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인쇄 ❻ 페이지 레이아웃 - 머리글 바닥글엑셀뿐 아니라 어떤 작업을 하든지 간에 많은 내용의 문서를 인쇄하면 당연히 출력할 페이지 수는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많은 페이지를 출력해야 할 때 현재 페이지 번호와 전체 페이지 수를 페이지 하단에 출력합니다. 또는 이 문서를 만든 회사나 부서를 페이지마다 상단에 출력할 수도 있습니다.이렇게 특정 내용을 페이지마다 상단이나 하단에 반복적으로 출력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이 머리글, 바닥글입니다. 만약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면 출력될 페이지를 확인하고 매번 하단이나 상단에 같은 내용을 작성해 줘야 합니다. 출력할 내용이 100페이지쯤 된다면 보통 일이 아니겠죠. 그래서 이번엔 머리글, 바닥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 엑셀의 보기 방식은 3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기본,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페이지 레이아웃"이었죠. 일반적인 문서 작업은 기본에서, 인쇄 시 페이지 설정은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에서라고 했고, 지금까지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에서 할 수 있는 작업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알아볼 머리글 바닥글은 "페이지 레이아웃"에서 진행합니다. 보기 방식을 잘 모르신다면 아래 강좌를 보신 후 돌아와 주세요. 엑셀 인쇄 ❷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영역을 설정하여 자동으로 배율 조정하기엑셀 문서를 인쇄할 때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로 인쇄 영역을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설정된 인쇄 영역에 따라 자동으로 인쇄 배율이 조정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화면에서 파란 점선과 실선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누어진 페이지를 하나의 페이지로 인쇄 설정합니다.https://flylight.kr/ 예제 파일을 열고 상태 표시줄에서 페이지 레이아웃 버튼을 클릭합니다. 페이지 레이아웃 보기 방식에서는 인쇄 영역을 설정한 대로 보이지 않고 A1셀부터 보여줍니다. 그런 이유로 A1셀부터 작업하지 않은 경우 인쇄 영역과는 별개로 위 그림처럼 우측으로 용지에서 잘리는 것(파란색 부분)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인쇄 영역만 잘 설정되었다면 인쇄 시 실제로 잘리진 않습니다. 보기에만 그런 것이니 이 부분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여기서 주로 보셔야 할 것은 머리글과 바닥글입니다. 머리글과 바닥글의 위치는 말 그대로 용지의 상단과 하단에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좌측부터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좌측, 가운데, 우측 3부분으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개의 머리글이나 바닥글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정렬 방식도 위치에 따라서 좌측 머리글을 좌측 정렬, 가운데 머리글은 가운데 정렬, 우측 머리글은 우측 정렬됩니다. 바닥글도 마찬가지고요.  바닥글 우측 영역에 해당 페이지 번호와 전체 페이지 수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바닥글의 우측 영역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 이때 탭 메뉴를 보면 머리글/바닥글 탭이 새로 나타납니다.엑셀에서는 이렇게 기본상태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특정 작업 시 보이는 탭이 있습니다. 이렇게 숨겨져 있던 탭 메뉴는 초록색 색상으로 나타나니 초록색 탭을 발견하시면 숨겨졌던 탭이 나온 것이니, "뭔가 다른 작업이 가능하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머리글/바닥글 탭을 클릭합니다. => 머리글/바닥글의 리본 메뉴가 나타납니다.해당 페이지 번호를 넣기 위해 "페이지 번호" 버튼을 클릭합니다. => 바닥글에 "&[페이지 번호]"가 자동으로 작성됩니다."/"는 그냥 키보드에서 입력합니다. 전체 페이지 수를 넣기 위해 "페이지 수" 버튼을 클릭합니다. => "&[전체 페이지 수]"가 이어서 작성됩니다. 작성이 끝났습니다. 이때 엔터를 입력하면 줄 바꿈 됩니다. 머리글, 바닥글 영역은 셀이 아니니 엔터로 작성하시면 안 됩니다. 화면의 다른 공간을 아무 곳이나 클릭하여 적용합니다.  해당 페이지 번호와 전체 페이지 수가 입력했던 "/"로 구분되어 나타납니다. 스크롤 하여 다른 페이지도 확인합니다. 전체 페이지 수는 모두 동일하게, 해당 페이지 번호는 다르게 출력될 것이 확인됩니다. 여기서 전체 페이지 수는 실제로 인쇄하여 나타날 전체 페이지 수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쇄 기준을 A1셀 좌측 상단 모서리부터로 인식해서 결정된 번호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실제는 인쇄 영역 설정으로 만들어진 페이지 수가 적용됩니다. __adsens-adv1__ 바닥글을 만들었으니, 머리글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머리글 좌측 영역은 회사 홈페이지 주소를, 우측 영역에는 현재 시간을 작성하겠습니다. 머리글 좌측 영역을 클릭합니다. => 커서가 좌측에서 깜박이는 것이 확인됩니다.홈페이지 주소를 그냥 입력합니다.(아무 내용이나 입력해도 입력한 그대로 나타납니다.)다시 머리글 우측 영역을 클릭합니다. => 커서가 우측에서 깜박입니다.