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Q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4 - ❷ 표(table) 삽입과 편집

등록일 : 2026.01.06 (15:47)  / 조회 : 31
이번 강좌는 이전 강좌 끝에서 언급한 대로 표(table) 삽입과 편집에 관해 진행하겠습니다. 왜 표부터 진행하는지는 이전 강좌에서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이 강좌로 바로 들어오신 분들은 이전 강좌를 확인하시면 그 이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 확인.png

ITQ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4 - ❶ 작업 순서 정리 및 주의 사항 확인

ITQ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4"의 작업 순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순서로 다시 정리합니다. 표를 먼저 작성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작업 순서를 지시 사항과 맞추기 위해 "슬라이드 4" 작업 완료 후 개체 간 높이를 조정해야 한다는 것을 주의 사항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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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들어야 할 표부터 확인하겠습니다.

표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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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 삽입

표 역시 새로운 것을 슬라이드로 가져오는 것이니 당연히 "삽입" 탭 메뉴에 있습니다. 그런데 표는 무작정 클릭해서 만드는 것은 아니고 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표의 칸은 행과 열로 구분되어 만들어집니다. 만들 표는 3행 3열의 표입니다. ITQ 파워포인트 시험은 표가 단순하게 나오기 때문에 알아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가령,

표2

표의 형태가 위 그림과 같다면 행과 열을 어떻게 세야 할까요?
그림에서 ❶, ❷, ❸, ❹는 하나의 칸입니다. 그래서 표의 어떤 행은 3칸이고 어떤 행은 4칸이죠. 어떤 열은 4칸이고 어떤 열은 3칸 또는 2칸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행과 열의 칸수는 나누어진 형태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서 ❶는 위아래 2칸이 합쳐진 것입니다. 사실은 2칸이었던 것이죠. ❷는 3칸이, ❸은 2칸이, ❹는 위아래가 아니라 좌우로 2칸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모두 나누어져 있던 것이고 어떤 작업을 거쳐 2개 또는 3개의 인접된 칸이 하나의 칸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위의 경우는 합쳐진 큰 칸들을 다시 나누어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4행 4열인 것이죠. 그것도 귀찮다면 가장 많은 행 수와 가장 많은 열 수를 세도 됩니다. 하지만 합쳐진 칸들이 많을 경우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큰 칸들을 나누어 생각하는 방법이 좋겠습니다.
추가로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이 칸을 "셀"이라고도 합니다. 사각형 모양이니 그렇게 부르는 것이겠죠. 표에서 칸과 셀은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ITQ 시험지를 풀고 있으니 어쨌든 지금 만들 표는 3행 3열 표로 만들어야 합니다. 일단 삽입부터.

표 삽입 1
  1. "삽입" 탭 메뉴를 클릭합니다.
  2. "표"를 클릭합니다. ⇒ 아래로 사각형 박스 집합이 나타납니다. 이 사각형들은 표의 칸(셀)을 의미합니다.
  3. 이제 표를 원하는 칸(셀)으로 구분할 순서입니다.
    1. 마우스를 첫 칸(셀)의 위치로 이동합니다. 클릭하지 않습니다. ⇒ 사각형의 테두리가 주황색으로 바뀝니다.
    2. 그대로 3행 3열을 위치로 마우스를 이동합니다. ⇒ 이동된 위치까지 모든 사각형의 테두리가 주황색으로 바뀝니다.
    - 여기서 표의 칸을 결정할 때는 그냥 마우스를 이동만 하면 된다는 것을 주의해 주세요
  4. 원하는 위치(3행 3열)까지 각 칸(셀)이 주황색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했다면 만들고자 하는 행과 열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대로 클릭합니다. ⇒ 슬라이드 안으로 설정한 표가 만들어집니다.

