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정렬 ❽ 사용자 지정 목록 편집(참조로 사용자 지정 목록 만들기)이번 강좌는 "엑셀 정렬 ❼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 만들기" 강좌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강좌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이니, 쭉 보고 있지 않다면 다시 아래 강좌를 확인하고 오시길 추천합니다. 엑셀 정렬 ❼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 만들기엑셀에서 텍스트 정렬과 숫자 정렬을 사용할 수 없을 때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의 화면 구성을 확인하고 원하는 정렬 순서 규칙을 등록해 봅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만들어 놓은 사용자 지정 목록을 다시 사용하는 방법과 삭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확인하셨다면, 사용자 지정 목록에 특정 순서를 추가할 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바로 입력해야 한다는 문제입니다. 텍스트를 입력한다는 건 언제나 오타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지정 목록에 오타가 나면 정렬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여기서의 오타는 단순 오타의 의미를 넘어서 시각화에 문제로 이어집니다.  그럼, 오타를 내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__adsens-adv1__  예제는 지난 강좌와 지지난 강좌를 통해 중복 값을 제거하여 고윳값을 분리하고 순서의 위치(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도 정리한 상태입니다. 즉 J5:J8 범위에 정렬 순서 규칙을 입력하지 않고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오타는 있을 수 없습니다. 잘 모는 얘기라면 지지난 강좌와 지난 강좌를 모두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세요. 이제 사용자 지정 목록을 만들 겁니다. 그런데 만약 J5:J8 범위의 값을 참조하여 만들 수 있다면, 입력하는 단계가 없어져 오타의 확률도 없어집니다. 당연히 입력하는 시간도 사라지겠죠. 그래서, 정렬의 마지막 편으로 사용자 지정 목록 편집을 참조로 추가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❶ 파일 탭 > 옵션 버튼을 클릭합니다. => Excel 옵션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❷ 좌측 영역에서 고급을 클릭합니다. => 우측에 고급 설정의 항목으로 변경됩니다. ❸ 내용이 많습니다. 스크롤을 하단으로 내립니다. ❹ 사용자 지정 목록 편집 버튼을 클릭합니다. => Excel 옵션 대화상자가 닫히고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❺ 목록 가져올 범위를 클릭하여 커서가 깜박이는 것을 확인합니다. ❻ 정렬 순서 범위(J5:J8)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 절대 참조로 들어옵니다. ❼ 우측 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 사용자 지정 목록과 목록 항목에 참조한 범위의 값이 순서대로 들어옵니다. ❽ 옵션(사용자 지정 정렬)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 옵션(사용자 지정 정렬) 대화상자가 닫히고 다시 Excel 옵션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❾ 최종 Excel 옵션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9가지 단계가 모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사용자 지정 목록에 만들어 놓은 특정 순서를 추가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제 사용자 지정 정렬로 사용자 지정 목록을 설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표의 아무 셀이나 선택된 상태에서 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합니다. => 정렬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정렬 기준을 선택합니다.정렬 방법을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클릭합니다. =>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추가된 내용은 최하단에 있습니다. 스크롤을 최하단으로 내립니다.추가된 내용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 목록 항목에서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가 닫힙니다.최종, 정렬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추가된 사용자 지정 목록에 따라 "주문 수량 범위"가 정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목록를 위한 고윳값 순서 데이터.xlsx(15.1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25 / 16:21
엑셀 정렬 ❼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나만의 정렬 순서 만들기이전 강좌에서 텍스트 정렬 순서를 정하는 규칙 때문에 정렬의 순서가 꼬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셀 값을 정렬 순서 규칙대로 변경하고 다시 정렬하면 해결되겠지만, 그렇게 작업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에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면 안 되는 작업이죠. 잘 모르시는 얘기라면 이전 강좌를 꼭 보시고 돌아와 주세요. 엑셀 정렬 ❻ 텍스트 정렬 순서의 규칙엑셀에서 텍스트 정렬 시 정렬되는 순서의 규칙에 관해 소개합니다. 숫자, 영문, 한글이 뒤섞인 텍스트의 경우 텍스트 정렬이 어떤 순서 규칙으로 정렬되는지 설명합니다. 