머리글/바닥글 탭 > 머리글/바닥글 요소에서 "현재 시간" 버튼을 클릭합니다. => "&[시간]"이 자동 작성됩니다.(머리글/바닥글 요소를 보면, 이 외에도 "현재 날짜, 파일 경로, 파일 이름, 시트 이름, 그림"을 삽입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직접 해보시길 바랍니다. 나머지는 넘어가겠습니다.) 머리글/바닥글 안에서 엔터는 줄 바꿈이라 했습니다. 화면의 다른 공간 아무 곳이나 클릭하여 머리글/바닥글을 적용하고 빠져나옵니다. 홈페이지 주소와 시간까지 모두 각 페이지 상단에 나타날 것이 확인됩니다. 최종, 인쇄 미리 보기를 통해 확인하겠습니다. "파일 탭 > 인쇄"를 클릭하거나 단축키 ctrl+p를 눌러 인쇄 미리 보기로 들어갑니다. 머리글과 바닥글이 모든 페이지에 나타나는 것이 확인됩니다. 이때 전체 페이지수는 실제 출력될 전체 페이지 수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한 가지 더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머리글 바닥글의 위치입니다. "인쇄 기본 설정" 편에서 머리글 바닥글은 나중에 알아보겠다고 했었는데 여기서 설명하겠습니다.  페이지 설정을 클릭합니다. =>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여백 탭을 클릭합니다. 위쪽, 오른쪽, 아래쪽, 왼쪽 여백은 "인쇄 기본 설정" 편에서 이미 확인했었습니다. 머리글/바닥글의 상하 위치는 그림의 파란 선입니다. 즉 머리글의 경우 용지의 상단부터 머리글이 나오기 전까지의 높이가 여백이 됩니다. 그러니 머리글의 수치를 높이면 머리글을 좀 더 아래로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바닥글은 반대가 되겠죠. 수정을 직접 해보시길 바랍니다. 엑셀 인쇄 설정은 여기서 마칩니다. 엑셀 인쇄 머리글 바닥글.xlsx(13.7 Kb)save_alt 
2025.08.19 / 08:47
엑셀 인쇄 ❺ 여러 페이지에 동일한 인쇄 제목 출력하기엑셀 문서를 작업하다 보면 문서의 내용이 많아서 여러 페이지로 출력해야 하는 경우를 흔히 만나게 됩니다. 이 경우 이 문서를 인쇄할 때 반복적으로 출력하고 싶은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표의 레이블이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반복해서 출력해야 하는 것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__adsens-adv1__ 페이지 하단에 예제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열어주세요.  예제 파일은 한 쇼핑몰의 주문 내역을 정리한 표입니다. 상하 스크롤을 이동해 보면 50행까지 내용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기본 인쇄의 모습은 어떤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파일 > 인쇄 버튼을 클릭하여 인쇄 미리 보기로 들어갑니다. 결과, 총 2페이지로 출력될 것이 확인됩니다. 특별히 좌우로 잘리는 내용이 없으니, 배율을 조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그런데 화살표를 눌러 2페이지의 출력 상태를 확인하면,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의 레이블(표의 머리글)이 없습니다. 2페이지에서 두 번째 열만 보자면 이게 제품 제조일인지, 주문일인지, 제품 발송일인지를 알 수 없다는 얘깁니다. 알기 위해서는 다시 1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 문서는 총 2페이지니 그런대로 확인해 보면 되겠지만, 만약 10페이지, 20페이지라면 보다가 다시 1페이지를 확인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페이지마다 표의 레이블이 존재한다면 다시 1페이지를 확인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즉 페이지마다 반복해서 출력하고 싶은 내용이 생긴 것이죠. 바로 이런 경우, 인쇄 시에만 반복적으로 출력할 내용을 설정할 수 있는데 그 기능이 "인쇄 제목"입니다. "뒤로" 버튼을 클릭하거나 ESC를 눌러 작업 창으로 돌아갑니다. __adsens-adv1__ 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제목을 클릭합니다. =>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시트 탭)인쇄 제목 영역에 반복할 행의 입력란을 클릭합니다. => 리본 메뉴가 비활성화되고 커서가 입력란에서 깜박입니다.반복해서 나올 행은 표의 레이블에 해당하는 4행입니다. 4행으로 아무 셀이나 마우스로 이동하고(마우스 모양이 바뀜) 클릭합니다. => 입력란에 절대 참조의 형식으로 참조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인쇄 제목을 설정합니다.인쇄 제목은 작업 창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인쇄 미리 보기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 > 인쇄를 클릭합니다. 인쇄 미리 보기에서 화살표를 눌러 2페이지를 확인하면, 설정한 표의 레이블이 상단에 출력될 것이 확인됩니다. 지금은 표의 레이블(표 머리글) 1행만 반복해서 출력하게 했지만, 여러 행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ESC키를 눌러 작업 창으로 돌아옵니다. __adsens-adv1__ 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제목을 클릭합니다. =>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시트 탭)인쇄 제목 영역에 반복할 행의 입력란을 클릭합니다. => 리본 메뉴가 비활성화되고 커서가 입력란에서 깜박입니다.이때 입력된 내용을 지울 필요 없습니다. 다시 설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클릭하여 선택만 해 두면 됩니다.반복해서 나올 행은 제목부터 표의 레이블까지(2행~4행)입니다. 2행부터 4행까지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 2행부터 4행까지 테두리가 점선 처리됩니다.입력란은 $2:$2에서 $2:$4로 바뀝니다. $2:$4의 표시 방법은 열(알파벳)이 빠진 셀의 범위 형식으로 2행에서 4행까지라는 것입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인쇄 제목을 재설정합니다. 다시 인쇄 미리 보기(파일 > 인쇄)로 확인하면, 2페이지에서 재설정한 행이 페이지 상단에 출력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행이 아니라 열을 모든 페이지에 반복하고 싶다면, 인쇄 제목 > 반복한 열을 같은 방법으로 참조하면 됩니다. 엑셀 인쇄(인쇄제목).xlsx(13.7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17 / 14:27
