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Q 엑셀 [제1작업] - ❷ 제목 도형 만들기표가 만들어 졌으니 기준 크기는 정해졌습니다. 이제부터는 시험지의 순서로 진행해면 됩니다. 제목 도형입니다. MS OFFICE군 프로그램(Word, Excel, PowerPoint, ...)은 동일한 도형을 사용합니다. 사용법도 같기 때문에 어느 프로그램이든 하나만 도형을 사용할 수 있게된다면 나머지 프로그램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형은 다양하게 활용하고 변경할 수 있지만 ITQ 엑셀에서는 매우 간단하게 출제됩니다. 여기서 기초적인 사용법을 익히고 다양한 활용은 도형을 주로 사용하는 PowerPoint에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문제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일단 현재 작업중인 [제1작업] 시트에 도형을 만들 공간이 시험지 ≪출력형태≫와 비교하면 다소 좁아 보입니다. 1~3행의 높이를 키워주는 것이 먼저겠습니다. 행 머리글 1:3을 클릭 드래그하여 범위 선태합니다.3행 하단 경계선에 마우스르 위치시켜 마우스의 모양 변화()를 확인한뒤 아래로 조금만 클릭 드래그합니다.- 이전 강좌에서 알아보았듯 이때 높이 기준은 3행의 높이입니다. 높이는 경험상 25~30 픽셀 정도면 적당합니다. 추가로 말씀
2026.03.30 / 09:53
ITQ 엑셀 [제1작업] - ❶ 데이터 표 작성하기 (② 셀 서식 작성 요령)지난 강좌에 이어 데이터 표의 셀 서식을 처리하겠습니다. 엑셀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셀은 "위치, 값, 서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셀 서식"입니다. "셀 서식"은 셀에 입력한 값을 제외한 모든 표현 방식입니다. "채우기, 선, 정렬, 글꼴" 등 눈으로 구분할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하지만 셀의 너비와 높이는 "셀 서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셀의 너비와 높이는 분명 눈으로 구분되지만, 엑셀에서 각 셀의 너비와 높이는 열 머리글과 행 머리글에 속하게 되어 "셀 서식"에는 제외됩니다. 그런 이유로 서식 복사를 진행해도 너비와 높이는 가져올 수 없는 것이죠.  "셀 서식"에 대해 잘 모르시거나 자세한 사용법을 알고 싶다면 "엑셀 기초" 강좌 편에서 제목이 "셀 서식~"으로 시작하는 것들을 클릭하여 모두 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작성 요령을 주로 설명하겠습니다. __adsens-adv1__ 이전 강좌에서 [제1작업]의 전체적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❶ 데이터 입력 > ❷ 셀 병합 > ❸ 선 처리 > ❹ 셀 정렬 > ❺ 색 채우기 > ❻ 열 너비 조정 이렇게 정리했고 현재 ❶, ❷는 처리된 상태입니다. 이전 강좌를 못 보신 분들은 보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❸ 선처리"를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3. 선 처리  시험지를 확인하면 위 그림과 같습니다. 표에 모든 선이 검정으로 처리되었고, 전체 외각 테두리는 두껍게 보입니다. 그리고 레이블(항목 4행) 아래 테두리와 레코드(항목당 데이터값이 입력된 부분) 마지막 행(12행) 아래 테두리가 두껍게 보입니다. F13:F14는 비었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 "X" 모양으로 선 처리된 것도 확인됩니다.  확인된 순으로 진행합니다. B4:J14를 클릭 드래그하여 범위 선택합니다.홈 탭 > 테두리 옆 펼침 버튼(∨)을 누르고 "모든 테두리"를 클릭합니다. ⇒ 선택한 범위의 모든 셀에 검정 테두리가 생깁니다.- 선 색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기본 검정 선으로 처리됩니다.다시 홈 탭 > 테두리 옆 펼침 버튼(∨)을 누르고 "굵은 바깥쪽 테두리"를 클릭합니다. ⇒ 전체 외각 테두리가 두껍게 처리됩니다. 레코드 셀 범위(B5:J12)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리본 메뉴에서 테두리가 이미 "굵은 바깥쪽 테두리"로 선택된 상태이니 테두리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이전에 선택한 테두리를 다시 적용할 때는 굳이 펼침 버튼(∨)을 클릭해 선택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아이콘을 클릭하여 적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렇게 적용하면 물론 선택 범위의 좌·우측 테두리고 변경하는 것이지만 어차피 동일한 두께이니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한 번 클릭으로 위·아래 테두리를 모두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F13 셀을 클릭 선택한 후 ctrl+1을 누릅니다. ⇒ 셀 서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ctrl+1"은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우는 단축키입니다."테두리"를 클릭합니다.하단에서 좌·우측 대각선 버튼을 클릭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선택한 셀(F13)에 대각선이 적용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4. 