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서식 - 표시 형식 ⓲ 시간 표시 형식 h:mm셀 표시 형식의 마지막으로 알아볼 것은 시간입니다. 시간도 날짜와 마찬가지로 실제 값은 숫자였죠. 그래서 계산이 가능한 것이라 말씀드렸습니다. 이 말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전 강좌를 확인하시고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이왕이면 날짜의 표시 형식까지 보시고 오시면 훨씬 편하게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아래 두 강좌입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 ⓰ 날짜와 시간의 이해셀 서식 표시 형식 중 날짜와 시간의 표시 형식을 사용했을 경우 실제 값을 알아봅니다. 날짜의 표시 형식의 자동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하고 날짜와 시간이 계산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셀 서식 - 표시 형식 ⓱ 날짜의 표시 형식 yyyy-mm-dd셀 서식 표시 형식 중 날짜의 표시 형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기본 형식 yyyy-mm-dd를 알아보고 y,m,d등 날짜의 표시 형식 기호의 의미를 알아보고 여러 가지 형식으로 날짜를 표시합니. 날짜 작성 시 주의 사항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먼저 알아볼 사항은 시간의 기본 표시 형식입니다. 날짜처럼 기본 표시 형식을 알아야 시간으로 입력할 수 있을 테니까요.  B2셀의 표시 형식을 리본 메뉴에서 시간으로 변경한 후 그림의 순으로 실제 표시 형식을 확인합니다.[$-x-systime]h:mm:ss AM/PM로 확인됩니다.여기서 [$-x-systime]는 설치된 OS[windows]의 국가 로캘(위치)입니다. 그러니까 [$-ko-KR](한국)로 보시면 됩니다. 시간은 국가별로 다르니 위치 표시가 있는 것이죠. 다음, h:mm:ss은 날짜의 표시 형식을 보셨다면 대략 유추하실 수 있을 겁니다. h는 hour의 앞 글자 h를 1개 작성한 것이고,m은 minute의 앞 글자 m을 2개, s는 second의 앞 글자 s를 2개로 작성하고 각각을 ":"으로 구분한 것입니다. 마지막 AM/PM은 우리가 알고 있는 오전/오후 맞습니다. 즉 시는 1자리로, 분과 초는 2자리로 표시하고 오전/오후를 표시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다시 말해 오후 3:30:00를 작성하려면 3:30:00 PM으로 입력해야 표시 형식을 지키면서 작성한 게 됩니다. 오후 3:30:00으로 작성하면 시간으로 작성한 게 아니라 문자로 작성한 것이 되죠. 좌측 그림처럼 표현은 오후 3:30:00으로 나오고 우측 정렬됩니다. 여기서 정렬 상태는 중요합니다. 만약 입력을 오후 3:30:00으로 작성했다면 좌측 정렬된 상태가 됩니다. 시간의 실제 값은 숫자였기 때문에 우측 정렬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좌측 정렬되었다면 리본 메뉴에서 셀의 정렬 상태를 확인해 보고 문자인지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수식 탭 > 수식 표시" 버튼을 눌러 실제 값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측 그림처럼 값이 숫자인 것이 확인됩니다. __adsens-adv1__ 그럼, 시간의 기본 표시 형식은 확인했는데, 이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날짜의 경우 기본 표시 형식 패턴인 yyyy-mm-dd로 셀 값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날짜"의 표시 형식으로 바뀌니 간단했는데, 시간의 경우는 굉장히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하자면 일단 시간을 입력하기 전에 표시 형식을 시간으로 바꿔야 하고, 입력 시에도 AM/PM을 작성해 줘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셀에 값을 작성하기 전에 사전 작업을 몇 단계 거처야 기본 표시 형식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날짜처럼 입력과 동시에 "시간"으로 표현될 방법이 없는 걸까요? 당연히 방법은 있습니다. 그런데 완벽하게 "시간"으로 표시되진 않습니다. 대신 "사용자 지정"으로 표시됩니다. 입력과 동시에 "시간"의 형식으로 작성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시간 입력을 24시 표기법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말할 때 "지금은 한국 시각 오후 3시 30분 20초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3시 30분"이라 하죠. 한국에 사는 사람끼리는 굳이 한국이라 말할 필요 없기 때문이죠. 초도 일반적으로는 말하지 않습니다. 말하는 순간 지나가 버리니 의미 없고, 오전 오후도 말하지 않습니다. 서로 말하는 시점이 낮인지 밤인지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단순히 한국이라는 것을 표기할 필요가 없다면 로캘인 [$-x-systime]나 [$-ko-KR]는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 h:mm:ss AM/PM 초도 굳이 알 필요가 없다면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하지 않으면 기본 0초로 엑셀이 설정합니다. => h:mm AM/PM 오전 오후는 말할 필요가 없다고 알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니죠. 대신 24시 표기법이라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 h:mm B2셀은 미리 시간으로 표시 형식을 변경하고 3:30:00 PM을 입력한 것입니다. 결과는 오후 3:30:00 으로 표현됩니다. B3:B5는 표시 형식을 변경하지 않고 그냥 입력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일반"의 표시 형식이어야 하지만 모두 "사용자 지정"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우측 정렬됩니다. 분명 ":"가 포함되어 있어 문자로 취급하고 좌측 정렬되어야 맞습니다만 우측 정렬되어 있죠. 표시 형식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우고, 형식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B2셀은 이미 시간으로 변경했으니 [$-x-systime]h:mm:ss AM/PM로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만, B3:B5 범위도 모조리 시간의 표시 형식 기호를 사용한 형태로 변경된 것이 확인됩니다. 모두 시간으로 바뀌었다는 것이죠. 실제 값을 확인하기 위해 수식 탭 > 수식 표시를 클릭합니다. 모두 실제 값은 동일한 수치임을 알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B2:B5까지 다른 방식으로 셀 값을 입력했지만 실제 값은 모두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간단한 입력 방식은 바로 h:mm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런저런 작업을 할 필요 없이 24시 표기법으로 셀 값을 작성하면 엑셀이 알아서 시간의 표시 형식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죠. 물론 초까지 입력하고 싶다면 분 이하를 다시 콜론(:)으로 구분하고 초를 두 자리 표기로 작성하면 됩니다.  만약 시간의 기본 표시 형식(오후 3:30:00)으로 보이게 하고 싶다면 시간을 모두 h:mm 형식으로 작성한 후 마지막에 작성된 셀 범위를 선택하고 리본 메뉴에서 "시간"으로 변경하면 끝입니다. 시간 입력 방식까지 설명했으니, 시간의 표시 형식 기호를 정리하겠습니다. 표시 형식 기호 정리 h 1자리 시 (ex 1, 12, 23) m 1자리 분 (ex 1, 59) s 1자리 초 (ex 1, 59) AM/PM 오전/오후 hh 2자리 시 (ex 01, 09, 12, 23) mm 2자리 분 (ex 01, 59) ss 2자리 초 (ex 01, 59) [h] 24시간 이상을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  2자리 표기는 이제 대부분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1~9에는 앞에 0을 표시하기 위함이죠.(01~09) 특이한 것 하나는 [h]입니다. "이걸 쓸 일이 있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의외로 시간 계산을 위해서는 상당히 많이 쓰이는 녀석입니다. 가령 학교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16주 동안 엑셀 수업을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럼 2시간*16주=32시간이 될 것입니다. 시간의 표시 형식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계산될 것 같지만 [h]를 사용하지 않으면 8:00로 표시됩니다.  예제 파일을 열고 실제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예제 파일은 현재 표시 형식을 변경한 것이 없어 표시 형식은 모두 일반인 상태입니다.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을 입력합니다. 