엑셀 인쇄 ❹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영역의 추가 제거 및 다중 인쇄 영역 만들기이전 강좌에서 하나의 인쇄 영역을 여러 페이지로 나누어 인쇄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하지만, 이 방법으로 인쇄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시트 안에 다른 주제의 표를 만들거나 같은 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바로 그렇습니다. 이 경우에는 하나의 인쇄 영역으로는 적합한 인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 개의 인쇄 영역을 만들고 관리해야 합니다. 이번 강좌는 이렇게 여러 인쇄 영역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제 파일을 열고 확인하면, 여러 개의 견적서가 한 시트에 존재합니다. 물론 실제로 견적서를 이런 식으로 사용하진 않습니다. 보통은 견적서 하나씩 파일로 관리합니다. 위와 같이 관리하면 하나의 견적 항목을 수정하기 위해서 5개의 견적서를 보면서 작업해야 하므로 매우 비효율적이죠. 여러 개의 인쇄 영역을 위한 예이니, 그냥 예제로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__adsens-adv1__ 어쨌든 지금은 견적서1만 인쇄하려 합니다. "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를 통해 인쇄 영역을 하나로 만들어 주면 되겠죠. 상태 표시줄에서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기본 배율 100%, 1개의 인쇄 영역을 총 12개의 페이지로 구분하였습니다. 인쇄 영역은 파란색 실선 영역, 페이지(용지)는 점선 영역으로 표시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쇄의 순서는 초록색 화살표 방향처럼 되죠. 잘 모르시는 얘기라면 아래 "엑셀 인쇄 ❷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영역을 설정하여 자동으로 배율 조정하기" 강좌를 확인하신 뒤 돌아와 주세요. 엑셀 인쇄 ❷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영역을 설정하여 자동으로 배율 조정하기엑셀 문서를 인쇄할 때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로 인쇄 영역을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설정된 인쇄 영역에 따라 자동으로 인쇄 배율이 조정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화면에서 파란 점선과 실선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누어진 페이지를 하나의 페이지로 인쇄 설정합니다.https://flylight.kr/견적서1만 인쇄하기 위해서는, 먼저 불필요한 인쇄 영역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란색 실선을 견적서1의 크기만큼 줄여 줘야 하겠죠. 하지만 지금처럼 인쇄 영역이 큰 경우는 불필요한 영역을 제거하기보다 필요한 영역을 선택하는 방법이 오히려 편합니다. 인쇄하고자 하는 견적서1 범위(B2:I23)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영역 > 인쇄 영역 설정을 클릭하거나, 아니면 선택 범위 안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고 인쇄 영역 설정을 클릭합니다.  결과, 그림처럼 범위 선택된 견적서1만 인쇄 영역으로 설정되고 나머지 부분은 모두 제외됩니다. 아직 점선이 보입니다. 배율이 조정된 상태가 아니란 거죠. 현재는 인쇄 영역이 2개의 페이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견적서3도 출력해 줘!"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애매해지죠? 물론 견적서1을 출력하고 다시 견적서3을 출력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 2번 작업을 해야겠죠. 이런 경우 사용하는 것이 인쇄 영역을 하나 더 만드는 것입니다. 방법도 인쇄 영역 설정과 동일합니다. 견적서3 범위(V2:AC23)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영역 > 인쇄 영역에 추가를 클릭하거나, 아니면 선택 범위 안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고 인쇄 영역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결과, 견적서3 범위에도 인쇄 영역이 만들어졌습니다. __adsens-adv1__   인쇄하고자 하는 모든 부분이 인쇄 영역으로 만들어졌으니 이제 배율도 조정하겠습니다. 물론 페이지 레이아웃 > 배율에서 수치로 조정하셔도 되지만, 용지 크기를 인쇄 영역과 일치시켜 자동 조정하는 것이 편합니다. 그림처럼 용지 크기를 나타내는 파란색 점선을 인쇄 영역까지 클릭 드래그하여 늘려줍니다. 배율이 자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때 배율은 현재 시트에 있는 모든 인쇄 영역에 동일하게 적용되어, 견적서3 또한 나누어졌던 페이지가 하나로 합쳐집니다. 