셀 정렬 선 처리가 끝났으니, 정렬을 진행합니다. ITQ 엑셀 시험에서는 정렬 원칙이 있습니다. 시험지 ≪조건≫을 보겠습니다. 글꼴 설정은 이미 했으니 넘어가면 됩니다. 셀의 정렬은 기본 가운데, 숫자·회계 서식은 오른쪽, 예외적인 것은 시험지의 ≪출력형태≫대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매한 것이 있는데, 아직 작성하지 않은 (1), (2), (3), (4), (5), (6)입니다. 얘네들은 구글링해 본 결과 정렬 상태가 점수에는 반영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험지 어디에도 그런 얘기는 없으니 가능한 숫자로 판단된다면 오른쪽 정렬로 맞춰주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1)은 "판매경로"이니 문자로 생각됩니다. 가운데 정렬이겠죠. (3), (4), (5), (6)도 명확하게 ~개수, ~수량, ~가격이니 숫자로 판단됩니다. 오른쪽 정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2)입니다. "판매순위"죠. 당연히 숫자로 판단되니 오른쪽 정렬 같지만, 특이하게 이렇게 "순위"로 나오는 것의 정답은 가운데 정렬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험에서 그러하니 이왕이면 "~순위"로 나오는 것은 가운데 정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오른쪽 정렬을 하더라고 감점될 것 같진 않지만, 어쨌든 정답지 형태로 기억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순위"는 가운데 정렬하는 것으로... 그럼, 정렬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기본이 가운데 정렬이니 작성한 표의 모든 셀을 가운데 정렬합니다. 작성된 표의 모든 범위(B4:J14)를 클릭 드래그하여 범위 선택합니다.홈 탭 > 가운데 정렬을 클릭합니다. ⇒ 선택한 범위가 모두 가운데 정렬로 변경됩니다. 이제 숫자로 판단되는 셀만 다시 범위로 선택하고 오른쪽 정렬하면 됩니다. G5:H12를 클릭 드래그하여 범위 선택합니다.ctrl키를 누른 채 E13:E14를 클릭 드래그하여 추가로 범위 선택합니다.- ctrl키를 누른 때 클릭이나 클릭 드래그하면 떨어져 있는 셀을 추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다시 ctrl키를 누른 채 J13:J14를 클릭 드래그하여 추가로 범위 선택합니다.홈 탭 > 오른쪽 정렬을 클릭합니다. ⇒ 선택 범위가 오른쪽 정렬됩니다.홈 탭 > 쉼표 스타일(,)을 클릭합니다. ⇒ 판매가격에 천 단위 구분 기호 쉼표(,)가 나타납니다.- 쉼표(,)는 여기서 천 단위마다 생기게 되고 이때 표시 형식은 "일반"에서 "회계"로 변경됩니다.- "판매가격" 항목 외에는 숫자가 천을 넘지 않아 천 단위 구분 기호가 필요 없어 보이지만 어차피 천을 넘지 않으면 쉼표가 생기지 않을 테니 모두 적용해도 무방합니다. 사실 "회계" 서식은 굳이 오른쪽 정렬을 하지 않더라고 자동으로 우측 정렬됩니다. 불필요한 작업이지만 시험지에 언급되어 있으니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표시 형식"에 대해 조금 더 언급하겠습니다.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언제가 "표시 형식"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됩니다. ITQ 엑셀 시험에는 "표시 형식"과 관련해 많은 것을 물어보고 있진 않아서 더 이상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엑셀을 사용해야 한다면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맞닥뜨리게 될 테니, 그때를 대비해 지금이 아니더라도 공부해 놓으시길 추천합니다.자세한 사항은 "엑셀 기초" 강좌에서 제목이 "셀 서식 - 표시 형식~"으로 시작하는 것들을 모두 보시면 됩니다. 위에서 쉼표를 누르는 것이 왜 "회계" 서식으로 바뀌는지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5. 색 채우기 다음, 색 채우기입니다. 시험지 ≪조건≫을 보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별거 없습니다. ≪출력형태≫처럼 주황색을 채우라는 것이죠. 위 정렬에서 떨어진 셀을 ctrl+클릭 드래그하여 추가 선택한 것처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레이블(B4:J4)을 클릭 드래그하여 범위 선택합니다.ctrl키를 누른 채 G14 셀을 클릭합니다.다시 ctrl키를 누른 채 I14 셀을 클릭합니다.- 빠르게 하고 싶다면 ❷ 단계에서 ctrl키에서 손을 떼지 않고 계속 누른 채 I14 셀을 클릭하셔도 됩니다.홈 탭에서 채우기 색 우측 펼침 버튼(∨)을 클릭하고 표준색에서 주황을 클릭합니다. ⇒ 선택 범위의 색이 주황으로 바뀝니다.- 각 색에는 명칭이 있습니다. 주황색과 비슷한 색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명칭이 "주황"인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각 색의 명칭은 해당 색에 마우스를 위치시키고 잠깐 기다리면 힌트로 알려줍니다. __adsens-adv1__ 6. 열 너비와 행 높이 남은 것은 열 너비 조정입니다. 열 너비는 ≪조건≫에 제시된 정확한 수치가 없으므로 ≪출력형태≫를 참고하여 유사한 너비로 맞추면 됩니다. 