물론 시간이니 24시 표기법(h:mm)으로 작성하면 특별히 표시 형식을 시간으로 바꿀 필요 없습니다. B2는 9:00으로, C2는 11:00로 작성하면 이제 자동으로 h:mm 표시 형식이 적용되고 리본 메뉴의 표시 형식은 "사용자 지정"이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행 시간은 간단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수식을 활용하여 종료 시간에서 시작 시간을 빼주면 되겠죠 진행 시간 셀(D3)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수식 입력줄에서 수식을 시작(=)하고 종료 시간에서 시작 시간을 마이너스로 계산합니다. 종료 시간과 시작 시작은 참조하여 작성합니다. 결과 진행 시간이 계산되어 나옵니다. 특별히 표시 형식을 변경하지 않았지만, 진행 시간 역시 "사용자 지정"으로 바뀐 것이 확인되고 h:mm의 표시 형식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간의 실제 값은 숫자이기 때문에 별 작업 없이도 계산이 가능한 것이죠. 이제 16주간 진행 시간만 처리하면 됩니다. 이것도 간단하게 진행 시간을 참조하고 16만 곱하면 되겠죠. 하지만 결과는, 이렇게 표시됩니다.  __adsens-adv1__ 이유는 간단합니다. 기본적으로 시(h)는 24 이상을 표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4가 넘어가면 다음 날로 넘어간 것이고 다시 0시부터 계산되기 때문에 32-24가 되어 8시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럼, 필요해진 것은 h 대신 24 이상을 표현할 방법입니다. 그게 바로 [h]입니다. 그림의 순으로 표시 형식을 변경합니다. 24시간 이상이 잘 표시 됩니다. 주의 사항 시간의 표시 형식을 모를 때 간혹 하는 실수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저도 겪은 사항인데요. 시간의 표시 형식을 사용하지 않고, 숫자의 표시 형식을 사용하려는 것입니다. 가령 hh:mm의 형식을 사용할 것을 숫자의 표시 형식을 사용하여 00:00으로 쓰는 것이죠. "숫자로 표시하고 나중에 계산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표시 형식을 사용하면 굉장히 생각할 것도 많아지고 여러 가지 함수를 또 사용해야 하는 결과로 봉착됩니다. 왜냐하면 숫자는 10진수 표기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 분, 초는 60진수, 하루는 시간으로 따지면 24진수입니다. 그러니 결과는 전혀 다른 계산이 되어 버립니다. 날짜로 마찬가지 입니다. yyyy-mm-dd로 사용할 것을 0000-00-00으로 표시 형식을 사용하면 역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년은 12진수, 월은 30일, 31일, 28일, 29일까지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진수 표기법 뿐만 아니라 달력 계산법까지 알아야 계산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가장 간단하고 간편한 방식이 표시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날짜는 날짜의 표시 형식으로, 시간은 시간의 표시 형식으로. 계산과 통계를 내야 되는 사항이라면 더욱더 이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으로 셀 서식 대화상자의 기본적인 셀 서식을 마칩니다. 진행하고 보니 꽤 많은 강좌가 되었네요. 나름 자세히 설명하려 했는데 빠진 건 아닌지 말이 꼬인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다음부터는 조건부 서식으로 넘어갑니다.  시간 계산.xlsx(10.3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7.29 / 11:40
셀 서식 - 표시 형식 ⓱ 날짜의 표시 형식 yyyy-mm-dd날짜를 작성할 때 보통 "2025-01-01" 이런 형태로 쓰지만 때에 따라서는 "2025.01.01", "2025/01/01", "2025년 1월 1일", "2025년 01월 01일","250101", "20250101" 등 다양하게 작성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식으로 표현하든지 간에 "년, 월, 일"은 반드시 들어갑니다. 바뀌는 것은 년, 월, 일은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와 몇 자리로 표현할 것인지입니다.즉 숫자가 그러했듯 "년, 월, 일"도 형식 기호를 통해 표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년, 월, 일"의 표시 형식 기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 B2셀에 임의의 날짜를 입력한 후 ctrl+1로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웁니다. 날짜 입력 시 년, 월, 일의 구분은 "-"로 하는 간단한 날짜 표시 패턴으로 입력해 주세요.(날짜가 작성되면 자동으로 표시 형식은 "날짜"로 바뀝니다. 이건 이전 강좌에서도 확인했습니다.)셀 표시 형식은 자동 "날짜"로 바뀌었으니, 범주는 당연히 "날짜"에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형식을 확인합니다. 간단한 날짜 표시 형식은 "yyyy-mm-dd"로 보입니다.  yyyy의 y는 year의 앞 글자 y를 4개 작성한 것이고, mm은 month의 앞 글자 m을 2개, dd는 day의 앞 글자 d를 2개 작성한 형태입니다. 숫자 표시 형식을 이해했다면 대략 감이 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도는 4자리로, 월은 2자리로, 일도 2자리로 표현한 것이죠. 표시 형식 기호 정리 yyyy 4자리 년도 (ex 2025, 1923) mm 2자리 월 (ex 01, 12) dd 2자리 일 (ex 01, 31) aaa 요일 (ex 월, 화, 수 ...) yy 2자리 년도 (ex 25, 05) m 1자리 월 (ex 1, 12) d 1자리 일 (ex 1, 31) aaaa 요일 (ex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  날짜의 표시 형식은 위처럼 정리됩니다.  년, 월, 일은 y, m, d 기호를 이용하여 자릿수를 표현하고, 나머지 구분(-)을 내가 표시하고 싶은 문자나 기호로 대체하면 됩니다. 즉 2025-01-01을 2025년 01월 01일로 작성하고 싶다면 표시 형식을 yyyy"년 "mm"월 "dd"일"로 변경하면 됩니다.  이런 표현들이 가능해 지는 것이죠. B13셀처럼 요일만 표시하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추가로 영어 월과 요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표시 형식 기호 정리mmm영문 월 (ex Jan, Feb, Mar ...)ddd영문 요일 (Mon, Tue, Wed ...)mmmm영문 월 풀네임 (ex January, February ...)dddd영문 요일 풀네임 (ex Monday, Tuesday ...) mm대신 mmm이나 mmmm을 쓰면 월을 숫자로 표현하지 않고 영문으로 표시하고, aaa 대신 ddd나 dddd를 사용하면 영문 요일을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제일 앞에 국가 로캘(위치)를 사용하면 해당 국가의 요일이나 월의 표시 형태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국가 번호 정리한국 : [$-ko-KR]일본 : [$-ja-JP]중국 : [$-zh-CN] 이 로캘(위치)는 숫자를 한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볼 때 확인했었습니다. 많이 쓸 일은 없을 테니 일단 날짜의 표시 형식은 이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__adsens-adv1__ 주의 사항 숫자를 셀에 값으로 작성할 때 표시 형식을 바꾸고 싶으면 미리 셀의 표시 형식을 바꿔 놓고 입력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그게 편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 작성하면 다른 표시 형식이 바로 적용되어 보이기 때문이죠.  그림의 순으로 표시 형식을 변경하면 B2:B6의 범위는 #,##0"원"이 적용되어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들어가고 숫자 0을 표시하며, 숫자 뒤에 "원"을 붙여 표현해 주게 됩니다.표시 형식을 잘 이해하신 분들은 문제없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값을 입력하면,  숫자만 입력하면 표시 형식이 바로 적용되어 표현됩니다. __adsens-adv1__ 하지만 날짜의 표시 형식을 사용하여 이렇게 미리 표시 형식을 변경한 후 값을 입력할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령 날짜를 년, 월, 일 구분 없이 모두 붙여 쓰고 싶다면 위에서 확인했지만 yyyymmdd로 표시 형식을 바꿔야 합니다. 위의 순으로  B2:B6의 범위를 변경하고, 날짜를 입력합니다. 가령 2025년 5월 1일을 입력하고 싶다면, 앞에 네 자리는 년, 다음 두 자리는 월, 다음 두 자리는 일이 될 테이니 20250501을 입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시는 바와 같이 # 오류가 발생합니다. 왜일까요? 아마 이전 강좌를 보신 분들이라면 원인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날짜의 실제 값은 숫자였죠. 1900년 0월 0일은 기준으로 숫자가 1씩 증가할수록 하루씩 더해지는 형태였습니다. 즉 지금 입력한 것은 2025년 5월 1일을 입력한 것이 아니라 1900년 1월 0일을 기준으로 20,250,501일이 지난 날을 입력한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입력해야 할까요? 날짜를 1900년 1월 0일로부터 다시 계산하여 입력하는 것은 당연히 되겠지만 그걸 어느 세월에 ... 정답은 날짜의 기본 표시 형식을 지키면서 입력하는 것입니다. 날짜의 기본 표시 형식은 yyyy-mm-dd였습니다. 즉 2025-05-01로 입력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입력은 yyyy-mm-dd로 작성되었지만, 표시는 yyyymmdd의 형태로 잘 표현됩니다. 결론, 날짜는 반드시 날짜의 기본 표시 형식(yyyy-mm-dd)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숫자로 작성해 놓고, 날짜로 변경해야지"라고 생각하시면 나중에 날짜로 바꿀 때 난감한 상황이 됩니다. "-"을 입력하는 것이 불편하더라고 반드시 기본 형식을 지키면서 작성하고, 지금처럼 미리 표시 형식을 바꾸고 사용하는 것보다는 모두 작성하신 뒤에 다른 표시 형식으로 변경하는 편이 훨씬 단순하고 직관적입니다.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도 역시 실제 값은 숫자였죠. 그러니 단순히 "숫자로 작성하고 나중에 바꿔야지"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작성부터 시간의 표시 형식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 반드시 기억해 주세요. __adsens-adv1__ 