최종, 그 순서대로 셀 값을 변경하여 정렬 순서의 규칙대로 정렬되는지 확인해 봅니다.https://flylight.kr/그래서 이번에는 셀 값을 변경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정렬 순서로 정렬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기본적인 텍스트 정렬 순서 규칙을 사용하지 않고 정렬하는 순서 규칙을 사용자가 정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칭 자체가 "사용자 지정 목록"입니다. __adsens-adv1__ 예제 파일은 이전 강좌에서 사용한 파일입니다. 표의 레코드 중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주문 수량 범위"를 정렬 기준으로 사용할 것이지만, "사용자 지정 정렬"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굳이 주문 수량 범위의 셀을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그림으로 설명을 위해 "주문 수량 범위" 셀 중 하나를 선택했습니다.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합니다 => 정렬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정렬 기준을 "주문 수량 범위"로 변경합니다.정렬 방법을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변경합니다. =>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목록 항목에 원하는 정렬 순서(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대로 한 줄씩 입력합니다.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 닫히고 정렬 대화상자의 정렬 방법이 "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으로 변경됩니다.최종, 정렬 대화상자의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적용합니다.위에서 ❺번 단계가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 규칙을 작성하는 단계입니다. 이때 오타를 주의하셔야 합니다. 띄어쓰기가 된다던가, 한 글자가 빠진다면 당연히 원하는 정렬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고유한 값의 순서로 입력해야 하니 작성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원하는 정렬 상태로 변경됩니다. 단계가 좀 많을 뿐 어렵진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하여 조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렬 기준은 선택한 대로(주문 수량 범위), 정렬 방법은 입력한 대로(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 보입니다. 이때 정렬 방법을 클릭하여 보면, 위처럼 입력한 내용이 반대로도 추가된 것이 확인됩니다. 기본적으로 오름차순, 내림차순을 진행할 수 있으니,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설정한 순서도 반대 방향 정렬을 가능하게 자동 추가된 것입니다. 즉 하나의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정렬해도 2개의 선택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위 상태에서 사용자 지정 목록을 클릭하여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상자"도 더 알아보겠습니다. 좌측 그림을 보면, 사용자 지정 목록 대화 상자의 좌측 영역은 기본 설정된 또 다른 사용자 지정 목록(순서 규칙)이 있습니다.  각 라인을 클릭하면 우측 목록 항목에 어떤 순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즉 값이 "Sun, Mon, Tue, Wed, Thu, Fri, Sat"으로 되어 있다면,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선택하여 사용자 지정 정렬을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정렬은 이걸 사용하라고 엑셀이 친절하게 미리 설정해 놓은 것이죠. 그리고 우측 그림처럼, 스크롤을 내리면 방금 입력했던 사용자 지정 목록(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이 최하단에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 작업은 새로운 순서 규칙을 사용자 지정 목록으로 등록해 놓은 것이죠. 등록해 놓았으니, 다음부터 이 순서(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의 정렬이 필요하다면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선택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삭제도 가능합니다. 삭제할 사용자 지정 목록을 클릭하고 우측에 삭제 버튼을 클릭하면 간단하게 삭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겠지만 여기서 추가한 사용자 지정 목록은 이 컴퓨터의 엑셀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당연히 이 사용자 지정 목록(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은 없을 것이니 사용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다른 컴퓨터에도 사용해야 한다면 같은 방법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그런데 지금 알아본 사용자 지정 목록 추가 방법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현 예제는 추가할 사용자 지정 목록이 "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의 순서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주문이 한 100개쯤 되어 주문 수량도 달라지고 주문 수량 범위도 달라진다면, "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의 순서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더 있을 수도 있을 테니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순서를 정할 수 있을까요? 다음 강좌에서 알아보겠습니다. 텍스트 정렬 순서 규칙.xlsx(11.9 Kb)save_alt 
2025.08.25 / 09:26