위는 행과 열의 수가 많지 않아서 문제 될 것은 없지만 만약 행 수나 열 수가 많아서 칸(셀)으로 만들 수 없다면 아래 "표 삽입"을 클릭하시면 원하는 행과 열을 입력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2. 표 스타일과 옵션

표가 슬라이드로 삽입되면 도형이나 그림처럼 "테이블 디자인, 표 레이아웃" 탭 메뉴가 나타나고 "테이블 디자인" 탭 메뉴로 자동 진입됩니다.
"테이블 디자인" 탭 메뉴에서는 전체적인 표의 디자인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일단 시험지 조건(테마 스타일 1 - 강조 5)으로 변경하겠습니다.

표 스타일1
  1. 현재 탭 메뉴가 "테이블 디자인"인지 확인합니다. 아니라면 클릭.
  2. 표 스타일의 펼침 버튼을 클릭합니다. ⇒ 파워포인트가 제공하는 여러 가지 표 스타일이 나타납니다.

표 스타일2
  1. 시험지 조건 스타일(테마 스타일 1 - 강조 5)을 찾아 클릭합니다. (잠깐 기다려 표 스타일의 명칭을 확인한 다음 클릭) ⇒ 표 디자인이 선택한 스타일로 변경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문서와 가장 일치하는 항목"에 속하는 스타일이 "테마 스타일", "밝게"에 속하는 스타일이 "밝은 스타일", "중간"에 속하는 스타일이 "보통 스타일", "어둡게"에 속하는 스타일이 "어두운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삽입으로 만든 기본 표 스타일은 그림에서 확인되듯이 사각 테두리로 선택돼 있던 것입니다. "중간"에 속한 것이니 "보통 스타일"입니다.

시험지 조건 스타일을 적용했지만, 표의 모습은 시험지에 보이는 형태와 다릅니다. 시험지처럼 만들기 위해선 표 스타일 옵션을 좀 더 설정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표는, 항목을 나타내는 "머리글 행"과 각 항목의 값을 기록하는 나머지 부분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만들 표는 머리글을 도형으로 만들 것이기 때문에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파워포인트의 표는 기록되는 부분 또한 홀수 행과 짝수 행을 구분하기 위해 다른 색으로 표시합니다. 그렇게 설정된 것을 "줄무늬 행 " 설정이라 합니다. 즉 현재 우리가 선택한 "테마 스타일 1 - 강조 5" 또한 "머리글 행, 줄무늬 행"이 기본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머리글 행 줄무늬 행
  1. "머리글 행"을 클릭하여 체크를 해제합니다. ⇒ 삽입된 표의 머리글이 없어집니다.
  2. "줄무늬 행"도 클릭하여 체크를 해제합니다. ⇒ 홀수 행과 짝수 행을 구분했던 색이 없어지고 하나의 색으로 바뀝니다.

이제 시험지의 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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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표 편집(셀 병합, 셀 분할, 위치 이동, 표 전체 크기 조정, 행과 열의 크기 조정)

이제부터는 시험과는 관련 없지만 표 편집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여러 개의 셀을 하나의 셀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원칙은 간단합니다. 합치고자 하는 인접된 모든 셀(칸)을 클릭 드래그로 선택하고, 우클릭한 다음 셀 병합을 하시면 간단합니다.

먼저 행으로 나누어진 셀(칸)을 합쳐 보겠습니다.

셀 병합
  1. 1행 1열 셀을 클릭한 상태에서 2행 1열 셀까지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 그림처럼 선택된 셀이 회색으로 보입니다.
  2. 선택된 셀의 위치 안에서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이 나옵니다.
    - 이때 마우스의 위치는 1행 1열 셀부터 2행 1열 셀 안에 위치해야 합니다. 선택한 부분이 아니라 다른 부분을 우클릭하면 선택 영역이 해제되고 "셀 병합"은 할 수 없습니다.
  3. "셀 병합"을 클릭합니다. ⇒ 선택했던 모든 셀이 하나의 셀로 합쳐집니다.

열로 나누어진 셀 역시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면됩니다. 그리고 행과 열로 나누어진 셀도 같은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인접되어 있다면 어떤 셀이든지 "셀 병합"은 가능합니다.