그리고 가운데 회색으로 표시되었던 페이지를 확인하면, 첫 번째 만든 인쇄 영역이 1페이지로, 추가했던 인쇄 영역이 2페이지로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견적서2도 같은 방법으로 인쇄 영역을 추가하겠습니다.  견적서2 범위(L2:S23)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간단하게 마우스 우클릭을 하고 인쇄 영역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견적서2도 새로운 인쇄 영역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배율은 이미 설정된 배율(88%)로 적용됩니다. 한 시트 안에 배율을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이죠. 여기서 주의해서 보셔야 할 것이 페이지 번호입니다. 원래의 순서로 하면, 견적서1, 견적서2, 견적서3의 순서가 맞을 것 같지만, 추가된 인쇄 영역 순서로 페이지 번호가 설정됩니다. 실제 출력하면, 견적서1, 견적서3, 견적서2의 순서가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인쇄 영역을 설정할 때는 출력할 페이지 순서를 반드시 유념하시고 인쇄 영역을 추가해 줘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__adsens-adv1__ 다음은 인쇄 영역을 제외하는 방법입니다. 인쇄 영역에 추가했다면 당연히 제외도 시킬 수 있겠죠. 견적서3을 제외해 보겠습니다. 방법 역시 동일한데, 아쉽게도 리본 메뉴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제외는 마우스 우클릭하는 방법만 가능합니다. 견적서3 범위(V2:AC23)를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선택 범위 안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고 인쇄 영역에서 제외를 클릭합니다.  결과, 견적서3이 제외되고 견적서2가 2페이지로 출력될 것이 확인됩니다. 인쇄 영역을 추가하고 제거하는 방법은, 이런 이유로 리본 메뉴에서 진행하기보다 마우스 우클릭하여 팝업메뉴를 띄워 작업하는 것이 좀 더 일관적입니다. __adsens-adv1__ 지금까지 방법을 동원하면 인쇄 영역을 여러 개 만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만, 사실 한 번에 인쇄 영역을 선택하는 단순한 방법도 있습니다. 떨어진 셀을 선택할 때 단축키 기억하시나요? ctrl키였죠. 여기서도 ctrl키를 활용하면, 이렇게 여러 번 작업할 필요가 없이 한 번에 여러 인쇄 영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떨어진 셀 선택에 대해 모르신다면 이전 강좌 "여러 셀 선택(연속 셀 또는 떨어진 셀 선택)" 편을 확인하고 돌아와 주세요. 여러 셀 선택(연속 셀 또는 떨어진 셀 선택)엑셀에서 여러 셀을 선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연속된 셀을 선택하는 방법과 떨어진 셀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엑셀에서 범위를 선택한다는 의미에 관해 설명합니다.https://flylight.kr/ 일단 다중 인쇄 영역을 한번에 처리하기 위해 인쇄 영역을 원래의 상태로 돌리겠습니다. 그림처럼 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영역 > 인쇄 영역 해제를 클릭합니다. => 초기 인쇄 영역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배율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견적서1 범위(B2:I23)를 그냥 클릭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추가할 셀은 무조건 ctrl+클릭 드래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견적서2 범위(L2:S23)를 ctrl+클릭 드래그,견적서3 범위(V2:AC23)를 ctrl+클릭 드래그,견적서4 범위(B26:I47)를 ctrl+클릭 드래그,견적서5 범위(L26:S47)를 ctrl+클릭 드래그최종, 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영역 > 인쇄 영역 설정 클릭 결과, 5개의 인쇄 영역이 한 번에 설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하지만 여기서도 한 가지 알아둘 사항은 있습니다. 현재 작업 순서는 견적서 번호 순서(견적서1, 견적서2, 견적서3, 견적서4, 견적서5)대로 진행했으니, 페이지 출력 순서 또한 동일합니다. 하지만 만약 위의 작업 ❷와 ❸을 반대로 했다면, 페이지 출력 순서는 견적서1, 견적서3, 견적서2, 견적서4, 견적서5의 순서로 바뀝니다. 즉 ctrl+클릭 드래그할 때도 아무렇게나 하면 안 되고 출력할 페이지의 순서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죠. 꼭 기억해 주세요. 다중 인쇄 영역.xlsx(30.3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16 / 13:23
엑셀 인쇄 ❸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영역을 여러 페이지로 나누어 인쇄하기지난 강좌에서 여러 페이지로 나누어 인쇄될 것을 한 페이지로 출력되게 변경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한 페이지로 출력될 것을 여러 페이지로 출력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지난 강좌에서 진행한 예제 파일을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예제 파일은 인쇄 영역을 설정하여 1페이지에 인쇄 영역 모든 내용이 출력되게 설정된 상태입니다. 페이지 레이아웃 탭의 배율을 확인하면 86%로 자동 조절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로 나올 수 없는 내용을 나올 수 있도록 배율이 조절된 것이죠. 