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4"의 상단 도형을 만들 차례입니다. 상단 도형은 계속해서 2개 도형의 조합으로 만들도록 출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조합되는 2개 도형의 크기와 위치가 같다는 것을 숙지하는 것입니다. 크기와 위치가 같다는 얘기는 선택 시 나타나는 포인트 박스가 실제는 두 개지만 보기에는 하나로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포인트 박스의 위치와 크기가 겹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면, 조합된 2개 도형을 선택해야 하는데 1개만 선택할 수 있으며 불행히도 다른 작업을 하기 전까지 2개 모두를 선택했는지 1개만 선택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점을 유의하면서 아래 내용을 봐 주시길 바랍니다.
문제는 위와 같습니다. 같은 형태 도형의 반복이니 당연히 조합된 도형 하나를 완성하고 복사하여 나머지 2개를 만들면 되겠습니다.
일단 조합된 도형을 완성해야겠습니다. 조합된 도형은 먼저 아래 "직사각형" 도형을 만들고 "별" 도형을 그 앞으로 만들면 완성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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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합된 도형 만들기
- "홈" 탭 메뉴에서 "도형 > 직사각형"을 클릭합니다.
- 시험지를 확인하고 일단은 도형의 높이만 신경 쓰면서 대략 클릭 드래그하여 만들어 줍니다.
- 이때 스마트 가이드(빨간 안내 점선)를 확인하고 표의 상단과 도형의 하단이 일치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도형의 너비는 당장 맞출 수 없습니다. 억지로 맞추려 노력하지 말고, 대략 드래그하여 만들어 줍니다.
- 도형 좌측 테두리 중간 포인트를 클릭 드래그하여 표의 좌측 테두리와 맞춥니다.(이때 역시 스마트 가이드를 확인하고 마우스에서 손을 떼면 됩니다.)
- 도형 우측 테두리 중간 포인트를 클릭 드래그하여 표의 우측 테두리와 맞춥니다.
- 이때는 스마트 가이드가 나타나지 않아 딱 붙는 느낌을 알 수 없습니다.
- 그나마 유사하게 맞출 수 있는 팁은, 그림처럼 마우스의 십자 모양 아이콘 세로선이 표의 열 구분 선에 일치하게 위치시키는 것입니다.
아래 "직사각형" 도형이 완성되면 그 앞으로 만들 도형은 뒷 도형(직사각형)이 있으므로 스마트 가이드가 보이게 됩니다. 쉽게 만들 수 있겠죠.
- 이전 단계에서 도형을 만들었으므로 탭 메뉴는 "도형 서식"으로 자동 진입됩니다.
- "도형 삽입 > 별: 꼭짓점 8개"를 클릭합니다.
- 적당한 위치에서 클릭 드래그하여 대략 도형을 만들어 줍니다. 이때 역시 크기는 중요치 않으며 하단 스마트 가이드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만들어진 도형의 채우기 색을 아래 직사각형 도형과 구분하기 위해 변경합니다.
- 검정 글자가 들어가야 하므로 채우기 색은 밝은색 계열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지는 흑백이니 명암으로 파악한다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각 테두리 중간 포인트를 클릭 드래그하여 크기를 맞춥니다.
- 이때는 스마트 가이드(빨간 점선 안내선)가 모두 나오니 가이드에 맞게 클릭 드래그합니다.
- 아래쪽 포인트는 이미 맞춘 상태이므로 다시 맞출 이유는 없습니다.
- 시험지의 내용(적용대상)을 바로 입력합니다.
- 글자 입력으로 문자 입력 상태(점선 포인트 박스)로 변경되었습니다. esc 키를 눌러 다시 도형 선택 상태(실선 포인트 박스)로 변경합니다.
- 글꼴 서식을 변경해야 하므로 "홈" 탭 메뉴를 클릭하여 들어갑니다.
- 글꼴 서식을 시험지 조건(굴림, 18pt)으로 변경하고 글꼴 색도 "검정"으로 변경합니다.
조합된 도형이 완성되었으니 이제 나머지 도형을 조합된 도형으로 복사 이동하여 만들고 글자만 수정하면 됩니다.