엑셀 정렬 ❻ 텍스트 정렬 순서의 규칙엑셀에서 정렬 시 셀 값이 숫자이면 "숫자 내림차순 정렬" 혹은 "숫자 오름차순 정렬"로 되고, 셀 값이 문자라면 "텍스트 내림차순 정렬" 혹은 "텍스트 오름차순 정렬"로 되는 것을 확인했었습니다. 이 얘기는 "숫자"와 "텍스트"를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숫자의 경우는 크고 작음이 명확하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텍스트의 경우는 조금 애매합니다. 한글이라면 가나다순, 영문이라면 ABC 순으로 짐작할 순 있지만, 한글과 영문이 섞여 있는 경우는 또 어떤 순서가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만약 숫자가 포함된 텍스트라면 더더욱 애매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텍스트 정렬 순서를 결정하는 규칙을 알아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 예제 파일을 열어 주세요. 예제 파일은 한 쇼핑몰의 주문별 주문 수량을 보기 좋게 만들어 놓은 표입니다. 하고자 하는 것은 "주문 수량 범위 오름차순 정렬"입니다. 별거 없죠. 그림처럼 먼저 "주문 수량 범위"의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하고 홈 > 정렬 및 필터 > 텍스트 오름차순 정렬을 클릭하면 끝납니다. 결과, 뭔가 정렬은 되었는데 예상과는 다른 형태입니다. "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의 순으로 정렬될 것 같지만, 알 수 없는 형태로 정렬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유는 텍스트 정렬 순서의 규칙 때문입니다. 텍스트는 한글만 있는 경우도 있지만 위처럼 숫자가 포함된 경우도 있습니다. 영문이 포함될 수도 있죠. 즉 가나다순으로만 정렬 순서가 정해지는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결국 텍스트 정렬 순서의 규칙을 알아야 정렬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텍스트 정렬 순서 규칙 : 앞 문자부터 한 글자씩 숫자 → 영문 → 한글 순으로 정렬 즉 오름차순 정렬은, 0,1,2,3,4,5,6,7,8,9,a,b,c,d,e,f,g,h,i,j,k,l,m,n,o,p,q,r,s,t,u,v,w,x,y,z,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의 순이 됩니다. 내림차순이라면 반대가 되겠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앞에서부터 한 글자씩 정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 표의 정렬은, 먼저 가장 앞 글자(1과 5)로 정렬 합니다. 오름차순이니 당연히 "1 → 5" 순서가 됩니다.다음, 앞 글자 같은 것들을 두 번째 글자로 정렬합니다. 두 번째 글자는 "0, 5, 이"만 있으니 "0 → 5 → 이" 순서가 됩니다.앞의 두 글자로 모두 정렬이 결정되니, 나머지 글자는 정렬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규칙대로 "1이상~5미만, 5이상~10미만, 10이상~15미만, 15이상"으로 정렬되게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앞의 두 글자로 규칙이 정해지니 앞의 두 글자를 규칙에 맞게 셀 값을 변경해 주면 됩니다. "1이상~..."을 "01이상~..."으로, "5이상~..."을 "05이상~..."으로 말이죠. 그림처럼 셀 값을 변경하고 다시 "주문 수량 범위"의 아무 셀이나 선택하고 홈 > 정렬 및 필터 > 텍스트 오름차순 정렬을 진행하면, 그림처럼 "주문 수량 범위 오름차순 정렬"을 완성하게 됩니다. 즉 "주문 수량 범위" 셀 값을 작성할 때 미리 텍스트 정렬 순서 규칙대로 작성했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작성된 값을 이렇게 바꾸진 않겠죠. 만약 데이터의 양이 한 100행 정도만 돼도 이렇게 바꾸는 것은 엄청난 작업이 될 것입니다. 분명 보지 못하고 넘어가는 셀도 생길 것입니다. 그럼 셀 값을 수정하지 않고 원하는 정렬을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다음 강좌에서 알아보겠습니다. 텍스트 정렬 순서 규칙.xlsx(11.9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24 / 12:41
엑셀 정렬 ❺ 병합된 셀을 제외하기 위해 범위를 선택하여 정렬하기이전 강좌에서 정렬의 2가지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1가지 문제의 해결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이번엔 남은 문제 한 가지의 해결 방법을 설명하려 합니다."정렬할 데이터에 병합된 셀이 있으면 정렬할 수 없다."라는 문제입니다. 문제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예제 파일은 지금까지 만들어온 "찰라면 판매 현황"입니다. 하고자 하는 것은 "단가 내림차순 정렬"입니다. 간단하죠?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늘 하던 대로 정렬 기준 항목 중 아무 셀이나 선택하고 홈 > 정렬 및 필터 > 내림차순 정렬을 클릭하면 당연히 되겠죠?  하지만, 그림처럼 경고창이 나타나고 정렬되지 않습니다. 경고 메시지를 확인하면 셀의 크기가 동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본 정렬 방법에서 말씀드리진 않았는데, 특별히 범위를 설정하지 않고 정렬하면, 엑셀은 기본적으로 처음 선택한 셀의 포함하는 표의 모든 범위를 정렬 대상으로 인식합니다. 그림에서 표의 모든 범위가 선택되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예제는 기존의 예제와는 달리 표 안에 병합된 셀이 있어 셀의 크기가 동일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는 정렬을 할 수 없다는 것이죠. __adsens-adv1__ 그럼, 병합된 셀이 포함되지 않도록 다시 범위를 선택하고 정렬하면 되겠습니다. 단가 내림차순 정렬이니 단가의 범위만 모두 선택합니다.홈 > 정렬 및 필터 > 내림차순 정렬을 클릭합니다. => 정렬 경고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선택 영역 확장"을 클릭하면 이전처럼 표의 모든 범위를 선택합니다. 병합된 셀을 다시 포함하게 되니 안 됩니다. "현재 선택 영역으로 정렬"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적용합니다. 결과, 이거저거 정렬이 바뀌는 것이 확인됩니다. 하지만 조금만 보시면 잘못된 정렬을 하신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정렬된 부분은 D8:D11까지입니다. 팀과 수량 항목은 정렬이 되지 않았고 금액, 부가세, 성과금은 단가의 변화에 따라 계산되기 때문에 정렬된 것이 아니라 값 자체가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더 이상한 건 D7셀은 그냥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상황에 따라 다른데, 기본적으로 범위를 선택하고 정렬할 때 첫 셀은 셀의 기준 항목이 됩니다. 