배율의 자동 조절을 모르시는 분들은 이전 강좌를 확인하신 후 돌아와 주세요 엑셀 인쇄 ❷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영역을 설정하여 자동으로 배율 조정하기엑셀 문서를 인쇄할 때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로 인쇄 영역을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설정된 인쇄 영역에 따라 자동으로 인쇄 배율이 조정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화면에서 파란 점선과 실선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누어진 페이지를 하나의 페이지로 인쇄 설정합니다.https://flylight.kr/ __adsens-adv1__ 지금 하려는 것은 이 페이지를 4등분하여 4개의 페이지로 출력하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4등분을 할 어떤 기준이 필요합니다.  가령, 그림처럼 나누고 싶다면 자르고 싶은 세로선과 가로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세로선과 가로선이 만나는 지점이 존재하게 되겠죠. 그 지점이 기준점이 됩니다. 엑셀은 이 기준점을 셀의 좌측 상단 모서리로 인식합니다. 그러니까 위와 같이 나눈다면 기준점은 E11셀의 좌측 상단 모서리가 되는 거죠. D11셀 우측 상단으로 보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엑셀 기본 인쇄 설정" 편에서도 기본 인쇄 시 기준점은 A1셀의 좌측 상단 모서리였습니다. 즉 기준점은 항상 셀의 좌측 상단 모서리란 것입니다. 기억해 주세요. 기준점을 알았으니 그 기준점을 갖는 셀을 기준으로 페이지를 나누어 주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나누고자 하는 기준점을 가진 셀(E11)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페이지 레이아웃 > 나누기 > 페이지 나누기 삽입을 클릭합니다. => 우측 그림처럼 기준점을 중심으로 가로, 세로선이 생기고 4페이지로 나누어집니다.__adsens-adv1__ 이렇게 생성된 파란색 가로, 세로선은 페이지 구분선입니다. 물론 클릭 드래그하여 이동도 가능합니다.  좌측 그림처럼 가로, 세로선을 클릭 드래그하여 G16셀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파일 탭> 인쇄를 클릭하여 인쇄 미리 보기를 보면, 기준점까지 1페이지가 나오는 것이 확인되고, 총 4개의 페이지로 출력될 것이 확인됩니다.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고 나누어진 페이지를 확인합니다. 페이지를 나누었다면, 나누어진 페이지를 다시 원래대로 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이전 강좌처럼 페이지 구분선을 인쇄 영역의 끝까지 이동해도 됩니다. 하지만 "페이지 나누기 제거"로 더 간단히 페이지 구분선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인쇄 미리 보기 창에서 뒤로 버튼을 클릭하거나 ESC를 눌러 작업창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좌측 그림처럼 페이지 레이아웃 > 나누기 > 페이지 나누기 제거를 클릭합니다. 그런데 우측 그림처럼 여전히 나누어진 페이지가 존재합니다. 분명 페이지 나누기를 제거했지만, 제거되지 않은 것이죠. 왜일까요?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페이지 나누기 삽입"을 통해 4개의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정확히는 뭘 삽입했다는 것이죠? 작업 순서를 생각하면, 페이지 나누기를 하기 전에 나누고자 하는 기준점을 가진 셀을 클릭하여 선택했었죠. 그 작업이 먼저였습니다. 즉 삽입한 것은 페이지를 나눈 구분선이고 그 구분선은 선택 셀의 좌측과 상단이란 겁니다. 그렇다면 제거해야 할 대상도 구분선을 갖는 기준셀이란 것이 됩니다. 그럼, 위 그림에서 제거해야 할 기준셀은 어디일까요? 우리가 나눈 기준셀은 E11셀 이었습니다. 기준셀의 좌측 상단 모서리가 구분점이 되었고요. 그런데 페이지 구분선을 이동했죠. 당연히 나누는 기준점도 이동이 되었고요. 결과, 그 기준점은 갖는 셀은 이제 G16셀이 된 것이죠.  제거하고자 하는 기준셀(G16)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다시 페이지 레이아웃 > 나누기 > 페이지 나누기 제거를 클릭합니다.결과 우측 그림처럼 페이지 나누기가 제거됩니다. 그래서 "페이지 나누기 제거"를 할 경우 반드시 나누어진 기준셀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__adsens-adv1__ 한 가지 더 주의해야 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지를 다시 E11셀로 나누고 페이지 구분선을 H9셀로 이동하겠습니다. 방법은 동일하니 위 내용을 참고로 직접 해보세요. 이제 다시 "페이지 나누기 제거"를 하여 합니다. 당연히 기준셀 먼저 선택해야겠죠. 근데 기준셀인 H9셀을 클릭하면 E9셀이 선택되어 버립니다. H9셀은 E9셀에 병합되어 있어 기준셀을 선택할 수 없는 상태인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병합된 셀을 풀고 작업하면 되겠지만, 그럼 다시 병합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병합된 셀이 풀리는 순간 여러 가지 오류가 발생할 확률도 생깁니다. 이 경우는 어쩔 수 없이 두 번에 나누어 페이지 기준선을 제거해야 합니다. 즉 가로선 제거, 세로선 제거를 각각 진행해야 합니다. 현재 선택된 E9셀은 세로로 나누어져 있지 않지만, 가로로 구분되었으니 가로 구분선의 기준셀은 맞습니다. E9셀 상단 기준 위, 아래로 나누어졌으니까요. 즉 B9~I9까지 어떤 셀이라도 가로를 구분한 셀이 맞다는 얘기입니다. 같은 이유로 H2~H23셀은 가로로 나뉘지는 않았지만, 세로 구분선의 기준셀로 볼 수 있습니다. 가로 구분선 삭제를 위해 B9~I9셀 중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페이지 레이아웃 > 나누기 > 페이지 나누기 제거 클릭 => 가로 구분선이 삭제됩니다.세로 구분선 삭제를 위해 H2~H23셀 중 아무 셀이나 클릭하여 선택합니다.페이지 레이아웃 > 나누기 > 페이지 나누기 제거 클릭 => 세로 구분선이 삭제됩니다. 엑셀 인쇄 여러 페이지로 나누기.xlsx(26.9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15 / 12:05