2025.07.28 / 11:29



셀 서식 - 표시 형식 ⓰ 날짜와 시간의 이해지금까지 일반, 문자, 숫자의 표시 형식을 알아보았습니다. 일반과 문자는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었고 숫자의 경우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 0, ?"의 쓰임을 잘 이해하면 다양한 표현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표시 형식 중에는 문자인지 숫자인지 애매한 이상한 녀석들이 있습니다. 바로 날짜와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이 녀석들의 정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1. 날짜 엑셀을 열고 새 통합 문서를 만들고 다음을 진행해 주세요 몇 가지 셀에 좌측 그림처럼 값을 작성하고 자동 채우기를 진행합니다. 결과는 우측 그림입니다. 현재 셀 표시 형식을 변경한 것이 없으니 표시 형식은 모두 일반인 상태입니다. B2:B6의 값과 C2:C6의 값은 자동 채우기 했으니 동일한 값입니다. __adsens-adv1__ "B2:B6"은 그대로 둔 채 "C2:C6"의 표시 형식을 날짜로 바꿔보겠습니다. 그림의 순으로 C2:C6 범위를 선택하고 표시 형식을 일반에서 간단한 날짜로 변경합니다. 변경하기 전에 날짜의 표시 형식을 확인해 보세요. 간단한 날짜는 1900-01-00으로 표현하고 자세한 날짜는 1900년 1월 0일 토요일로 표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한 날짜는 년, 월, 일을 "-"로 구분하고 년은 네 자리로 월과 일은 두 자리로 표시한다는 것이고, 자세한 날짜는 우리가 말하는 대로 날짜를 표현하는데 요일까지 표시한다는 것이네요. 결과 C2:C6가 모두 이상한 날짜의 형식으로 변경됩니다. 숫자 0은 날짜 1900-01-00으로 1은 날짜 1900-01-01로 2는 1900-01-02로 숫자가 하나씩 증가할 때마다 날짜가 1일씩 증가하는게 확인됩니다. 그런데 숫자가 31에서 32로 바뀌는 순간 날짜는 1900-01-31에서 1900-02-01로 바뀌었습니다.  느낌이 오나요? 사실 날짜 표시 형식의 셀 값은 숫자입니다. 기준이 되는 숫자 0은 날짜의 표시 형식으로 바꾸면 1900년 1월 0일이라는 것이죠. 0일이라는 것은 없지만 기준점이 1900년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값이 1씩 증가하면 날짜의 표시 형식으로는 하루씩 증가하고 32가 되면 32일은 없기 때문에 2월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__adsens-adv1__ 반대로 이번엔 직접 날짜를 입력해 보겠습니다. 입력의 방식은 간단한 날짜의 표시 형식처럼 년은 4자리로, 월과 일은 2자리로, 년, 월, 일 구분은 "-"로 하는 일반적인 형태로 작성합니다. 날짜의 작성이 끝나면 작성한 셀(E2)을 다시 클릭하고 표시 형식을 확인해 보세요 표시 형식이 날짜로 보입니다. 분명 셀에 값을 작성하면 기본이 "일반"인 상태입니다. 여기서도 우리가 특별히 셀 표시 형식을 변경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인 "일반"으로 표시돼야 합니다. 그런데 날짜로 바뀌었죠. 즉 이런 패턴으로 값을 작성하면 엑셀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날짜를 입력한 것으로 간주하여 표시 형식을 바꾼다는 것입니다. 그럼, 값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입력한 것이 값일까요? 우리가 입력한 것이 값이라면 "-" 기호가 들어갔기 때문에 문자로 간주하고 좌측 정렬되어야 정상입니다. 아니라는 것이죠. 확인을 위해 표시 형식을 "일반"으로 변경합니다. 날짜를 입력한 셀(E2)을 선택하고 표시 형식을 "일반"으로 변경합니다. 실제 값이 나타납니다. 표시 형식을 변경하지 않고 물론 수식 탭 > 수식 표시를 클릭하여 확인하셔도 동일한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겠죠. 작성한 날짜 2025년 7월 27일은 1900년 1월 0을 기준으로 45,865일째라는 것이 됩니다. __adsens-adv1__ 그럼, 날짜 표시 형식의 실제 값이 문자가 아니라 숫자라는 것이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계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문자라면 당연이 계산이 될 수 없겠죠. F2셀에 날짜의 표시 형식에 맞게 크리스마스 날짜를 입력합니다. G2셀을 선택합니다.수식 입력줄에서 수식을 시작하고 참조를 통해 크리스마스 날짜에서 이미 작성해 놓은 날짜를 빼줍니다. 결과, 2025년 7월 27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는 151일이 남았다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계산된 G2셀은 날짜 형식에서 날짜 형식을 빼서 계산했지만, 결과는 날짜의 표시 형식이 아니라 일반의 표시 형식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때 계산된 값은 단순히 숫자에서 숫자를 빼는 계산이기 때문입니다. 단순 계산을 통해 매우 간단하게 D-day를 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__adsens-adv1__ 2. 시간 시트 탭에서 시트를 하나 추가하고 아래처럼 작성합니다. 좌측 그림처럼 수식을 작성하면 결과 우측 그림처럼 이상한 숫자로 보입니다. 물론 표시 형식은 변경한 것이 없으니 당연히 "일반"입니다. 작성한 범위를 선택하고 표시 형식을 시간으로 변경합니다. 이때 시간의 표시 형식은 오전, 오후가 표시되는 12시간 표시법이고 시, 분, 초를 ":"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 그림처럼 됩니다. 날짜의 표시 형식에서 숫자 1은 하루로 계산되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생각하면, 일단 하루의 시작은 오전 12시 부터이니, 2로 나누면 오후 12시가 됩니다. 하루는 24시간이니 24로 나누면 1시간이 됩니다. 즉 시작인 오전 12시에서 1시간이 지난 형태인 오전 1시간 되고, 1시간은 60분이니, 60으로 나누면 1분, 즉 시작인 오전 12시에서 1분이 지난 형태인 오전 12시 1분이 되고, 1분은 60초이니, 60으로 나누면 1초, 즉 시작인 오전 12시에서 1초가 지난 형태인 오전 12시 1초가 됩니다. __adsens-adv1__ 정리1 => 하루1/2 => 오후1/24 => 시간1/24/60 => 분1/24/60/60 => 초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즉 시간 역시 실제 값은 숫자이고 그러므로 계산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시간 표시 형식에서 주의하실 사항만 짚고 이번 강좌는 마무리하겠습니다.날짜의 경우 셀 값을 입력할 때 날짜의 표시 형식의 패턴(4자리 년-2자리 월-2자리 일)을 지켜주는 형식으로 입력하면 표시 형식이 자동으로, 날짜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시간도 동일할 것 같습니다. 시간의 표시 형식의 패턴(오전/오후 시간:2자리 분:2자리 초")을 유지하여 셀 값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D2셀에 시간 표시 형식 패턴으로 값을 하고 엔터로 완성합니다. 다시 작성된 셀(D2)을 선택하고 셀 표시 형식을 확인하면 "일반"의 형태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날짜의 경우에는 간단한 날짜로 변경이 되었는데 시간의 경우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왜 날짜는 바뀌고, 시간은 안 바뀌었을까요? 그리고 날짜나 시간의 표현 방식을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없을까요? 다음 강좌부터 알아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 
2025.07.26 / 09:53