셀 병합2
  1. 2행 2열 셀을 클릭한 상태에서 3행 3열 셀까지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 그림처럼 선택된 셀이 회색으로 보입니다.
  2. 선택된 셀의 위치 안에서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이 나옵니다.
  3. "셀 병합"을 클릭합니다. ⇒ 선택했던 모든 셀이 하나의 셀로 합쳐집니다.

핵심은, 인접한 합칠 셀을 모두 선택하고 선택된 영역 안에서 우클릭한 다음 "셀 병합"을 클릭하는 것입니다. 행이든 열이든 상관없으며 인접된 셀이라면 모두 가능하다는 것이고요. 우클릭 팝업을 클릭 시 반드시 선택된 영역 안에서 우클릭해야 한다는 것을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셀 병합"의 반대 "셀 분할"도 동일한 방법입니다. 
나누고자 하는 셀을 클릭이나 클릭 드래그로 선택하고 우클릭한 다음 "셀 분할"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셀 분할1
  1. 나누고자 하는 셀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 이때 나구고자 하는 셀이 인접된 여러 개의 셀이라면 클릭 드래그로 선택합니다.
  2. 선택된 셀에서 영역 안에서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
  3. "셀 분할"을 클릭합니다. ⇒ 셀 분할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4. 나누고자 하는 열의 개수와 행의 개수를 각각 입력합니다.
  5. 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선택했던 셀이 설정한 행과 열의 개수로 나누어집니다.
    - 이때 만약 인접된 여러 셀을 선택하고 나누었다면 각 셀이 설정한 행과 열의 개수로 나누어집니다.

일반적으로 1개의 셀을 나누는 것이 보통이지만 인접된 셀이라면 한꺼번에 여러 셀을 나눌 수도 있다는 것도 알아 두시길 바랍니다.





다음, 위치 이동과 표 전체 크기도 변경하겠습니다. 이건 사실 별거 없습니다. 도형이나 그림처럼 표도 개체기 때문에 테두리를 클릭 드래그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체 크기 역시 포인트 박스의 각 포인트를 클릭 드래그하여 변경하면 됩니다.

표 위치 이동표 전체 크기 변경


다음, 셀의 크기도 조정해 보겠습니다. 셀의 크기는 행과 열로 만들어지므로 행과 열의 구분 선들을 클릭 드래그하여 조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행과 열의 조정은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작업 순서를 정할 때 무엇을 우선 처리할지 정해집니다. 반드시 이해하시고 상황별로 사용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먼저 행 높이 변경을 변경해 보겠습니다.

행 높이 조정행 높이 조정 결과

그림처럼 2번째 행을 클릭 드래그하여 높이를 조정하면 2번째 행의 높이만 변경되고 나머지 행들의 높이는 유지되어 전체 표의 높이가 줄어듭니다. 줄인 행의 높이만큼이 전체 표의 높이에도 반영되는 것입니다.

다음, 열 너비 조정입니다.

열 너비 조정열 너비 조정 결과

위 그림처럼 첫 열을 클릭 드래그하여 너비를 좁히면, 결과 우측 그림처럼 첫 열의 너비는 줄어들지만, 인접된 두 번째 열은 첫 열이 줄어든 만큼 늘어납니다. 결과적으로 표 전체 너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죠.

즉, 행 높이 조정 시에는 다른 행의 높이에 영향을 주지 않아 표 전체의 크기가 변경되고, 열 너비 조정 시에는 인접된 열의 너비까지 조정하여 표 전체의 크기가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이 얘기의 결론은, 파워포인트에서 표의 행 높이 조정은 표의 모든 내용이 입력된 후 최종 처리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입력된 내용에 따라 행의 높이가 변경될 것이기 때문에 내용 입력 전에 미리 설정하더라도 결국 나중에 조정할 필요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반면 표의 너비 조정은 미리 설정하거나 내용 입력 중에 조정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전체적인 표의 크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먼저 하든지 나중에 하든지 상관없지만, 각 셀에 내용 입력 시 시험지의 각 셀의 크기와 바로 비교할 수 있으므로 내용을 입력하면서 조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란 것입니다.


첨부파일

한글파워포인트(A형)_문제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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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345678-강감찬.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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