2. 복사 이동하기
현재 작업 중인 개체는 조합된 도형 2개 중 앞에 있는 "별" 도형입니다. 복사 이동해야 하는 도형은 아래 "직사각형" 도형도 포함하여 복사 이동해야 하겠죠. "직사각형" 도형도 추가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란 겁니다. 여러 도형을 선택하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모든 도형이 포함되게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하는 방법, 두 번째는 첫 도형은 클릭, 추가할 도형은 ctrl 키를 누를 상태에서 클릭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럼, 지금은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까요?
여기서는 두 번째 방법은 사용하기 좋지 않습니다. 물론 불가능하진 않습니다만 구분하기가 불편합니다. 2개의 도형의 포인트 박스가 겹치기 때문에 2개가 선택된 것인지 앞 도형만 선택된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모든 도형이 포함되게 클릭 드래그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 조합된 도형을 모두 포함되게 클릭 드래그합니다. ⇒ 실선 포인트 박스가 나타납니다.
- 이때 2개 도형의 실선 포인트 박스는 겹쳐 있기 때문에 하나로 보입니다.
- ctrl 키와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원본 도형을 클릭 드래그하여 복사 이동합니다.
- 이때 반드시 스마트 가이드(빨간 점선 안내선) 3개를 모두 확인하시고 딱 맞게 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상단 도형이 만들어졌습니다. 다음 3번째 도형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하지만 지금의 경우는 도형의 크기가 같으니 굳이 그럴 필요 없습니다. 간격 유지 복사 붙여 넣기 반복 작업은 단축키 ctrl+y로 사용했었죠.
- "ctrl+y"를 입력합니다. ⇒ 3번째 도형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사용한 "ctrl+y"를 잘 모르겠다면 아래 강좌를 클릭하여 보신후 돌아와 주세요. 중요한 기능이인 꼭 아셨으며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모든 상단 도형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화면 빈 곳을 클릭하여 도형이 표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빈 공간을 클릭하면 도형의 포인트 박스는 사라집니다. 그리고 화면을 확대해 보면 그림처럼 표의 우측 테두리와 마지막 도형의 우측 테두리가 일치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열의 너비와 도형의 너비를 맞출 때 스마트 가이드(빨간 점선 안내선)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표 전체의 너비와 도형의 너비는 스마트 가이드가 나오므로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 마지막 도형을 모두 포함되게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 우측 테두리 포인트를 클릭 드래그하여 아래 표의 우측 테두리와 맞춥니다.
- 이때 스마트 가이드에 맞출 수 있습니다.
상단 도형의 크기와 위치 편집은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사된 도형의 내용을 시험지 내용으로 수정합니다. 이건 많이 해보셨으니 직접 해 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내용 글자 클릭 > ctrl+a(전체 선택) > 내용 입력" 순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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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험은 상단 도형의 크기를 특별히 조정할 필요가 없어서 다소 쉽게 출제된 것 같습니다. 많은 경우 표의 열 너비를 각각 다르게 만들기 때문에 복사 이동으로 만들어진 조합된 도형의 너비를 조정하도록 출제됩니다. 가령 아래 그림처럼 표가 만들어졌다면,
각 열의 너비가 다르기 때문에 복사 이동으로 만든 도형의 너비를 수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때 만약 버릇처럼 화면 빈 공간을 클릭해서, 지금처럼 실선 포인트 박스가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두 번째 조합된 도형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냥 클릭하면 안 됩니다. 그냥 클릭은 당연히 가장 앞에 있는 "별" 도형만이 선택하기 때문에 그 후 포인트 박스를 클릭 드래그하면,
좌측 그림처럼 별표 도형만 너비가 늘어나게 됩니다. 우측 그림처럼 반드시 클릭 드래그하여 "직사각형" 도형과 "별" 도형을 모두 선택하고 테두리 중간 포인트를 열의 구분 선에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복사 이동한 도형의 크기를 조정했기 때문에 ctrl+y(간격 유지 복사 이동 반복)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시 두 번째 도형을 ctrl+shift+클릭 드래그하여 세 번째 상단 도형을 만들고 너비 역시 다시 조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표의 전체 너비에 맞는 상단 도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상단 도형 선택 시에는 반드시 클릭 드래그로 조합된 도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스마트 가이드(빨간 점선 안내선)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십자 모양 아이콘과 표의 열 구분 선을 잘 맞춰야 한다는 것이 상단 도형을 만들 때 주의할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