셀 서식 - 표시 형식 ⓯ 실무 사용 예 ② (숫자를 한글로)보통 견적서나 청구서를 만들 때 숫자로 된 금액과 함께 한글로도 금액을 작성합니다. 숫자로만 금액이 작성됐을 경우 자릿수 판단을 잘못하면 잘못된 금액으로 인식할 수 있으니 명확하게 한글로도 작성하는 거겠죠. 이런 경우도 엑셀의 표시 형식을 활용하면 금액이 달라지더라도 한글 표시 또한 자동 변경되게 할 수 있습니다. 예제 파일을 열고, 금액을 한글로 작성할 셀을 선택한 후 실제 전체 합계 금액 셀을 참조합니다. 전체 합계 금액이 당연히 숫자로 그대로 표시됩니다. 이제 C13셀을 숫자에서 한글로 표시 형식만 바꿔주면 됩니다. C13셀에서 참조 작업을 했으니 현재 C13셀이 선택된 상태입니다. ctrl+1로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웁니다.표시 형식 탭에서 기타를 클릭합니다.형식에서 "숫자(한글)"를 클릭합니다. (이 외에 형식에는 우편 번호, 전화 번호 등 몇 가지 더 변경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해 주세요)최종 확인 버튼을 누르고 C13셀 완성합니다. => 숫자가 한글로 바뀌는 것이 확인됩니다.__adsens-adv1__ 결과는 확인했지만 어떻게 이렇게 바뀐 것인지 지금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본 표시 형식 기호로는 이렇게 표시하는 방법은 없었으니까요. 뭔가 표시 형식이 바뀌긴 했을 겁니다.  그림의 순으로 표시 형식을 확인합니다.형식의 가장 뒤에는 익숙한 "G/표준"이 확인됩니다. 일반의 표식 형식이죠. 그럼 "[DBNum4][$-ko-KR]"이 숫자를 한글로 바꾸는 역할을 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사실 "[DBNum4][$-ko-KR]"의 의미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이걸 직접 타이핑 할 일은 없기 때문이죠. 지금처럼 범주에서 "기타"를 클릭하여 사용하면 됩니다.여백이나 단위 표시 등은 지금껏 해 왔듯이 "G/표준"의 형식만 변경하면 될 테니까요. 다음, 한글로 숫자가 바뀌긴 했는데 이렇게 보니 몇 가지 문제가 보입니다. 숫자 표시 때는 못 느꼈지만, 한글 표시가 되니 단위(원)가 없어 이상해 보이죠. 일단 단위를 붙여 줘야겠습니다. 그리고 우측 여백이 없어 통일성도 없어 보입니다. 우측 여백도 만들어 줘야겠고요. 이왕이면 "일금"이라는 표시까지 붙여 주면 훨씬 금액을 인식하기 좋겠습니다. "원"과 "일금"을 G/표준 앞 뒤에 붙여 줍니다. = > [DBNum4][$-ko-KR]"일금"G/표준"원"(주의! 문자 사용 시 큰 따옴표로 감싸야 된다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표시 기호 "_-"로 좌우측 여백을 만들어 "일금" 앞에도 여백을 만들어 줍니다. => [DBNum4][$-ko-KR]_-"일금"G/표준"원"_-"일금"과 금액 사이의 여백은 표시 기호 "* "으로 만들어 줍니다. => [DBNum4][$-ko-KR]_-"일금"* G/표준"원"_- 결국 표시 형식은 [DBNum4][$-ko-KR]_-"일금"* G/표준"원"_- 이 됩니다. 위의 표시 형식으로 변경하면, 한글로 표시된 금액이 훨씬 보기 좋아집니다. 하지만 이렇게 보니 레코드가 아닌 합계와 전체 합계는 구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__adsens-adv1__ 그림의 순으로 테두리를 적용하면 최종,  그럼처럼 바뀌고 훨씬 정리된 느낌이 됩니다. 추가로 "[DBNum4][$-ko-KR]"에 대해 말씀드리면, "[DBNum4]"는 숫자를 한글로 바꾸는 표시 형식입니다. "[DBNum1], [DBNum2], [DBNum3]"도 있습니다.  "[DBNum1]"은 숫자를 한자로,  "[DBNum2]"도 숫자를 한자로 바꾸는데 한자의 종류를 갖은자로 바꾸고, "[DBNum3]"은 숫자를 한자와 숫자의 표시 형식으로 바꿉니다. 마지막 [$-ko-KR] 로캘(위치)이 한국임을 표시합니다. 궁금해하실까 봐 알려드렸습니다만 직접 타이핑 할 일은 없습니다. 셀 표시 형식 > 기타 > 형식 변경을 통해 진행하시면 되니 굳이 기억하실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마칩니다. 셀 서식 함수 적용 서식 적용.xlsx(11.9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7.25 / 13:12
셀 서식 - 표시 형식 ⓮ 실무 사용 예 ① (리본 메뉴의 쉼표)지금까지 알아본 셀 서식 표시 형식을 활용해서 이번에는 계속 진행해 오고 있는 "찰라면 판매 현황"의 표시 형식을 변경해 보려 합니다. 현재까지는 "찰라면 판매 현황" 표는 단순 레이블과 레코드로만 만들어진 데이터베이스 형태의 표입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여러 가지 표시 형식을 사용하기 위해 통계(합계)가 포함된 표를 활용해 보려 합니다. 그러려면 합계를 내는 방법을 아셔야 하는데 그건 함수를 통해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함수는 OA 강좌 > 엑셀 함수에 따로 모아 놓았으니 이 강좌를 보기 전에 OA 강좌 > 엑셀 함수의 첫 강좌와 두 번째 강좌를 보시고 반드시 보시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2개입니다. 함수의 개념과 사용법엑셀에서 사용하는 함수의 개념과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함수란 무엇이고 함수 사용 시 지켜야 할 규칙과 지켜야 할 인수의 규칙에 대해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엑셀의 도움말 활용법, 함수 SUM 그리고 엑셀 함수 기본 작성법 엑셀에서 함수 작성 시 도움말을 활용하는 방법과 검색 팁을 소개합니다. SUM 함수를 엑셀의 힌트를 활용하여 실제로 작성해 보며 함수를 작성하는 기본 작성법에 관해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예제 파일을 열고 몇 가지 더 진행하겠습니다. 예제 파일은 지금까지 진행된 "찰라면 판매 현황"에 E12셀에는 금액 합을, F12셀에는 부가세 합을 SUM 함수를 통해 작성한 것입니다. 실제 총 금액은 금액 합과 부가세 합을 더해야 합니다.  총합계를 표시할 셀(F13)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수식 입력줄에서 수식을 시작(=)하고 함수명을 작성합니다. => =SUM(SUM 함수의 인수 작성을 위해 E12:F12 범위를 클릭 드래그하여 참조합니다. => =SUM(E12:F12괄호를 닫고, 함수를 완성한 후 엔터를 눌러 F13셀의 값을 완성합니다. => =SUM(E12:F12)금액 합과 부가세 합이 모두 더해져 총합계가 계산되었습니다. 만약 함수명 작성과 인수 작성(2~3번 단계)이 어렵다면 다시 "엑셀의 도움말 활용법, 함수 SUM 그리고 엑셀 함수 기본 작성법" 강좌를 확신하시고 힌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꼭 숙지하시고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엑셀의 도움말 활용법, 함수 SUM 그리고 엑셀 함수 기본 작성법 엑셀에서 함수 작성 시 도움말을 활용하는 방법과 검색 팁을 소개합니다. SUM 함수를 엑셀의 힌트를 활용하여 실제로 작성해 보며 함수를 작성하는 기본 작성법에 관해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추가로 말씀드리면 사실 위의 4번 단계, 즉 함수의 닫힌 괄호를 입력하는 단계는 지금처럼 하나의 함수 작성 시에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그냥 엔터만 입력하셔도 된다는 것입니다.엔터를 누르면 자동으로 닫힌 괄호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의 하실 사항은 반드시 하나의 함수일 때 뿐입니다. 만약 2개의 함수를 작성하거나 함수안에 다시 함수를 사용할 때는 오류를 반환하게 됩니다. 반드시 닫힌 괄호를 입력해야 한다는 것 주의해 주세요. __adsens-adv1__ 다음, 값은 완성되었으나 13행의 서식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서식 복사를 통해 각 셀의 테두리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복사할 셀 범위(B10:G10)를 선택합니다.(셀 서식은 테두리가 바뀌어야 하는 B13:G13 범위입니다. 적합한 셀 서식을 가진 범위는 B8:G8, B9:G9, B10:G10, B11:G11 입니다. B7:G7의 경우 위 테두리가 두껍고 진한 검정이므로 좋지 않고, B12:G12의 경우는 아래쪽 테두리가 없습니다. 저는 B10:G10 범위의 셀 서식을 복사했지만 B8:G8, B9:G9, B10:G10, B11:G11 중 아무거나 선택하셔도 됩니다.)홈 탭 > 서식 복사 버튼을 클릭합니다. => 선택한 범위의 서식이 복사되어 점선으로 바뀌고 마우스의 모양이 브러쉬 모양으로 바뀝니다.붙여 넣기 할 범위의 첫 셀(B13)로 마우스를 이동한 후 클릭합니다. => B13:G13 범위가 복사된 범위(B10:G10)의 서식으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다음, 나머지 셀의 내용과 맞춤 상태를 정리합니다.  B12, B13에 내용을 작성하고 가운데 정렬합니다.수량과 단가의 합계는 불필요하니 C12:E12 범위와 C13:E13 범위을 병합하기 위해 C12:E13을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모두 합칠 것이 아니고 행 별로 선택한 셀을 합칠 것이기 때문에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 옆 우측 화살표를 클릭합니다.전체 병합을 클릭합니다. => C12:E12 범위와 C13:E13  범위가 각각 병합됩니다.마지막으로 불필요한 셀인 G12:G13 범위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표시로 셀을 병합하고 대각선을 넣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각선은 셀 서식 대화 상자 테두리의 대각선을 활용하셔도 좋고, 리본 메뉴의 테두리 그리기를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__adsens-adv1__ 이제 기본적인 서식은 작성되었습니다. 