엑셀 인쇄 ❷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영역을 설정하여 자동으로 배율 조정하기이전 강좌에서 엑셀은 미리 인쇄용지의 크기를 설정하고 작업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작업을 하고 나서 작업 내용을 용지 크기에 맞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말은, 엑셀 작업을 할 때 인쇄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그냥 인쇄하면 당연히 작업한 내용이 용지 크기에 맞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엑셀 문서를 인쇄할 때는 작업한 내용 중 인쇄하고자 하는 인쇄 영역을 인쇄용지의 크기에 맞게 자르거나 배율을 맞추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게 됩니다. 이번 강좌는 이렇게 작업한 내용 중 인쇄 영역만 잘라내고 인쇄용지의 크기에 맞추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__adsens-adv1__ 예제 파일은 한 회사의 견적서입니다. 현재는 인쇄 설정은 안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전 강좌 "찰라면 판매 현황"처럼 작업 시작 셀은 B2입니다. A열과 1행은 테두리 확인을 위해 비워둔 상태입니다. 그리고 24행은 인쇄 시 굳이 출력하고 싶지 않습니다. 즉 인쇄하고 싶은 인쇄 영역 범위는 B2:I23까지 입니다. 나머지는 인쇄 시 불필요한 영역이죠.일단 그냥 인쇄하면 어떻게 될지 인쇄 미리 보기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파일 탭에 인쇄를 클릭합니다.  인쇄 미리 보기를 확인하면 내용의 우측과 하단 부분이 잘린 것이 확인됩니다.아래 전체 페이지 수를 확인하면 4페이지로 나누어진 것도 알 수 있습니다. 화살표를 클릭하면 잘려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다시 작업 문서로 돌아가기 위해 좌측 상단 "이전" 버튼을 클릭하거나 키보드 ESC를 누릅니다.  문서로 다시 돌아오면 안 보이던 점선이 보입니다. 이 점선이 페이지를 나눈 구분 선입니다. 구분 선으로 용지를 자른 것이고 페이지 출력은 그림의 파란색 화살표의 방향(좌측 위에서 아래로, 다시 우측 위에 아래) 순서가 됩니다.이걸 보면 열의 너비와 높이를 조정하여 점선 안으로 표를 줄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자면 글자의 크기도 줄이고 병합된 셀도 다시 조정하는 엄청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엑셀 사용이 익숙하신 분들이라도 아마 몇 시간은 작업해야 할 것입니다. 이 화면은 엑셀이 페이지를 나눈 형태를 단순히 알려준 것이니 절대 줄이려는 시도는 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일단 해야 할 작업은 명확해졌습니다. 인쇄 영역(B2:I23)을 한 페이지에 나오게 하는 것이죠.  그전에 엑셀 작업 창을 보는 방법을 일단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엑셀에서 작업 창을 보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보기 탭을 클릭해 주세요. 보기 탭의 리본 메뉴 통합 문서 보기를 보면 4가지가 있습니다. "기본,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페이지 레이아웃, 사용자 지정 보기"입니다.사용자 지정 보기는 사용자가 필터나 인쇄 등 미리 설정해 놓고 필요할 때 보는 것이니 일단 설정된 보기 방식이라 볼 수 없어 패스하겠습니다. 실제로는 "기본,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페이지 레이아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3가지는 상태표시줄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태표시줄의 보기 방식 순서는 리본 메뉴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기본, 페이지 레이아웃,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순서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각각 보기 방식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은 특화되어 있습니다. 미리 정리하면, 보기 방식에 따른 특화된 작업 정리기본 : 엑셀 일반적인 대부분의 작업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 인쇄 시 페이지를 나누는 작업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시 머리글, 바닥글 작업 이렇게 됩니다. 현재 기본이 선택된 상태입니다. 일반적인 문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란 것이죠. 추가로 말씀드리면 기본에서 할 작업을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나 "페이지 레이아웃"에서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화면을 보기 불편할 뿐이죠. 하나씩 확인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__adsens-adv1__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를 클릭합니다. 물론 상태표시줄에서 클릭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익숙해지면 상태표시줄을 사용하시는 편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보기 탭을 클릭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를 클릭한 화면입니다. 화면이 작아졌습니다. 흰색 부분과 회색 부분이 있는데 흰색 부분이 인쇄될 영역입니다. 