열 너비는 열 머리글의 우측 경계선을 클릭 드래그하여 간단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만약 화면을 확대하셨다면 100%로 다시 축소하신 뒤 너비를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화면을 확대한 상태에서 열 너비와 행 높이를 조정했을 경우 다시 화면은 100%로 축소하면 생각하지 않은 너비로 조정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방지하는 것입니다. 열 머리글에서 조정할 열의 우측 경계선에 마우스를 위치시키고 마우스의 모양이 ""로 변하는 것을 확인한 뒤 우측으로 클릭 드래그합니다.나머지 열도 ≪출력형태≫를 확인하면서 동일한 방법으로 클릭 드래그하여 시험지 형태로 조정합니다.  다음, 행 높이도 조금 크게 조정하겠습니다. 행 높이는 5행에서 13행까지는 동일한 높이로 보이니 범위 선택 후 한꺼번에 조정할 수 있습니다. 행 머리글에서 5:13을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역시 마우스를 13행 아래 경계선으로 이동하여 마우스 모양()을 확인하신 뒤, 조금만 아래로 클릭 드래그하여 행 높이를 변경합니다.- 기준 높이를 갖는 행은 클릭 드래그할 경계선을 포함하는 13행입니다. 즉 변경할 높이는 13행의 높이가 되고 선택 범위 나머지 행은 모두 13행의 높이를 따라가게 됩니다.- 이때 드래그 시 힌트로 변경할 높이를 알려 줍니다. 대략 22픽셀에서 25픽셀 정도면 적당해 보입니다. 조금 더 설명하면, 선택한 범위의 높이를 지금 드래그한 높이까지로 조정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준이 되는 행(위에서는 12행)의 높이만큼 선택한 모든 행의 높이를 각각 다 조정하겠다는 의미여서 전체적으로는 굉장히 크게 변하게 됩니다.  열 너비와 행 높이 역시 "기초 강좌"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필요한 분께서는 아래 강좌를 클릭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행 머리글, 열 머리글 ❷ - 열의 너비 개별 조절 및 자동 맞춤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에서 행의 높이와 열의 너비를 개별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일괄 조절하고 싶은 경우 열 너비 자동 맞춤과 행 높이 자동 맞춤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https://flylight.kr/ 행 머리글, 열 머리글 ❸ - 행과 열의 일괄 조절, 수치 조절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에서 행의 높이와 열의 너비를 원하는 수치로 일관 조절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떨어진 행이나 열의 경우 선택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클릭 드래그하여 동일 크기로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https://flylight.kr/ 4행과 14행의 높이도 조정하고 싶다면 같은 방법으로 변경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 시험에서는 ≪출력형태≫와 별로 차이 나 보이지 않으니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하지만 다른 시험에서는 다소 차이가 보이는 것들도 있으니, 확인은 하셨으면 합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14.3 Kb)save_alt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2026.03.28 / 12:47
ITQ 엑셀 [제1작업] - ❶ 데이터 표 작성하기 (① 데이터 입력 요령)데이터 표를 시험지대로 작성하겠습니다. 데이터를 입력할 때도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있습니다.전체적인 순서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모든 데이터를 입력합니다. 중간중간 열의 너비를 조정하고 싶겠지만 데이터를 모두 입력한 후 셀 서식과 열 너비를 설정하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입력이 끝나면 병합 셀을 처리하고, 다음 전체 선 처리, 다음 셀 정렬, 다음 색 채우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열의 너비를 조정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반복해서 작성하다 보면 이 순서가 빠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❶ 데이터 입력 > ❷ 셀 병합 > ❸ 선 처리 > ❹ 셀 정렬 > ❺ 색 채우기 > ❻ 열 너비 조정 이번 강좌에서는 "❶ 데이터 입력"과 "❷ 셀 병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 1. 데이터 입력 대부분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셀에 값을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아래 셀로 떨어집니다. tab 키를 누르면 오른쪽 셀로 이동되죠.  데이터를 입력하실 때는 이 두 키를 이용하여 다음 입력할 셀을 선택하시는 것이 빠릅니다. 추천하는 입력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표 항목에 해당하는 레이블(❶)의 진행 방향으로 입력합니다. 이때는 오른쪽으로 이동하니 값을 입력하고 tab키를 눌러 진행합니다.