나머지 셀 표시 형식을 만들겠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천 단위 구분 기호가 없다는 것이네요. "#,##0"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측으로 수치가 딱 붙어있는 것도 답답해 보이네요. "_-" 정도로 좌측 여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기본 서식은 "#,##0_-"로 정리되겠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 셀 서식의 표시 형식의 기호를 변경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자면 몇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하겠죠. ctlr+1로 셀 서식을 들어가고, 다시 표시 형식을 들어 가고, 형식을 변경하는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표시 형식은 많이 쓰는 형태이므로 엑셀이 기본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바로 리본 메뉴의 쉼표(,) 버튼입니다.  수치가 작성된 범위를 모두 선택합니다. shift와 ctrl키를 이용해서 숫자 범위만 선택해도 되지만 그럴 필요 없습니다. 문자는 문자 그대로 나올 터이니, 숫자가 작성된 범위를 포함되게 선택하면 됩니다.리본 메뉴에서 쉼표(,) 버튼을 클릭합니다. =>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들어가고, 우측에 약간의 여백이 생깁니다. 그리고 표시 형식이 회계로 바뀌는 것이 확인됩니다. 이왕 진행한 김에 쉼표(,)버튼으로 만들어진 회계 표시 형식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현재 쉼표(,) 버튼으로 만든 범위 내에서 ctrl+1를 눌러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웁니다.회계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형식을 확인합니다. 쉼표(,)로 만든 회계 표시 형식 : _-* #,##0_-;-* #,##0_-;_-* "-"_-;_-@_- 구분자 ";"를 3개 모두 사용했습니다. "양수, 음수, 0, 문자" 모두 관여한 것이죠.양수 :  _-* #,##0_-먼저 확인 할 것은 좌·우측 여백 기호 "_"입니다. 다음 문자는"-"이니 "-" 문자 크기만큼 좌·우로 여백을 만든 것이고,다음, 채우기 "*"기호를 사용, "*"다음은 공백 문자(" ")로, 값이 나오기 전까지 셀의 빈 공간을 채운 것이 됩니다.최종, 값은 천 단위 마다 구분 기호(,)를 찍고 숫자 "0"을 표시하는 일반 형태입니다.음수 : -* #,##0_-음수의 경우 여백 기호 "_"는 좌측에 없습니다. 우측에만 있으니 우측만 "-" 크기만큼 여백 표시음수의 경우는 마이너스(-) 기호를 먼저 표시하고 나머지는 양수와 동일하게 표시하란 것이 됩니다.0 : _-* "-"_-0의 경우는 양수와 동일합니다. 값의 표기만 "#,##0"에서 "-"로 바뀌었으니, 값은 표현하지 말고 "-"로 나타내라는 명령이 되겠습니다.정리하면 좌·우로 여백을 만들고, 공백 문자로 셀의 빈 공간을 채우고, "-"로 숫자 "0"을 대체 표시하라.문자 : _-@_-문자는 여백 기호 "_"로 "-" 문자 크기 만큼 좌·우로 여백을 만든 것 외에는 없습니다. 값인 문자는 문자 그대로 표시. __adsens-adv1__ 이전 강좌에서 엑셀이 제공하는 표시 형식을 알아보았죠. 거기에도 회계 표시 형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쉼표 버튼을 클릭해서 회계 표시 형식을 만들었습니다. 좀 이상하죠? 사실 지난 시간에 알아보았던 표시 형식은 대표 표시 형식이었습니다. "숫자, 통화, 회계"의 기본 표시 형식이었던 겁니다. 숫자의 표시 형식도 사실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통화, 회계도 마찬가지로 여러 표시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쉼표로 만든 회계 표시 형식은 회계 표시 형식 중 하나인 것입니다.    그림처럼 숫자의 표시 형식은 소수 자릿수를 만들 수 있으며 천 단위 구분 기호를 붙이거나 안 붙일 수 있고 빨강과 괄호를 적용하거나 적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계의 표시 형식은 소수 자릿수를 만들 수 있으며 나라별 돈을 나타내는 기호를 붙이거나 안 붙일 수 있죠. 당연히 적용 유무에 따라 실제로 달라지는 것을 "사용자 지정"의 "형식"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만든 쉼표의 회계 형식은 이전 강좌에서 알아본 대표 회계 형식과 다릅니다. 쉼표로 만든 회계 형식의 경우 나라별 돈을 나타내는 기호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죠.나머지는 동일 합니다.  길어지는 관계로 이번 강좌는 여기서 마칩니다. 다음 강좌로 이어집니다. 셀 서식 함수 적용.xlsx(11.5 Kb)save_alt 
2025.07.24 / 10:58
셀 서식 - 표시 형식 ⓭ 기본 제공하는 표시 형식의 이해와 형식 기호 종합 정리일전에 엑셀이 제공하는 표시 형식에 대해 알아본 바 있습니다. "일반, 숫자, 통화, 회계, 텍스트"였습니다. 그때는 복잡한 형태의 기호가 있다는 정도만 알아보고 지나갔죠. 하지만 지금까지 숫자에 대한 표시 형식을 모두 알아보았으니 다시 돌아가 그 표시 형식들을 보게 된다면 아마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강좌들을 잘 이해하신 분들이라면 말이죠. 이 글로 바로 들어오신 분들은 전혀 도움 되지 않으실 테니 "셀 서식 - 표시 형식"으로 진행된 이하 모든 강좌를 보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__adsens-adv1__ 그리고 진행을 위해 "셀 서식 - 표시 형식 ❶ 기본 제공하는 표시 형식, 형식의 이해, 문자와 일반의 표시 형식 @와 G/표준" 강좌도 다시 보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 ❶ 기본 제공하는 표시 형식, 형식의 이해, 문자와 일반의 표시 형식 @와 G/표준셀 서식 대화상자 표시 형식 탭에서 기본 제공하는 표시형식의 종류를 확인합니다. 일반과 문자의 표시 형식 기호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실제 표시 형식을 바꾸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을 통해 텍스트 표시 형식을 만들어 봅니다.https://flylight.kr/ 엑셀이 기본 제공하는 숫자 관련 표시 형식은 위와 같았습니다. 다시 보면 이젠 좀 친숙해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미 다 알아본 기호들이니까요. 셀의 값은 모두 "123"으로 동일합니다. 표시 형식별로 표현 방법이 다를 뿐이죠. 그리고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바로 "서식" 이였죠. "일반"은 참고한 강좌에서 이미 언급한 것이니 넘어가고 숫자부터 하나씩 따져 보겠습니다. 1. 숫자 : 0_);[빨강](0) 가장 먼저 구분할 것은 구분자 ";"입니다. 현재 하나만 사용했으니 관여한 표시 형식은 양수와 음수입니다. 나머지는 원래 나오던 데로 나오겠죠.그럼, 먼저 양수 :  0_)일단 숫자 "0"은 반드시 표시하라는 것이고요. 다음 나온 기호는 "_"네요. "_" 뒤 ")" 문자 크기 만큼 우측 여백을 만들겠습니다.결과 숫자 표시 형식 123은 일반 표시 형식 123과 다르게 우측 여백이 생긴 것이 확인됩니다.다음, 음수 : [빨강](0)음수의 경우는 "[빨강]"을 사용했으니 글자 색은 빨강으로 표시될 것이고 "(0)" 표현했으니, 숫자 "0"을 표현하는 값이 괄호 안에 표현될 것입니다. 그리고 음수의 경우 양수와 다르게 여백 기호 "_"를 사용하지 않았으니 우측 여백이 없을 것입니다.C3셀의 값을 -123으로 변경해 보세요 => (123)__adsens-adv1__ 2. 통화 : ₩#,##0_);[빨강](₩#,##0) 이것 역시 구분자 ";" 하나만 사용했으니 관여한 표시 형식은 양수와 음수입니다. 그럼, 먼저 양수 :  ₩#,##0_)일단 먼저 나온 것은 "₩"입니다. 표시 형식 기호가 아닙니다. 그냥 한국 돈(원)을 나타내는 기호를 먼저 표시하라는 겁니다다음 나온 것은"#,##0"이네요. 친숙하셔야 합니다. 천 단위마다 구분 기호(,)를 찍고 숫자 "0"을 표시하는 일반 형태입니다.다음 "_)"는 "_" 뒤에 나온 ")" 문자 크기만큼 우측 여백을 만들라는 명령이 되겠습니다.다음 음수 : [빨강](₩#,##0)음수의 경우 역시 "[빨강]"으로 글자 색은 빨강으로 표시,괄호를 사용했으니, 값은 괄호 안에 표시될 것이고, 값은 양수와 같은 방식으로 "₩"기호와 함께 천 단위 마다 구분 기호가 있는 일반 형식으로 표현할 것이 됩니다.끝으로 "_"기호를 사용하지 않았으니 우측 여백이 없을 것입니다.D3셀의 값을 -123으로 변경해 보세요 => (₩123) 3. 회계 : _-₩* #,##0_-;-₩* #,##0_-;_-₩* "-"_-;_-@_- 회계는 구분자 ";"를 3개 모두 사용했네요. 그럼 "양수, 음수, 0, 문자" 모두 관여한 것이죠.양수 :  _-₩* #,##0_-먼저 확인 할 것은 좌·우측 여백 기호 "_"입니다. 다음 문자는"-"이니 "-" 문자 크기만큼 좌·우로 여백을 만든 것이고,다음, "₩"로 한국 돈(원)을 나타내는 기호를 표시.다음, 채우기 "*"기호를 사용, "*"다음은 공백 문자(" ")로, 값이 나오기 전까지 셀의 빈 공간을 채운 것이 됩니다.최종, 값은 천 단위 마다 구분 기호(,)를 찍고 숫자 "0"을 표시하는 일반 형태입니다.음수 : -₩* #,##0_-음수의 경우 여백 기호 "_"는 좌측에 없습니다. 우측에만 있으니 우측만 "-" 크기만큼 여백 표시음수의 경우는 마이너스(-) 기호를 먼저 표시하고 나머지는 양수와 동일하게 표시하란 것이 됩니다.E3셀의 값을 -123으로 변경해 보세요 => -₩            123 0 : _-₩* "-"_-0의 경우는 양수와 동일합니다. 값의 표기만 "#,##0"에서 "-"로 바뀌었으니, 값은 표현하지 말고 "-"로 나타내라는 명령이 되겠습니다.정리하면 좌·우로 여백을 만들고, "₩"로 한국 돈(원) 기호 표시, 공백 문자로 셀의 빈 공간을 채우고, "-"로 숫자 "0"을 대체 표시하라.E3셀의 값을 0으로 변경해 보세요 =>  ₩            0 문자 : _-@_-문자는 여백 기호 "_"로 "-" 문자 크기 만큼 좌·우로 여백을 만든 것 외에는 없습니다. 값인 문자는 문자 그대로 표시.E3셀의 값을 "안녕"으로 변경해 보세요 =>  안녕  어떠신가요?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나요?굉장히 복잡해 보여도 구분자로 구분하고 "양수, 음수, 0, 문자"의 순으로 표시 형식 기호들을 하나씩 따져보면 사실 별거 없습니다. 복잡해 보일 뿐이죠 __adsens-adv1__ 표시 형식 기호 정리 @ 문자(텍스트) # 숫자 한 자리 (불필요한 숫자 0을 제외) 0 숫자 한 자리 (무조건 숫자 0을 표시) ? 숫자 한 자리 (불필요한 숫자 0을 공백으로 표시) , #,##0의 형태 사용 시 천 단위마다 구분 기호 표시, 단독 사용 시 천 단위로 단위 변경(반올림) . 소수점 표시 % 백분율 표시 _ 밑줄(언더 바) 이후 문자의 크기(너비)만큼 여백 표시 * 별표(아스타리스크) 이후 문자로 반복해서 셀의 빈 공간을 표시(채우기) [] 색상과 같이 사용하여 값의 색 표시(ex [빨강] 또는 [색25])  여전히 어렵다면 해당 표시 형식 기호의 의미를 다시 보시고 그래도 어렵다면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엑셀에서 제공하는 표시 형식의 이해.xlsx(9.2 Kb)save_alt 