회색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흰색 부분의 파란색 점선과 실선입니다. 파란색 점선은 위에서 확인한(기본 보기에서 인쇄 미리 보기 후 다시 문서로 돌아왔을 때) 점선과 동일한 것입니다. 페이지를 나눈 구분 선이었죠. 즉 점선 안쪽의 영역이 인쇄용지 하나의 크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선은 실제로 인쇄하고자 하는 인쇄 영역입니다. 인쇄 영역이 용지 크기보다 크니 당연히 4페이지로 구분된 것이죠.  그리고 아래쪽에 나누어진 구분 선은 실선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점선입니다. 표의 아래쪽 테두리가 그려졌기 때문에 마치 실선처럼 보일 뿐입니다.  인쇄 영역 설정 전에 배율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페이지 레이아웃 탭을 클릭합니다. 그림의 순으로 클릭하고 배율을 확인하면 100%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전 강좌 인쇄 미리 보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기본 배율은 100%였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인쇄 영역 설정을 진행하겠습니다.현재 인쇄 영역이 용지 크기보다 큰 상태죠. 그럼, 용지 크기를 인쇄 영역과 일치시켜 주면 되겠네요. 그리고 인쇄하고 싶지 않은 부분은 제외해 주면 되겠고요. 용지 크기는 점선, 인쇄 영역은 실선이니, 얘들을 조정해 주면 되겠습니다. 용지 크기인 세로 점선에 마우스를 이동한 후 클릭 드래그하여 인쇄 영역 우측 선에 일치시켜 줍니다. => 인쇄 영역이 용지 크기와 동일해집니다.(마우스를 선의 위치로 이동하면 마우스 모양이 바뀝니다. 이때 클릭 드래그하시면 됩니다.)24행은 출력하지 않을 것이니 제외하기 위해 인쇄 영역 아래 실선을 23행까지 아래까지 클릭 드래그하여 줄여줍니다. => 24행이 인쇄 영역에서 제외됩니다.인쇄 영역 위 실선을 2행 상단까지 클릭 드래그합니다. => 1행이 인쇄 영역에서 제외됩니다.같은 방법으로 인쇄 영역 좌측 실선을 B열 좌측까지 클릭 드래그합니다. => A열이 인쇄 영역에서 제외됩니다. 결과, 인쇄 영역과 용지 크기가 일치되어 4페이지로 나뉘었던 것이 1페이지로 합쳐진 것이 확인되고, 인쇄하고 싶지 않은 영역이었던 1행, A열, 24행도 인쇄 영역에서 제외된 것도 확인됩니다. 즉 인쇄의 시작 기준점이었던 A1셀의 좌측 상단 모서리가 B2셀 좌측 상단 모서리로 변경된 것입니다. 이제 다시 배율을 확인해 보면 86%로 변경된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즉 100%에서는 4페이지로 나누어지지만 이렇게 인쇄 영역을 용지 크기에 맞추면 엑셀이 자동으로, 1페이지로 출력될 수 있도록 86%로 조정해 준 것이죠.  __adsens-adv1__ 인쇄 영역 설정이 끝났습니다. 파일 탭 > 인쇄를 클릭하여 인쇄 미리 보기를 다시 확인합니다. 인쇄하고자 하는 모든 내용이 한 페이지로 들어왔습니다. 전체 페이지 수도 1페이지인 것이 확인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아래쪽 여백이 많아서 보기 좋지 않습니다. 페이지 가운데 맞춤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페이지 설정을 통해 페이지 가운데 맞춤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페이지 설정을 클릭합니다. =>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여백 탭을 클릭합니다.페이지 가운데 맞춤의 가로와 세로를 모두 클릭하여 체크합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인쇄용지의 가운데로 문서가 맞춰집니다. 훨씬 보기 좋아졌습니다. 실제로 인쇄를 원한다면 마지막으로 좌측 상단의 인쇄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엑셀 인쇄.xlsx(26.8 Kb)save_alt __adsens-adv1__
2025.08.14 / 10:49
엑셀 인쇄 ❶ 기본 인쇄 설정(여백, 인쇄 방향, 배율)지금까지 엑셀에서 "찰라면 판매 현황"이라는 엑셀 문서를 만드는 방법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문서가 작성되었으니, 인쇄를 해 보겠습니다.그런데 엑셀에서의 인쇄는 한글이나 워드처럼 단순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문서의 작성은 대부분 용지 크기를 먼저 선택해 놓고 그 크기에 맞춰 작업하기 때문에 따로 작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A4지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용지 크기 또한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인쇄 버튼을 클릭하면 끝나죠. 하지만 엑셀의 워크시트는 A4지의 크기가 아니라 했습니다. 엄청나게 큰 도화지 정도로 생각하라고 말씀드렸죠. 워크시트 편에서 언급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엑셀에서 인쇄는 반대의 순서가 됩니다. 즉 먼저 용지 크기를 정하고 문서 작업 후 인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문서 작업 후 작업한 것을 용지 크기에 맞춰주는 순서라는 것입니다. 예제를 보겠습니다.  예제 파일은 지금까지 만들어온 "찰라면 판매 현황"입니다. 금액에 조건부 서식의 데이터 막대까지 적용했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왕이면 막대 좌, 우측 기준을 최소값, 최대값으로 설정해 주시고요. 만약 어렵다면 "조건부 서식 ❻ 데이터 막대의 기본 사용법과 원리" 편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조건부 서식 ❻ 데이터 막대의 기본 사용법과 원리조건부 서식 중 데이터 막대의 기본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데이터 막대가 그려지는 원리를 알아보고, 데이터 막대 규칙 편집을 통해 기준값을 최소값으로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최소, 최대로 변경 시 데이터 막대의 크기 변화를 확인하여 값을 비교해 봅니다.https://flylight.kr/ 인쇄를 진행하기 전에 먼저 확인 할 것은 기준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인쇄 시 기준점은 워크시트 첫 셀, 즉 A1셀의 좌측 상단 모서리입니다. 