즉 레이블을 뜻합니다. 지금의 경우는 단가가 되어야겠죠. 하지만 범위를 선택할 때 D6셀을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단가가 아니라 D7셀을 항목으로 인식하게 되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잘못된 정렬을 한 것이죠.  간혹 이렇게 범위를 선택하더라도 엑셀이 "단가"로 항목을 인식하는 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D6셀이 D7과 연속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입니다. 경험상 셀의 표시 형식이 동일한 경우 연속되어 있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즉 D6셀의 표시 형식이 D7셀과 동일한 표시 형식인 "회계"라면 D6셀을 포함하지 않더라도 D6셀을 항목 기준으로 인식합니다. 구구절절하게 설명했지만, 결론은 범위 선택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렬하면 선택된 영역 안에 셀 위치만 바꾼 결과가 됩니다. 그리고 범위의 선택도 D7:D11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D6:D11로 선택했어야 그나마 단가 항목 셀의 위치를 모두 바꾼 것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제 범위를 선택하여 정렬하는 올바른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표의 레이블과 레코드 전체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기타 정렬이 불필요한 행은 제외합니다.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합니다. => 정렬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사용자 지정 정렬을 하지 않고 내림차순 정렬을 하면 정렬 기준은 선택 범위의 첫 셀인 "팀"으로 설정되어 "팀 내림차순 정렬"이 됩니다.)정렬 기준을 선택합니다.정렬 방법을 선택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적용합니다. 결과, 원하는 정렬이 올바르게 된 것이 확인됩니다. 범위를 선택하여 정렬할 때 주의 사항 정리레이블과 레코드 전체를 범위로 선택해야 한다. (병합된 셀 제외, 불필요한 행 제외)사용자 지정 정렬을 사용해야 한다. 병합된 셀 정렬.xlsx(12.7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23 / 11:45
엑셀 정렬 ❹ 원래 정렬로 돌아가기 위해 고유 번호 만들기엑셀에서 정렬은 굉장히 유용한 기능이지만 2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엑셀 정렬의 2가지 문제점고유한 값이 없을 경우 원래 정렬로 돌아갈 수 없다.정렬할 데이터에 병합된 셀이 있으면 정렬할 수 없다. 2가지 문제는 위와 같습니다. 이번 강좌는 ❶번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❶번 문제는 정렬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리면서 언급한 적 있습니다. "정렬 기준이 삭제되더라도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으며 마지막 정렬 상태가 유지된다."라는 주의 사항이었죠. 그리고 그로 인해 정렬의 순서를 조정하면 원하는 형태의 다중 정렬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큰 장점이지만 역시 단점이기도 합니다. 원래 정렬로 돌아갈 수 없으니까요. 이 얘기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아래 강좌를 보시고 돌아와 주세요. 문제를 이해해야 해결 방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엑셀 정렬 ❶ 기본 정렬 방법 및 정렬 기준엑셀에서 데이터를 정렬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정렬 시 생기는 정렬 기준을 확인하고, 엑셀이 정렬 기준을 처리하는 방식을 알아봅니다. 조건부 서식의 규칙 관리와 정렬 시 정렬 대화상자를 비교하여 규칙과 정렬 기준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정렬 시 기억해야 하는 주의 사항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해결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원래 정렬로 돌아갈 수 없다면, 원래 정렬 상태로 다시 정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풀어서 말하면, 정렬하기 전에 특정 항목(예:번호)을 추가로 만들어 놓고, 그 항목의 값에 번호를 매겨 놓는 것이죠. 이후 어떤 정렬을 하더라도 원래 정렬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면, 만들어 놓았던 특정 항목(예:번호)을 기준으로 다시 정렬하면 원래 정렬 상태가 되겠죠. 즉 "이전 정렬도 돌아간다"기 보다 "이전 정렬 상태로 다시 정렬한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__adsens-adv1__ 그럼, 그 특정 항목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 페이지 하단에 예제 파일을 열어주세요.  예제 파일은 엑셀 정렬 편에서 계속 사용하고 있는 파일입니다. 주문번호 좌측으로 "번호"라는 고유 항목을 만들려 합니다. 항목의 위치는 표의 내부 어느 쪽에 있어서 상관 없으나 지금처럼 각 레코드의 고윳값 데이터를 만들 때는 일반적으로 표의 좌측 끝에 만듭니다. 열 머리글 B에서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삽입을 클릭합니다. 결과, 주문번호 좌측으로 하나의 열이 더 추가됩니다. 행과 열 삽입도 "행 머리글, 열 머리글" 편에서 알아보았습니다. 잘 생각나지 않는다면 아래 강좌를 확인하고 돌아와 주세요. 행 머리글, 열 머리글 ❶ - 행과 열의 삽입과 삭제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에서 행과 열을 삽입하고 삭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추가된 열의 너비가 좁으니 넓혀주고 항목과 항목의 값을 자동 채우기로 작성합니다. 열 머리글 B열의 우측 끝 경계선으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마우스 모양이 바뀌는 것을 확인한 후 클릭 드래그하여 적당한 크기로 넓혀줍니다.B4셀에는 "번호"를 입력하여 항목을 작성하고, B5, B6셀은 항목 값으로 1, 2를 입력합니다.