2025.07.17 / 10:02
셀 서식 - 표시 형식 ⓬ 형식 구분자 ";" ② #,##0과 #,##0;이전 강좌에서 형식 구분자 ";"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복잡해 보여도 따져보면 결국 다 언급했던 내용들을 양수, 음수, 0, 문자로 구분하는 게 끝이었습니다.하지만 만약 사용할 표시 형식이 양수만이라면, 또는 음수만이라면 형식 기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이번에는 형식 구분자 ";"를 적당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려 합니다. 이전 강좌와 이어지는 내용이니 이전 강좌를 못 보신 분들께서는 보시고 오셔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확인하시고 돌아와 주세요. 셀 서식 - 표시 형식 ⓫ 형식 구분자 ";" ① (표시 형식 기호 종합 사용)표시 형식 기호 ;에 대해 알아봅니다. 셀 서식 대화상자 표시 형식 탭에서 형식 구분자 ";"를 이용해 양수,음수,0,문자를 처리하는 방법을 종합하여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지난 강좌에서 형식 구분자 ";"을 사용할 때 기본은  0;-0;0;@ 라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양수만 나타내고 음수, 0, 문자는 나오지 않게 처리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나와야 할 형식 외에는 모두 표시하지 않는 것이죠.  양수만 나오게 하고 싶다면 => "0;;;" 음수만 나오게 하고 싶다면 => ";-0;;" 문자만 나오게 하고 싶다면 => ";;;@" 즉 나와야 할 형식을 제외하고 다른 형식의 기호를 모두 없애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표시 형식을 바꾼다고 값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표현하지 않을 뿐 각 셀의 값은 모두 정상적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질문. "#,##0"과 "#,##0;"는 같은 표현일까요? 다른 표현일까요? 같은 표현이라면 질문하지 않았겠죠.  "#,##0"의 경우는 형식 구분자 ";"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수만 나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 표시 형식에 천 단위 구분 기호(,)를 사용하라는 명령입니다. 그것이 음수이든 상관하지 않고 0도 표시하고 문자도 그대로 나오는 형태입니다. 다시 말하면 "숫자는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나오게 표시해. 그리고 나머지는 원래 표시하던 데로 표시해"라는 명령이죠. 하지만 "#,##0;"의 경우는 구분자 ";"를 사용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실 양수만 표시 형식(천 단위 구분)을 정한 게 아니라 음수도 정한 것입니다. "표현하지 않게" 정한 것이죠. 왜냐하면 구분자 ";"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를 기준으로 좌측은 양수, 우측은 음수죠. 음수는 아무런 표시 형식 기호가 없으므로 표시하지 말라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더 이상 구분자가 없으므로 나머지는 원래 표시하던 데로 표시하라는 것이 됩니다. 결국 필요한 형식까지 구분자 ";"로 구분하고 사용하고, 관여하고 싶지 않은 표시 형식(원래 나오던 표시 형식)은 그대로 나오게 하고 싶다면 이하는 작성하지 않는 것이죠.__adsens-adv1__ 그럼, 숫자 "0"만 "-"로 나오게 하고 나머진 원래대로 나오게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요? 표시 형식을 그냥 "-"로 작성하면 될까요? 아니면 ";;-"로 작성? 꽤 애매하죠. 구분자 없이 "-"만 작성하면 숫자의 표시를 모두 "-"만 나오게 하겠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로 하면 숫자 "0"은 "-"로 바뀌겠지만 양수와 음수는 모두 표시하지 않습니다. ";"로 구분했을 때 숫자 "0"은 세 번째 위치해 있는 표시 형식입니다. 즉 숫자 "0" 처리를 위해서는 어쨌건 구분자 ";"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양수와 음수에는 표시 방법은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난감한 상황이죠. 이 경우 양수와 음수에 관여하지 않을 방법은 없습니다. 원래의 표시 형식을 무조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제의 경우 양수와 음수 원래의 표시 방법은 없었으니, 기본 형식인 "0;-0;-"을 사용하여 양수도, 음수도 원래의 표시 방법을 명시해 줘야 숫자 "0"을 "-"표시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원래의 표시 방법에 천 단위 구분 기호가 있었다면 "#,##0;-#,##0;-"로 표시 형식을 작성해야 하겠죠. 즉 음수의 표시 형식을 변경하고 싶다면 양수도 표시 형식을 어찌 되든 작성해야 하고, 숫자 "0"의 표시 형식을 변경하고 싶다면 양수도 음수도 어떤 표시형식이든 작성해 줘야 합니다. 다시 말해 변경할 표시 형식 위치까지는 무조건 "양수;음수;0;@"의 순서를 지켜 명시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대한 설명하려 노력했습니다만 저도 모르게 말인 꼬인 게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호평 극장 작년 대비 연령련 즘감 현황.xlsx(9.6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7.16 / 15:03
셀 서식 - 표시 형식 ⓫ 형식 구분자 ";" ① (표시 형식 기호 종합 사용)지금까지 셀 서식 표시 형식 기호에 대해 대부분을 알아보았습니다. 일반과 문자의 경우는 간단했죠. 숫자의 표시 형식이 다양해서 길어졌고요. 앞으로도 좀 남았습니다만 지금 알려드릴 기호 세미콜론(;)으로 일반적인 표시 형식은 정리되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아직도 날짜와 시간의 표시 형식에 대해서는 좀 알아봐야 합니다. 어쨌든 날짜와 시간을 제외하면 ";"으로 끝났다고 보셔도 될 듯합니다. __adsens-adv1__ 이번 강좌는 의미 정리보다 ";"의 필요성부터 짚어봐야 하겠습니다. 일단 아래 예제 파일 "호평극장 작년 대비 연령별 즘감 현황.xlsx"을 열어 주세요 예제 파일은 한 극장에서 작년과 대비하여 예매의 증감을 파악한 표입니다. 극장 측에선 감소한 연령대에 뭔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예매율을 높이려고 합니다. 물론 이 표로도 파악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셀 표시 형식을 사용하면 훨씬 보기 편하고 전달력이 좋은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기 위해 우측 빨간색으로 표시한 5가지 문제를 처리하려 합니다. 지금까지의 방법대로 "문자"와 숫자의 범위를 따로 지정하고 각각 표시 형식을 적용해도 안 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일반적으로 각각의 범위를 따로 지정하고 사용하기보다 한꺼번에 범위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근데 그러자면 지금까지 알아본 방법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문자"와 "숫자"의 구분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죠. 그리고 더욱이 "음수"에 대한 처리 방법과 숫자 "0"을 "-"로 표시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그래서 "문자"와 "숫자"를 구분하고 "숫자" 중에서도 "양수"와 "음수" 그리고 숫자 "0"을 구분할 어떤 방식이 필요하게 되는데 그 구분을 하는 녀석이 표시 형식 기호 ";" 입니다. __adsens-adv1__ 기본적인 사용 방법은,  양수;음수;0;문자 이렇게 됩니다.  양수의 표시 형식을 결정하고 구분자 ";"를 사용.음수의 표시 형식을 결정하고 다시 구분자 ";"를 사용.숫자 "0"의 표시 형태를 결정하고 또 구분자 ";"을 사용.마지막으로 "문자"의 표시 형태를 결정합니다. 마지막은 구분자 ";"를 사용하지 않습니다.4가지 표현을 다 사용한다면 ";"를 빼면 안 됩니다. 양수인지 음수인지 0인지 문자인지 구분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했던 방식은 특별히 구분할 필요가 없어서 구분하지 않았을 뿐이죠. 