- 줄 바꿈은 alt+enter로 처리합니다.❷~❽은 아래 셀로 이동해야 하니 값 입력 후 enter를 눌러 진행합니다.- 숫자는 우측 숫자 패드에서 입력하고 숫자로 셀이 끝났다면 enter 역시 숫자 패드의 enter키를 누르는 것이 좋습니다.- 숫자의 천 단위 구분 기호 쉼표(,)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셀 서식을 설정할 때 처리할 것입니다.나머지 ❾~⓫도 다음 입력할 셀로의 이동을 생각하여 enter와 탭 키를 활용하면서 입력합니다. 입력 시 enter키와 tab키의 활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기초 강좌에서 이미 알아보았습니다. 모르는 얘기라면 아래를 클릭하시고 한 번 보시길 바랍니다. 셀의 기본 선택엑셀에서 셀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방향키를 이용하여 셀을 선택하는 방법과 enter키와 tab키를 이용하여 셀을 선택하는 방법을 비교하고 차이점을 이해하여 셀의 값을 작성해 봅니다.https://flylight.kr/ 2. 셀 병합 셀 병합은 말 그대로 선택한 셀 범위를 하나의 셀로 합치는 기능입니다.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은 추가로 가운데로 정렬까지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일단 시험지에서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을 사용해야 하는 곳을 확인하겠습니다. 그림을 보면 총 4곳이 병합되어 있습니다. 빨강색은 행으로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 파랑색은 열로 병합되어 있습니다. 파랑색 부분은 값이 없으니 그냥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을 진행해도 됩니다. 그러면 총 4번을 범위 선택하고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을 진행하면 되겠군요. 그런데 여기서도 소소한 팁이 있습니다. "전체 병합"입니다. "전체 병합"은 선택한 범위를 행별로 병합하는 기능입니다. 위에서 행별로 병합된 곳은 빨강색 세 군데입니다.  행별로 진행하기 때문에 범위를 여러 군데 선택하더라도 행별로만 합칩니다. 즉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을 진행하기 위해서 4번 범위를 선택하고 진행해야 하지만, "전체 병합"을 이용하면 행별로 진행할 곳을 한 번에 선택하고 처리할 수 있으므로 빨강 범위 1번, 파랑 범위를 1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B13:D14 범위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ctrl 키를 누른 채 G13:I13을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 행으로 합쳐야 할 범위가 모두 선택되었습니다.- 셀 선택 시 ctrl 키를 누르면 떨어져 있는 셀을 추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병합하고 가운데 맞춤" 옆의 펼침 버튼(∨)을 클릭하고 "전체 병합"을 클릭합니다. ⇒ 선택한 범위가 행으로 모두 합쳐집니다. 물론 "전체 병합"은 가운데 정렬까지 처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렬은 나중에 한 번에 처리할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정렬까지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 열로 병합된 파랑 부분은 늘 쓰는 방식으로 범위 선택하고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을 진행하면 됩니다. F13:F14 클릭 드래그로 범위 선택"병합하고 가운데 맞춤" 클릭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12345678-윤슬로.xlsx(12.8 Kb)save_alt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03.26 / 14:18



ITQ 엑셀 [제1작업] 작업 순서엑셀 문서 세팅이 끝났으니 [제1작업]부터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제1작업]은 나머지 2, 3, 4 작업에 기준이 되는 작업입니다. 서식, 도형, 함수가 복합적으로 나오고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므로 작업 시간이 가장 많이 필요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사실 2, 3, 4 작업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익숙해지면 10분에서 20분 사이에 충분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시험 시간은 1시간이니 [제1작업]을 30분 안에 처리할 수 있다면 ITQ 엑셀 시험은 무난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시험에 핵심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제1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나름의 작업 순서를 정리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보이는 대로 처리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하나씩 해결하면 시간은 충분히 단축할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문제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제1작업]에서 만들어야 할 것을 크게 구분하면 위 그림처럼 "제목 도형, 결제란 그림화, 데이터 표"입니다. 