(1, 2 값으로 1씩 증가하는 자동 채우기를 진행하기 위해 미리 값을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다시 B5:B6 범위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한 뒤 우측 하단에서 마우스의 모양이 + 모양이 되는 걸 확인하고 더블 클릭하여 자동 채우기 합니다. 주의!! 이때 클릭 드래그를 해도 되지만 레코드가 많아서 한참 드래그해야 하므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연속된 표에서 자동 채우기는 더블 클릭만 하면 됩니다. 물론 연속된 표가 아니라면 더블 클릭으로 자동 채우기를 할 수 없습니다. 가령 B5:B6 범위가 아니라 A5:A6 또는 K5:K6은 표에 연속되지 않고 떨어져 있기 때문에 더블 클릭으로 자동 채우기를 할 수 없습니다. 꼭 기억해 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결과, 항목(번호)과 항목의 값(1, 2, 3....)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서식이 적용되지 않아 보기 좋진 않습니다. 서식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불필요합니다. 그냥 필요한 서식을 복사해 오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복사할 서식을 갖는 범위의 첫 셀(C4)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ctrl+↓(아래 방향키)를 눌러 주문번호 아래쪽 끝 셀까지 범위 선택합니다. => 화면이 아래 끝으로 이동됩니다.ctrl+backspace를 눌러 원래의 화면으로 돌아옵니다.홈 > 서식 복사를 클릭합니다. => 선택 범위가 점선 처리됩니다.복사한 서식을 적용할 첫 셀(B4)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간단하게 표의 서식이 적용되었습니다. 행별로 고유한 값을 갖는 번호를 매겨 놓은 것이죠. 고유한 값이라는 건 중복되는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2가 2개 3개 있다면 고유하다 할 수 없죠. 혹시 고유하다는 말이 이해되지 않을까 봐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ctrl+↓(아래 방향키)와 ctrl+backspace가 생소하신 분들은 매우 중요한 단축키이니 이전 강좌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단축키를 사용하여 표의 범위 선택하기 - ctrl+shift+↓와 ctrl+backspace엑셀에서 작성한 내용이 많아 드래그 선택이 어려울 경우, 단축키를 사용하여 표의 범위를 선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연속된 범위의 셀 선택 단축키 ctrl+방향키와, shift키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이어서 짝꿍처럼 사용하는 단축키 ctrl+backspace로 작업 셀로 돌아오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고윳값을 만들었으니, 이제 어떤 식으로 정렬이 돼 있더라도 원래의 정렬로 돌아오고 싶다면 고윳값 항목인 "번호"로 오름차순 정렬하면 됩니다. 일단 아무렇게나 정렬해 보세요.  그림은 몇 가지 순서로 정렬을 바꾼 상태입니다. 번호 항목이 없었다면 원래 정렬로 돌아갈 수 없겠지만, 만들어 놓았으니 이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림의 순서로 클릭하여 "번호 오름차순 정렬"을 하게 되면, 원래의 정렬 상태로 재정렬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이런 이유로 위와 같은 데이터베이스형 표를 만들 때는 항상 "고윳값"을 만들어 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고윳값은 숫자가 좋기는 하지만 반드시 숫자일 필요는 없습니다. 문자라도 특정 규칙으로 정렬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가령 회사명과 번호를 조합할 수도 있고 표의 제목과 번호를 붙여도 됩니다. 정렬이 가능하게 고유한 값을 갖는다면 역할을 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까요. 정렬 및 정렬 순서.xlsx(14.8 Kb)save_alt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2025.08.22 / 09:42
엑셀 정렬 ❸ 사용자 지정 정렬로 다중 정렬하기이전 강좌에서 정렬 순서를 정해 여러 개의 항목을 원하는 형태로 정렬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정렬 시 마지막 정렬이 유지된다"라는 주의 사항 때문에 생기는 장점이었죠. 하지만, 다중 정렬 시 반드시 정렬 순서를 정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약간 귀찮을 수는 있지만, 사용자 지정 정렬을 사용하면 동일한 정렬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렬 기준이 3~4개 이상이 되면 오히려 사용자 지정 정렬을 사용하는 편이 더 직관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정렬을 순서로만 했을 경우 순서가 꼬이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합니다. 반면 사용자 지정 정렬하면, 정렬 순서가 꼬이더라도 클릭 한 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예제는 이전 강좌에서 진행했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사용자 지정 정렬로 해보겠습니다. 하고자 하는 정렬은 "고객ID별 제품분류별 평점 내림차순 정렬"입니다.대분류는 고객ID, 중분류는 제품분류, 소분류는 평점이 되겠죠. 순서로 하자면 소분류, 중분류, 대분류 순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 지정 정렬의 개념은 좀 다릅니다. 조건부 서식의 규칙 관리와 비교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건부 서식의 규칙에는 우선순위가 있었습니다. 순위가 높은 것이 우선 적용되고 적용되지 않은 데이터 중에서 다음 순위의 규칙을 적용하는 순서였습니다. 잘 모르겠다면 아래 강좌를 보시고 돌아와 주세요. 조건부 서식 ❷ 텍스트 포함 규칙과 규칙의 순위엑셀 조건부 서식 셀 강조 규칙 중 텍스트 포함 규칙에 관해 설명합니다. 여러 개의 규칙을 적용하고 규칙 관리를 통해 적용할 규칙의 순위를 조정하는 법에 관해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정렬 기준에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리도 조건부 서식의 규칙과 유사합니다. 