그래서 형식 구분자 ";"를 사용할 때 언급이 없다 하더라도 사실 기본 표시 형식 0;-0;0;@ 인 상태입니다. 양수는 천 단위 구분 기호가 없고음수는 또한 천 단위 구분 기호가 없으며 숫자 앞에 마이너스(-) 기호만 붙여 표현,숫자 0은 그대로 표시하고문자 또한 입력한 문자 그대로 표현하게 설계된 것입니다. 그럼 첫 번째 문제인 천 단위 구분 기호부터 만들어 보겠습니다. 표의 레코드 전체 범위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한 후 ctrl+1로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웁니다.표시 형식 탭의 범주 부분에서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형식을 블럭 선택한 뒤 #,##0;-#,##0;0;@를 입력하여 표시 형식을 변경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완성합니다.결과 천 단위 구분 기호가 모두 표시됩니다. "양수" 천 단위 기호를 표시하는 일반 형식 "#,##0"은 지금까지 강좌를 보신 분들이라면 모두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음수"도 모두 동일합니다. 단지 앞에 "-" 기호를 붙였을 뿐이죠. 다음 숫자 "0"은 일단 그대로 표시하고, 마찬가지 문자로 원래의 방식은 "@" 그대로 나오게 처리했습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 ❹ ","와 "#,##0"표시 형식 기호 ,와 #,##0에 대해 알아봅니다. 동일한 값이 셀 서식 대화상자 표시 형식 탭에서 표시 형식 기호 ,와 #,##0일 때 어떻게 표현되는지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두 번째 문제(마이너스로 감소한 경우 빨강)는 지나 강좌에서 알아본 "[]"와 색상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범위를 지정하고 셀 서식을 띄우는 위 그림의 1,2번 단계는 건너뛰겠습니다. 동일한 방식이니 참고하시고요. 표시 형식만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니까 음수만 처리하면 되겠죠. 당연히 양수, 0, 문자는 기존에 나오던 검정으로 표시될 것이고 음수만 빨강으로 바뀌겠습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 ❿ 글자 색 변경 "[]"와 색상표표시 형식 기호 []에 대해 알아봅니다. 동일한 값이 셀 서식 대화상자 표시 형식 탭에서 표시 형식 기호 "[]"일 때 어떻게 표현되는지 설명합니다. [] 안 색이 글자 색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색상표 색 번호와 함께 글자 색 변경 법을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이렇게 구분자 ";"를 사용하면 셀 별로 "셀 서식 > 글꼴"에서 색을 바꿔줄 필요 없이 양수만, 음수만, 0만, 문자만 각각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셀 서식의 표시 형식으로 글자 색을 변경하는 것이죠. ❷번 문제까지 해결되었습니다. 다음, 세 번째 문제(감소한 경우 즉 음수의 경우, 마이너스 표시 보다 감소 기호"▼"로 표시)입니다. 음수의 기호 "-" 대신 "▼"로 표시하면 끝.  다음, 네 번째 문제(증감이 없는 "0"은 "-"로 표시) 역시 간단하게 숫자 "0"표시 부분을 "-"로 바꾸면 끝납니다.  마지막, "연령대에 단위(세) 표시"문제는 문자 뒤에 "세"를 표시해야 하므로 문자의 표시 형식인 @뒤에 "세"를 붙여 표시하면 됩니다. 이때 주의해야 하는 것은 기호가 아닌 문자를 붙일 경우 반드시 큰따옴표로 감싸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을 사용하는 이유 ①셀 서식의 표시 형식을 사용하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표시 형식을 사용해 수량에 단위를 붙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표시 형식으로 만든 것이 실제 셀의 값이 아니라 셀이 보이는 형태만 바꾼다는 것을 이해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이렇게 해서 문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표시 형식이 결정되었습니다. 형식을 이렇게 변경하면, 위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감소된 연령대의 확인이 편하고 인원과 금액까지 값의 크기도 비교가 쉬워집니다. 여기까지 모든 문제는 처리했지만 조금 더 확장해 보겠습니다.  감소 기호 "▼"가 값에 붙어 있다는 것과 값의 좌·우측 여백이 없어 좀 답답해 보인다는 게 아쉽네요. "▼" 기호는 좌측 정렬, 값은 우측 정렬하기 위해서는 "* "를 사용해야 합니다. "▼" 기호와 값 사이를 공백문자로 채워주는 것이었죠.  셀 서식 - 표시 형식 ❾ 채우기 "*"표시 형식 기호 *에 대해 알아봅니다. 동일한 값이 셀 서식 대화상자 표시 형식 탭에서 표시 형식 기호 "*"일 때 어떻게 표현되는지 설명합니다. * 다음 문자를 확인하고 셀의 빈 공간에 채우기되는 것을 확인합니다.https://flylight.kr/ 마지막으로 셀 값에 좌·우측 여백 만들기입니다. "_ "를 표시 형식 좌·우 끝에 붙여주면 됩니다. "_"뒤에 공백 문자 크기만큼 떨어뜨리려는 겁니다. 이 경우는 "양수, 음수, 0, 문자" 모두가 떨어뜨려야 하기 때문에 모든 표시 형식 좌·우 끝에 붙여야 되겠습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 ❽ 여백 "_"지난 강좌까지 '일반, 문자, 숫자'의 표시 형식 기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쉽지는 않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경우가 그랬으니까요.이번 강좌부터는 조금 다른 특성을 가진 기호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기호들은 지금까지 알아본 표시 형식 기호들보다는 훨씬 재밌는 녀석들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__adsens-adv1__ 알아볼 기호는 밑줄(_) 입니다. 키보드 자판에서 말할 때는 보통 https://flylight.kr/ "_"뒤에는 공백 문자(spacebar)가 있다는것 꼭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결과, 훨씬 정리된 느낌의 표로 만들 수 있게됩니다. 그냥 기호만 보면 굉장히 복잡해 보여도, 기호들의 의미와 쓰임을 알고 하나씩 따져보면 이해 못 할 부분도 없습니다. 호평극장 작년 대비 연령별 증감 현황.xlsx(9.6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7.15 / 12:38
셀 서식 - 표시 형식 ❿ 글자 색 변경 "[]"와 색상표이번에는 셀 서식의 표시 형식을 이용하여 셀 값의 색을 변경하는 방법입니다.사용법은 간단합니다. 값의 표시 형식 앞에서 대괄호 "[]"를 사용하고 대괄호 사이에 색상을 입력하면 끝입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 강좌들을 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능한 순서대로 보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색] 이전과 동일한 진행 방식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예제 파일을 열고 2행만 남기고 모두 숨겨주세요 숨기기 처리가 어려우신 분들은 "행 머리글, 열 머리글 ❹ - 행과 열의 숨기기와 보이기(숨기기 취소)" 강좌 편을 보시고 진행해 주세요. 행 머리글, 열 머리글 ❹ - 행과 열의 숨기기와 보이기(숨기기 취소)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에서 특정 행 또는 열을 숨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숨겨진 행 또는 열을 보이기(숨기기 취소)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숨기기 된 행 또는 열이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숨기기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다음, "일반" 항목에 값을 작성하고, 나머지 항목은 "일반" 항목과 동일 값을 참조하고, 레이블의 각 항목과 같은 표시 형식으로 변경하는 형태입니다. 동일 수치가 표시 형식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을 확인하려는 것이죠. 일반 항목에 그림처럼 값을 입력합니다.비어 있는 셀에는 모두 B열을 값을 참조하려 합니다. 참조할 첫 셀(C15)을 클릭하여 선택수식 입력줄에서 "="를 입력하고 수식을 시작합니다.참조 대상 셀(B15)를 클릭하여 참조 후 F4키를 반복해서 눌러 열만 고정. 엔터로 C15셀을 완성합니다. => =$B15다시 C15셀을 클릭하여 선택한 후 우측 하단에서 C17셀까지 자동 채우기, 이어서 다시 F17셀까지 자동 채우기를 진행합니다.B열에 값을 완성했고 나머지 열은 모두 B열의 각 셀 값으로 채웠습니다. 이제 표시 형식을 변경하겠습니다. C15:C17 범위를 클릭 드래그로 선택한 후 ctrl+1로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웁니다.현재 범주는 일반입니다.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현재 형식은 변경된 것이 없으니 당연히 G/표준입니다. 클릭 드래그로 블럭 선택하고 [빨강]#,###를 입력하여 형식을 교체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눌러 완성합니다.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D15:D17은 [파랑]0,000으로, E15:E17은 [녹색]?,???