시험지 ≪조건≫은 상단부터 하나씩 만들도록 제시하고 있습니다. "❶ 제목 도형 > ❷ 결제란 > ❸ 데이터 표"의 순서입니다. 그런데 데이터 표의 각 열의 너비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입력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열의 너비를 조정하게 됩니다. 그러면 먼저 만들었던 "제목 도형, 결제란"은 당연히 다시 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준이 되는 표의 너비가 달라졌기 때문이죠.  그럼, "데이터 표"부터 작성하면 어떻게 될까요? 표의 모든 데이터를 먼저 작성하면 기준이 되는 전체 너비가 결정됩니다. 그후 "제목 도형"과 "결제란"은 그 크기에 맞춰 만들면 끝이 되겠죠. 다시 조정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순서만 바꿔도 시간 단축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1작업] 작업 순서 : ❶ 데이터 표 > ❷ 제목 도형 > ❸ 결제란 그래서 위의 순서로 처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제1작업]의 함수를 처리하면 열 너비가 조금씩 변경될 수 있다는 것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런 경우라면 어쩔 수 없이 "제목도형"과 "결제란"은 위치나 너비를 조절해야 합니다. 그래도 위의 순서로 진행해야 작업량이 줄어드는 효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03.26 / 11:11
ITQ 엑셀 문서 세팅이제 또 새 마음으로 ITQ 엑셀 강좌를 진행하려 합니다. 시간은 꽤 걸리겠지만 일단은 3개월 안에 마치는 게 목표입니다. 만약 엑셀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여기로 오셨다면 "엑셀 기초" 편을 뒤에서부터 차근차근 모두 보시고 오시길 추천합니다. 아래 한글이나 파워포인트의 경우는 기초가 없어도 알아가면서 자격증 준비가 가능하지만, 엑셀은 셀에 대한 기본 개념과 서식, 수식, 참조, 함수 등 기본적인 개념이 꽤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시험에 나오는 것만 외우셔서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공부하신 경우는 실전 활용이 어렵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시작해 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처음 알아볼 것은 역시 문서 세팅입니다. 시험을 하나만 풀어보면 아시겠지만, 어느 정도 엑셀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연습 없이 1시간 안에 시험문제를 모두 처리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시험문제를 풀어보고 자신만의 작성 요령을 터득해야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강좌에서 제가 생각하는 요령과 순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 요령 첫 번째는 ITQ 엑셀 시험의 유의 사항과 답안 작성 요령을 미리 숙지하는 것입니다.  ITQ 엑셀 시험의 수험자 유의 사항과 답안 작성 요령은 시험지 첫 면에 위 그림처럼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서 세팅과 관련해서 알아야 할 것들은 일단 위 그림에 초록색 부분입니다. 하지만 추가로 하나 더 설정해야 하는데, 시험지 [제1작업]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글꼴 세팅입니다. 시험지 순서로 문서를 세팅하면 각 시트별로 계속해서 글꼴 세팅을 변경해야 하므로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정렬도 주의해야 하지만 문제마다 ≪출력형태≫를 확인해야 하므로 문서 세팅 시에는 일단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반영하여 ITQ 엑셀 문서 세팅을 정리하면, "내 PC > 문서 > ITQ" 폴더에 "수험번호-성명.xlsx"(예:12345678-홍길동.xlsx) 형식으로 저장합니다.시트 전체를 선택하고 글꼴을 "굴림, 11pt"로 설정합니다.A열의 열 너비를 "1"로 설정합니다.만든 시트를 복사하여 "제1작업, 제2작업, 제3작업" 순으로 배치합니다.최종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이렇게 됩니다.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내 PC > 문서 > ITQ" 폴더에 "수험번호-성명.xlsx"로 저장 먼저 엑셀을 실행하고 "새 통합 문서"를 클릭하여 엑셀 문서를 하나 엽니다. 파일 탭을 클릭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합니다."찾아보기"를 클릭합니다. ⇒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상자가 나옵니다."내 PC > 문서 > ITQ" 폴더를 찾아 들어갑니다.파일 이름란에 "수험번호-성명"으로 입력합니다.