즉 순위가 높은 기준을 우선 정렬합니다. 그 기준으로 정렬된 것들 중 동일 값을 갖는 데이터는 다시 두 번째 순위의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그리고 다시 첫 번째 순위 기준과 두 번째 순위 기준으로 정렬한 것이 모두 동일 값을 갖는 데이터를 그다음 세 번째 정렬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그러니 정렬 기준의 우선순위는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순으로 됩니다. 정렬 순서의 반대가 되는 것이죠. 표의 레코드 중 아무 셀이나 클릭합니다. 레코드 범위를 선택해도 되지만 셀만 선택하는 편이 간단합니다.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 또는 테이터 > 정렬을 클릭합니다. => 정렬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기본으로 정렬 기준 하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1순위 기준(대분류 : 고객ID)을 선택하고 정렬 방법(내림차순)을 선택합니다.기준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 다음 기준이 생깁니다.2순위 기준(중분류 : 제품분류)을 선택하고 정렬 방법(내림차순)을 선택합니다.다시 기준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 하단으로 다음 기준이 하나 더 생깁니다.3순위 기준(소분류 : 평점)을 선택하고 정렬 방법(내림차순)을 선택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사용자 지정 정렬을 적용합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원리는 간단합니다. 다음 기준을 추가하고 설정한 후 다시 다음 기준을 추가하고 설정하는 반복적인 패턴입니다. 결과, 먼저 1순위인 고객ID가 우선 정렬 되고 동일한 고객ID는 다시 2순위인 제품분류로 정렬, 다시 동일한 제품분류는 3순위인 평점으로 정렬하는 형태가 됩니다. 매우 직관적이죠. 말하는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적용하면 됩니다. __adsens-adv1__ 변경도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가령 위의 정렬이 아니라 "제품분류별 아이디별 평점 내림차순 정렬"으로 하고 싶다면 이제 우선순위만 조정하면 됩니다. 이 경우는 제품분류가 1순위, 고객ID가 2순위가 되니, 순위 조정만 하면 되겠죠. 사용자 지정 정렬을 적용한 표 범위 아무 셀이나 클릭합니다. 역시 표 범위를 선택해도 됩니다. 하지만 표에 속하지 않은 셀(A1, I5, ...)은 당연히 선택하면 안됩니다. 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 또는 테이터 > 정렬을 클릭합니다. => 정렬 대화상자가 나오고 이미 적용한 정렬 기준이 그대로 보입니다.순위를 바꾸고자 하는 정렬 기준(제품분류)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위로 이동 버튼을 클릭합니다. => 선택한 기준인 제품분류가 올라가서 1순위가 되고 고객ID 기준은 내려와서 2순위가 됩니다.마지막으로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적용합니다. 결과, 1순위인 제품분류로 우선 정렬(전자제품 → 사무용품 → 가구)되고, 동일 값(사무용품)을 갖는 것들은 2순위인 고객ID로 정렬되고, 또 동일 값(SK-10033)을 갖는 것들은 3순위인 평점으로 정렬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만약 사용자 지정 정렬을 하지 않고 순서를 정해서 정렬하려면 평점 정렬, 고객ID 정렬, 제품분류 정렬을 모두 다시 해줘야겠죠. 3번의 정렬을 다시 해야 하는 거죠. 사용자 지정 정렬이 훨씬 편하게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이 됩니다. 사용자 지정 정렬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더 기억하실 사항이 있습니다. 정렬의 첫 강좌에서 설명했던 부분인데요. 바로 주의 사항 첫 번째, "정렬 시 기존 정렬 기준은 삭제되고 적용한 새 정렬 기준만 남는다."입니다. 사용자 지정 정렬을 하더라도 이 규칙은 여전히 변함없습니다. 즉 여기서 다시 다른 기준으로 정렬하면 사용자 지정 정렬은 모두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주문일이든, 제품분류든, 평점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그냥 다시 정렬하면 기존에 정렬했던 사용자 지정 정렬 기준은 모두 사라집니다.  평점 기준 내림차순 정렬을 다시 진행해 보겠습니다. 그림처럼 평점의 아무 셀이나 클릭하고 홈 > 정렬 및 필터 > 내림차순 정렬을 클릭합니다. 결과, 평점 내림차순 정렬됩니다. 다시 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하고 확인하면, 이 평점 내림차순을 적용하기 전의 설정했던 모든 기준(제품분류, 고개ID, 평점)이 삭제되고 새로 적용한 평점 내림차순 정렬만 적용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즉, 이 얘기는 사용자 지정 정렬을 했다면, 다시 새 정렬은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전의 사용자 지정 정렬로 돌아갈 방법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사용자 지정 정렬를 다시 해야 합니다. 못할 건 없겠지만, 불편한 건 사실이죠. 물론 작업 중에는 ctrl+z로 돌아갈 순 있습니다. 문제는 저장 후 작업을 종료한 상태에는 다시 파일을 수정할 경우입니다. 정렬 및 정렬 순서.xlsx(14.8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21 / 12:01