로, F15:F17은 [색26]#,##0로 변경합니다.  __adsens-adv1__ 그림처럼 색이 적용됩니다. 간단하죠. 값의 표시 형식 앞에 위처럼 대괄호 안에 색을 넣는 형태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 0 ? ,"의 표시 형식 기호를 모르신다면 이전 강좌들 참고해 주세요. 여기서는 색에 대한 부분만 알아보겠습니다. 값의 색은 잘 적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빨간색을 붉은색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파란색을 푸른색이라 하기도 하고 청색이라고도 하죠. 색을 표현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럼 표시 형식을 빨강 대신 "붉은색"이라 작성해도 될까요? 당연히 안 됩니다. 그 많은 표현 방식을 모두 매칭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것입니다. 또한 색은 여러가지 입니다. 연분홍, 진파랑, 하늘색, 연두색 등 엄청나게 많은 색이 있으며 이런 식으로 색을 표현할 때는 상당히 주관적인 생각이 개입됩니다. 어떤 사람은 연두색을 녹색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주황색과 노란색도 개인에 따라서는 다르게 느낍니다. 색의 표현에는 위와 같은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엑셀에서는 딱 8가지 색만 위와 같은 형태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대신 색에 번호를 붙이고 사용하는데 그 방법이 F2셀 처럼 표현하는 것입니다. [색26]은 핑크라는 거죠. 물론 이 색도 어떤 분들은 보라색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거고요. 하지만 "색26"이라 하면 표현 방법이 바뀔 일은 없습니다. 아래 예제 파일에서 "엑셀 서식 색상표.xlsx"를 열어 주세요 직접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색은 "검정, 파랑, 녹청, 녹색, 자홍, 빨강, 노랑, 희색" 총 8가지입니다. 그리고 색 번호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그림처럼 총 56가지입니다.  이 색을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색상표 파일을 가지고 계시거나 아니면 여기서 확인하시고 필요하실 때마다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표시 형식으로 색을 변경하는데 의문이 드신 분이 계실까요? 사실 글자 색 변경은 셀 서식의 글꼴을 통해서 할 수 있죠. 홈 탭에 리본 메뉴에서도 가능합니다. 근데 굳이 어렵게 표시 형식까지 바꾸면서 글자 색을 변경해야 할까요? 그 이유는 다음 강좌로... 셀서식의 이해.xlsx(9.7 Kb)save_alt엑셀 서식 색상표.xlsx(12.0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7.15 / 10:30
셀 서식 - 표시 형식 ❾ 채우기 "*"이번에 소개할 셀 서식의 표시 형식 기호는 "*"입니다. 이 녀석도 "_"와 사용법은 동일합니다. "*"와 함께 문자 한 개를 붙여 사용합니다."_"의 사용법을 모르신다면 이전 강좌를 보시고 오시는 편이 강좌의 연속성 때문에 훨씬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셀 서식 - 표시 형식 ❽ 여백 "_"표시 형식 기호 _에 대해 알아봅니다. 동일한 값이 셀 서식 대화상자 표시 형식 탭에서 표시 형식 기호 "_"일 때 어떻게 표현되는지 설명합니다. _ 다음 문자의 크기를 확인하고 셀의 좌우 여백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문자 한개 "_"와 차이점이라면 기호 뒤에 한글 문자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실 "_"도 한글을 사용할 일이 없었죠. 이것도 주로 여백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의 의미는 "채우기"입니다. 채우는데 뭐로 채울까요? 바로 뒤 문자로 채우는 것이죠. "_"가 바로 뒤 문자 하나 크기만큼 간격을 띄우는 것이라면 "*"는 바로 뒤 문자로 채우는데 한 번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셀 안의 비어 있는 크기만큼 계속 채웁니다. 일단 설명은 이게 다입니다. 아직은 잘 감이 안 오죠. 구구절절 말씀드리는 것보다 실습해 보시는 게 빠릅니다. 이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예제파일을 열고 3행만 남기고 나머지를 숨긴 후 표현 방법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숨기기 처리가 어려우신 분들은 "행 머리글, 열 머리글 ❹ - 행과 열의 숨기기와 보이기(숨기기 취소)" 강좌 편을 보시고 진행해 주세요. 행 머리글, 열 머리글 ❹ - 행과 열의 숨기기와 보이기(숨기기 취소)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에서 특정 행 또는 열을 숨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숨겨진 행 또는 열을 보이기(숨기기 취소)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숨기기 된 행 또는 열이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숨기기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아봅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다음, "일반" 항목에 값을 작성하고, 나머지 항목은 "일반" 항목과 동일 값을 참조하고, 레이블의 각 항목과 같은 표시 형식으로 변경하는 형태입니다. 동일 수치가 표시 형식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을 확인하려는 것이죠. 일반 항목에 그림처럼 값을 입력합니다.비어 있는 셀에는 모두 B열을 값을 참조하려 합니다. 참조할 첫 셀(C15)을 클릭하여 선택수식 입력줄에서 "="를 입력하고 수식을 시작합니다.참조 대상 셀(B15)를 클릭하여 참조 후 F4키를 반복해서 눌러 열만 고정 엔터로 C15셀을 완성합니다. => =$B15다시 C15셀을 클릭하여 선택한 후 우측 하단에서 C17셀까지 자동 채우기, 이어서 다시 F17셀까지 자동 채우기를 진행합니다.B열에 값을 완성했고 나머지 열은 모두 B열의 각 셀 값으로 채웠습니다. 이제 표시 형식을 변경하겠습니다. C15:C17 범위를 클릭 드래그로 선택한 후 ctrl+1로 셀 서식 대화상자를 띄웁니다.현재 범주는 일반입니다.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현재 형식은 변경된 것이 없으니 당연히 G/표준입니다. 클릭 드래그로 블럭 선택하고 *=#,###를 입력하여 형식을 교체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눌러 완성합니다.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D15:D17은 *=0,000으로, E15:E17은 *=?,???로, F15:F17은 *=#,##0로 변경합니다.  __adsens-adv1__ 결과 그림처럼 셀 안에 비어 있는 모든 공간을 "*"뒤에 나온 문자 "="으로 채워 버렸습니다. E15셀는 여전히 공백이 남아 있습니다. 왜죠? "?"는 불필요한 숫자 "0"을 공백 문자(spacebar)로 바꿔 표현하기 때문에 여기는 사실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공백 문자(spacebar)가 입력된 것처럼 표현하는 것이죠. 그리고 열의 너비를 늘려도 넓어진 너비만큼 "*" 뒤 문자를 채웁니다. 좌측 그림처럼 C열을 클릭 드래그하여 넓혀도 우측 그림처럼 "*" 뒤에 문자 "="이 계속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우측 정렬이 아니고 좌측 정렬의 상태에서 셀의 빈 공간을 채우고 싶다면 "*="을 표시 형식 제일 뒤에 작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위 상태가 되면 정렬도 바뀌지 않습니다. 셀에 비어 있는 공간이 없으므로 이 상태에서는 좌측 정렬을 해도, 가운데 정렬을 해도 값이 움직일 수 없어진 것입니다. 기본 사용법은 위와 같습니다.  근데 이걸 어디에 쓸까요? 사실 셀의 빈 공간을 특정 문자로 채울 일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공백 문자(spacebar)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특정 기호 표시 후, 나머지를 공백 문자로 채우고, 값을 표시한다면 좀 더 효과적인 표현 법이 됩니다. 그림과 같이 "▲* #,##0"같은 표시 형식을 사용한다면 좌측 끝에서 증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값은 우측 끝에서 확인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 뒤에 공백 문자(spacebar)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_"와 함께 사용하면 좌·우측 여백을 띄울 수도 있어 더 보기 좋은 표현이 됩니다.  그래서 보통 "*"는 지금처럼 "*"뒤 공백 문자와 함께 사용하며, 이때 공백 문자는 그야말로 공백 문자 자체입니다. 그리고 "* " 앞에는 보통 단위나 증감을 나타내는 기호를 함께 사용하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셀서식의 이해.xlsx(9.7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7.14 /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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