이때 파일 형식란에 확장자가 "xlsx"임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사용중인 PC의 엑셀 세팅이 변경되었다면 다른 확장자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꼭 확인하시고 "xlsx"가 아니라면 클릭하여 변경합니다.최종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 파일이 저장되고 엑셀 문서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__adsens-adv1__ 2. 시트 전체 글꼴(굴림, 11pt) 설정 시트 좌측 상단을 클릭하여 시트 전체 선택합니다. ⇒ 열 머리글과 행 머리글이 초록색으로, 모든 셀은 회색으로 바뀝니다.홈 탭에서 글꼴을 "굴림"으로 입력하고 tab 키를 눌러 적용하고 글꼴 크기 선택란으로 이동합니다."11"을 입력하고 엔터로 적용합니다. ⇒ 모든 셀이 설정한 상태로 변경되고 행 높이가 글꼴 크기에 맞게 조정됩니다.그리고 전체 글꼴 설정이 끝났으니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전체 셀 선택 상태에서 빠져나옵니다. 3. A열 너비 '1'로 만들기 열 머리글 A열을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열 너비를 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이 사라지고 "열 너비"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입력란에 시험지 조건대로 '1'을 입력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A열의 너비가 줄어듭니다.그리고 이때 역시 A열 전체가 선택된 상태이니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 범위에서 빠져나옵니다.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4. 시트명 작성 및 배치(제1작업, 제2작업, 제3작업) 시험은 항상 4개의 시트를 만들게 출제됩니다. 그런데 첫 시트를 작업하고 다시 두 번째 시트를 만들면 또 위에서 진행한 글꼴 설정과 A열 설정을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 그 후 세 번째 시트를 만들면 또 진행해야겠죠. 그러니 하나의 시트를 세팅한 상태에서 미리 다른 시트를 복사해서 만들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시트를 만들 때마다 설정할 필요가 없어지니 불필요한 작업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추가로 "제4작업" 시트는 시트 이동으로 만들 것이기 때문에 미리 만들지 않습니다.그리고 여기서 팁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을 듣는 수강생님께서 생각해 내신 방법입니다. 현재의 시트명을 "제3작업"으로 만들고 복사하는 방법입니다. 일단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 어떤 이유로 그렇게 하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시트명을 더블 클릭하고 "제3작업"으로 변경합니다.ctrl 키를 누른 채 "제3작업"시트를 우측으로 클릭 드래그하여 복사하고 한 번 더 같은 방법으로 복사하여 "제3작업"시트 총 3개의 시트로 만듭니다.먼저 만들었던 "제3작업"시트를 제일 우측으로 클릭 드래그하여 위치를 끝으로 이동시킵니다."제3작업(3)"시트를 더블 클릭하여 시트명을 "제2작업"으로 수정합니다.마지막으로 "제3작업(2)"시트를 더블 클릭하여 시트명을 "제1작업"으로 수정합니다. "얘 미쳤나?"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겠죠? 기본적으로 첫 시트명을 "제1작업"으로 만들고 나머지를 복사한 뒤 시트명을 2, 3의 순으로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들면 최종 작업 시트는 "제3작업"시트입니다. 이때 "시트 세팅이 끝났으니 이제 바로 문제를 풀어야지"라고 생각하고 바로 시작하게 되면 "제3작업"시트에서 "제1작업" 문제를 풀게 되는 것이죠. 즉 정상적인 방법으로 진행했다면 반드시 다시 "제1작업"시트를 클릭하여 돌아와 작업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제1작업" 시트로 돌아오는 것을 잊고 "제3작업"시트에서 "제1작업" 문제를 처리하게 됩니다. 그러면 시트명을 다시 변경하고 위치 또한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한 번의 실수로 시험 시간을 허비한 셈이죠. 반면, 조금 번거롭지만 제가 소개한 방법은, 거꾸로 시트명을 만들었으니 최종 작업 시트 위치는 "제1작업"입니다. "제1작업" 시트로 돌아올 필요가 없는 것이죠.  즉 알려드린 방법으로 시트명을 만들면 실수할 요소가 완전히 제거됩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할지는 직접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엑셀 문서 세팅이 완료되었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제1작업"시트부터 문제를 풀면 됩니다. 본격적인 문제풀이 전에 한 번 더 저장하시실 추천합니다. 한글엑셀(A형)_문제지.pdf(436.2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6.03.25 /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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