니다.쉼표로 구분, 세 번째 인수 힌트(criteria)를 확인하고 작성된 표에서 조건 범위를 참조하고 엔터(닫힌 괄호 자동 생성 후 셀 완성) ⇒ =DCOUNTA(E4:E12,E4,E4:E5) 결과, 4 값이 반환됩니다.  __adsens-adv1__ 하지만 문제는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 연산자"를 사용하여 반환 값 뒤에 문자 "대"를 붙여줘야 합니다. 이것도 "& 연산자"를 왜 사용하는지에 대한 개념이 필요한데, 역시 자세히 소개한 강좌를 링크하겠습니다. 아래 강좌를 클릭하여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세요. 수식에서 문자, 숫자, 참조의 연결 &엑셀 수식에서 값을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수식에서 숫자와 문자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숫자와 문자를 구분하고 & 기호 연결하면 수식에서도 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숫자, 문자, 참조를 & 기호로 연결해 보고 문자의 경우 반드시 큰따옴표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위 강좌를 보셨다면 이해하셨겠지만, 간단히 보면 "&"는 문자로의 연결입니다. 셀 값에 다른 값을 연결하는데,  "&"로 완성된 셀 값은 문자로 취급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E14 셀을 다시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수식 입력줄에서 작성된 수식 끝에 &"대"를 추가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 수식을 완성합니다. 위에서 주의하실 건 수식 작성 시의 원칙입니다. 수식 작성에 원칙은 숫자는 그냥 입력, 문자는 반드시 큰따옴표로 감싸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를 큰따옴표로 감싼 이유이죠. 큰따옴표로 감싸지 않으면 오류 납니다. 함수 안에서 인수를 작성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무에서 역시 문자를 큰따옴표로 감싸지 않아 생기는 오류는 매우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기본적인 원칙이니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수식에서 1과 "1"이 다른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1은 숫자로 처리한 것이고 "1"은 문자로 처리한 것이죠. 이렇게 숫자와 문자의 조합으로 나타내는 방법이 또 있었죠. "판매수량"에 셀 표시 형식을 이용해 '대'를 표시했었습니다. 두 경우 모두 '대'를 표시하긴 했지만 이 두 가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셀 표시 형식을 이용한 경우는 사실 셀 값을 변경한 것이 아니고 보이는 형태에만 '대'가 나오게 표시한 것입니다. 즉 셀 값은 숫자라는 것이죠. 숫자여야 계산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수식에 "&" 연산자를 사용한 경우는 셀 값 자체를 변경한 것이므로 문자라는 얘기입니다.  이 얘기는 또 셀의 정렬과도 이어집니다. 시험지 ≪조건≫의 첫 문장을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숫자는 오른쪽 정렬, 문자는 가운데 정렬하라는 얘기죠. 사실 실무에서도 이렇게 정렬하는 것이 절대적이진 않지만 일반적입니다. 이 문제를 풀기 전에 셀 값에 '대'자가 붙을 것이라곤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당연히 숫자일 것으로 생각했고 그래서 셀의 정렬 상태를 오른쪽 정렬로 만들어 둔 상태죠. 하지만 상황이 변했습니다. '대'자가 붙었기 때문이죠. 숫자라고 생각했던 것인 문자로 바뀌었습니다. 정렬을 바꿔야겠죠. 그림의 순으로 정렬을 오른쪽 정렬에서 가운데 정렬로 변경합니다. 여기까지를 문제 해결로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ITQ 엑셀 시험에서 문제로 제시된 셀의 정렬은 평가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에서 가운데 정렬을 하지 않더라도 감점의 요소가 되진 않겠죠. 하지만 실무에서도 이런 식으로 정렬을 맞춰주는 것이 일반적이고 어쨌든 시험지의 조건에는 정렬 상태가 명시되어 있으니 가능한 가운데 정렬까지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19.1 Kb)save_alt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04.09 /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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