엑셀 정렬 ❷ 정렬 순서로만 다중 정렬하기이전 강좌에서 정렬하면 정렬 기준이 생긴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렬 기준을 삭제해도 원래의 정렬로는 돌아갈 수 없으며 마지막 정렬이 유지된다는 것 또한 알아보았죠. 그런 이유로 정렬 시 장단점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때문에 생기는 장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강좌와 이어지는 내용이니, 정렬 시 주의 사항을 모른다면 반드시 이전 강좌를 확인하고 돌아와 주세요. 엑셀 정렬 ❶ 기본 정렬 방법 및 정렬 기준엑셀에서 데이터를 정렬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정렬 시 생기는 정렬 기준을 확인하고, 엑셀이 정렬 기준을 처리하는 방식을 알아봅니다. 조건부 서식의 규칙 관리와 정렬 시 정렬 대화상자를 비교하여 규칙과 정렬 기준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정렬 시 기억해야 하는 주의 사항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예제 파일은 지난 강좌와 동일한 파일입니다.  위 데이터를 "고객ID별로 평점이 높은 순에서 낮을 순으로 정렬"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살짝 헷갈리죠? 지금까지는 하나의 항목에 대한 정렬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두 가지 항목을 정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ID" 정렬, "평점" 정렬이 되겠죠. 그럼 2번의 정렬이니, 정렬 순서의 문제가 생깁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요? 퀴즈입니다. 고객ID 정렬을 먼저하고 평점 정렬한다.평점 정렬을 먼저하고 고객ID 정렬한다.__adsens-adv1__ 이전 강좌에서 알아본 정렬 시 주의 사항을 다시 생각해 보면 어렵지 않게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렬 시 마지막 정렬이 유지된다"라는 것입니다. 먼저 고객ID 정렬을 진행하면 마지막 정렬은 일단 고객ID별로 정렬된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평점 정렬하면 평점이 우선 정렬되니 고객ID는 분리될 것입니다. 평점이 동일한 경우에만 고객ID 정렬되는 상태가 되겠죠. 즉 평점별 고객ID 정렬이 됩니다. 반면 평점을 먼저 정렬하고 고객ID 정렬하면, 일단 평점으로 정렬된 상태에서 다시 고객ID 정렬이 되어 우선 정렬된 고객ID별 평점 정렬이 되는 것이죠. 답은 ②번이 되겠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해 보면 금방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평점 정렬을 먼저 진행해야 하니 평점 항목의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홈 > 정렬 및 필터 > 숫자 내림차순 정렬을 클릭합니다. 결과 평점이 내림차순으로 정렬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고객ID별로 정렬하면 당연히 같은 고객ID를 순서대로 찾아 정렬할 테니, 평점은 높은 점수에서 낮은 점수로 정렬될 수밖에 없겠죠. 고객ID도 내림차순 정렬하겠습니다. 고객ID 정렬을 위해 고객ID 항목의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홈 > 정렬 및 필터 > 텍스트 내림차순 정렬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고객ID가 내림차순으로 정렬되고, 동일한 고객ID 안에서 평점 또한 내림차순으로 정렬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고객ID별 평점 정렬이 완성된 것이죠. 즉, "정렬 시 마지막 정렬이 유지된다."라는 점 때문에 "정렬 순서만 잘 지키면 원하는 정렬 상태를 만들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대분류, 소분류로 생각해 보면 더 쉽게 정렬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홍길동이란 사람이 작성한 평점을 내림차순으로 보고 싶다면, 홍길동이 대분류로, 평점이 소분류가 됩니다. 그럼, 정렬의 순서는 소분류 → 대분류 순으로 진행하면 되는 것이죠. 그럼, 위 표에서 "고객ID별 제품분류별 평점 정렬"은 어떤 순서로 정렬해야 할까요? 이 경우에는 "제품분류별"이라는 분류가 하나 더 추가돼서, 대분류 = 고객ID,    중분류 = 제품분류,    소분류 = 평점 이 되고, 정렬 순서는 소분류 → 중분류 → 대분류 순으로 진행해야 되니, 평점, 제품분류, 고객ID 순서가 됩니다. 결론은 작은 분류에서 큰 분류의 순으로 진행하라는 것입니다. 정렬 및 정렬 순서.xlsx(14.8 Kb)save_alt
2025.08.20 / 14:59
엑셀 정렬 ❶ 기본 정렬 방법 및 정렬 기준엑셀의 대표적인 작업은 크게 보면 2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문서를 작성하는 작업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입력하여 파일로 만들어 놓는 것이죠. 지금까지 해 온 것들입니다. 차이는 좀 있지만 데이터베이스화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미 만들어진 문서의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대시보드화로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번 강좌부터는 대시보드화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그 시작은 정렬입니다. 정렬은 간단하지만, 데이터를 파악하는 데 매우 강력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개념적으로 정리해야 할 사항도 좀 있습니다. 엑셀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이니 꼭 머리속으로 정립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기본적인 정렬 방법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위 예제 파일은 어느 쇼핑몰에서 판매한 상품의 주문자 평점을 정리한 표입니다. 평점이 높은 것에서 낮은 것 순으로 확인하면, 어떤 상품의 판매에 주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략적인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평점을 내림차순으로 정렬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정렬의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구팡 파트너스 이벤트 1. 홈 탭 > 정렬 및 필터에서 정렬하기 정렬하고자 하는 항목(평점)의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홈 > 정렬 및 필터 > 숫자 내림차순 정렬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평점이 높은 것에서 낮은 것 순으로 전체 표가 정렬됩니다. 간단하죠. __adsens-adv1__ 2번째, 3번째 방법도 간단한데, 여기서 일단 주의 사항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확인할 것은 정렬 기준입니다. 이전에 알아본 "조건부 서식"을 생각하면 주의 사항을 이해하기 편합니다. "조건부 서식"을 적용하면 규칙이 생기는 것을 기억하시죠? 그 규칙은 "조건부 서식 > 규칙 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렬도 비슷한데 정렬을 진행하면 "정렬 기준"이 생깁니다. 그리고 "정렬 기준"은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정렬된 표 안에 셀이 선택된 상태에서 "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하면 "정렬"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대화상자의 모습도 조건부 서식의 규칙 관리와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정렬 기준을 확인하면, 평점 항목의 셀 값을 기준으로 내림차순 정렬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조건부 서식의 규칙 관리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조건부 서식을 적용하면 규칙이 생기고, 규칙 관리에서 규칙을 삭제하면 조건부 서식이 제거되어 표는 원래의 상태로 돌아갔었습니다. 그대로 정렬에도 적용하면, "정렬을 진행하면 기준이 생기고, 사용자 지정 정렬에서 정렬 기준을 삭제하면 원래의 정렬 상태로 돌아간다"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즉, 위 정렬 대화 상자에서 "정렬 기준"을 삭제하면 평점 기준으로 정리되었던 것이 없어져 원래의 정렬 상태로 돌아갈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삭제할 정렬 기준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기준 삭제를 클릭합니다. => 정렬 기준이 사라집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적용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변한 것이 없습니다. 이상하죠? 개념적으로는 정렬 기준을 삭제했으니, 원래의 정렬 상태로 돌아가야 맞습니다. 하지만 정렬된 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렬은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으며 마지막 정렬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는 것입니다.그럼 "사용자 지정 정렬은 뭐에 쓰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이 개념, 정렬은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으며 마지막 정렬 상태가 유지된다 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데이터 탭에서 정렬하기 정렬의 두 번째 방법은 데이터 탭의 리본 메뉴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것도 탭의 위치만 다를 뿐 방법은 동일합니다.이번에는 평점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해 보겠습니다. 정렬하고자 하는 항목(평점)의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데이터 > 오름차순 정렬 버튼을 클릭합니다.내림차순 정렬 버튼의 위치와 사용자 지정 정렬의 위치는 그림에서 파란색 부분입니다. 이것들도 데이터 탭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니 확인해 주세요. 결과, 그림처럼 평점이 낮은 것에서 높은 것 순으로 전체 표가 정렬됩니다. 역시 간단합니다. 그리고 정렬을 다시 진행했으니 정렬 기준도 다시 생겼을 겁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데이터 탭의 정렬 버튼을 클릭하여 정렬 대화 상자를 띄웁니다. "홈 탭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했을 때와 같은 대화상자입니다.생각대로 새로운 정렬 기준(평점의 셀 값 내림차순)으로 정렬된 것이 확인됩니다. __adsens-adv1__ 3. 마우스 우클릭으로 정렬하기 세 번째 방법은 마우스를 우클릭하여 나온 팝업 메뉴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번에는 "제품분류"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해 보겠습니다. 정렬하고자 하는 항목(제품분류)의 아무 셀이나 마우스 우클릭합니다. => 우클릭 팝업 메뉴가 나옵니다.정렬 > 텍스트 오름차순 정렬을 클릭합니다."평점"의 셀 값은 숫자였지만 "제품분류"의 셀 값은 문자입니다. 문자의 경우 텍스트 오름차순(내림차순) 정렬로 진행된다는 것도 기억해 주세요. 결과 "제품분류"가 가나다순으로 정렬되는 것이 확인됩니다. (가구, 사무용품, 전자제품) 정렬 기준도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데이터 > 정렬 버튼을 그림처럼 클릭하여 정렬 대화상자를 띄웁니다. 정렬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조건부 서식에서는 새로운 조건부 서식을 적용하면 규칙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그 기준으로 보자면 정렬 기준도 하나 더 생겨야 합니다. 평점의 정렬 기준과, 제품분류의 정렬 기준이 있어야 정상이죠. 그런데 평점의 정렬 기준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삭제된 것이죠. 이 개념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정렬 시 기존의 정렬 기준은 삭제되고 새 정렬 기준만 남는다. 는 것입니다. 위에서 알아본 주의 사항과 지금의 주의 사항 때문에 정렬은 장점과 단점이 생기게 됩니다. 이 것들은 다음 강좌부터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일단 정리하면, 정렬 시 주의 사항정렬 시 기존 정렬 기준은 삭제되고 적용한 새 정렬 기준만 남는다.정렬 기준이 삭제되더라도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으며 마지막 정렬 상태가 유지된다. 이렇게 됩니다. 꼭 머리속에 정립하시고, 정렬 방법 3가지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워낙 자주 쓰는 기능이라 작업 중 어느 방법이라도 쓰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정렬 및 정렬 순서.xlsx(14.8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20 /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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