이 기준점부터 인쇄가 되는 것이죠. 파일 탭에서 인쇄 버튼을 클릭합니다. 위와 같이 인쇄 미리 보기 창이 나옵니다. 우측에 어떻게 인쇄될지 미리 보여줍니다. 인쇄가 시작될 기준점은 그림처럼 좌측 상단 부분입니다. 이 기준점을 중심으로 위로는 상단 여백, 좌측으로는 좌측 여백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같은 크기로 하단 여백과 우측 여백도 있습니다. __adsens-adv1__ 일단 문서가 세로 방향이라서 거슬립니다. 우리가 만든 "찰라면 판매 현황" 표는 가로로 긴 형태라서 인쇄의 방향은 세로가 아니라 가로 방향으로 출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림처럼 용지 방향을 세로 방향에서 가로 방향으로 변경합니다. => 미리 보기가 가로 방향으로 바뀝니다. 방향은 변경되었으나 표가 용지의 좌측 상단으로 붙어 있어 여전히 보기 좋지 않습니다. 내용이 용지의 가운데에 나오는 게 좋겠습니다. 보통 여백 > 사용자 지정 여백을 클릭합니다. =>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이때 여백의 크기가 확인 됩니다. 여백의 단위는 cm입니다. 위·아래 1.9cm, 좌·우 1.8cm로 확인됩니다. 머리글 바닥글이란 것도 있는데 얘는 나중에 알아보겠습니다.여기서 여백을 조정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백을 조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표를 용지의 가운데로 맞추고 싶은 것이니 당장 여백을 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페이지 가운데 맞춤 영역에 가로, 세로를 클릭합니다. 좌측에 붙어있던 표가 가운데로 이동되는 것이 확인됩니다.여백을 조정한 것이 아니라 표를 용지 가운데로 이동한 것입니다.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표가 가운데로 이동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표가 너무 작게 보이고 여백이 많아 보기 좋지 않습니다.  __adsens-adv1__ 이왕 출력할 거라면 표가 용지에 꽉 차게 출력하여 한 눈에 보기 편하게 하고 싶습니다. 대략 현재 크기의 2배정도 크게 해 주는 것이 좋겠네요. 현재 설정된 용지 > 사용자 지정 배율 옵션을 클릭합니다. =>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배율은 기본 100%입니다. 나중에 자동으로 배율을 조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지만 일단 기본이 100%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이 배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일단 200%로 변경합니다. 지금보다 2배 키워보려는 겁니다. 물론 2배로 줄이고 싶다면 50%로 하면 되겠죠.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표는 확대되었지만, 성과금 항목이 잘리고 잘린 표는 2페이지로 넘어간 것이 확인됩니다. 아래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는 너무 크다는 것이네요. 같은 방법(사용자 지정 배율 > 사용자 지정 배율)으로 확대/축소 배율을 180%로 변경합니다. 결과, 성과금까지 모두 출력될 것이 확인됩니다. 더 정확히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페이지 수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전체 1페이지란 것이 확인됩니다. 즉 한 페이지에 출력할 것이니 모든 내용은 한 페이지에 반영되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더 이상의 내용은 없다는 것이죠. 원하는 형태로 인쇄 기본 설정이 끝났습니다. 이제 실제 인쇄는 좌측 상단 영역에 인쇄 버튼만 클릭하면 됩니다. 하지만 인쇄 미리 보기를 잘 보시면 좌·우측 여백이 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측이 더 좁습니다. 왜 그럴까요? 분명 페이지의 가로, 세로 가운데 맞춤을 진행했으니, 표의 좌·우측 여백과 상·하 여백은 동일해야 합니다. __adsens-adv1__ 이유는 이 강좌 첫 그림에서 확인한 기준점 때문입니다. 엑셀에서 기본 인쇄 기준은 워크시트 첫 셀, 즉 A1셀 좌측 상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든 표는 B2셀 부터 만들었죠. 물론 A1셀부터 만들었다면 좌·우측 여백은 동일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A열이 여백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죠. 그림처럼 A열도 1행도 비였지만 인쇄할 내용에 포함된 것입니다. 즉 좌측으로도, 상단으로도 비어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비어 있는 A열과 1행을 삭제하거나 숨기면 빈 공간은 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엑셀에서 문서를 만들 때 B2셀부터 만드는 이유는, 표의 테두리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A열과 1행을 삭제하거나 숨기면 표의 좌측 테두리와 상단 테두리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테두리를 그려줄 것이라면 일반적으로 B2셀부터 문서를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A열과 1행은 비워 두고, 인쇄는 B2부터 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해결 방법은 인쇄의 기준점을 A1셀 좌측 상단이 아니라 B2셀의 좌측 상단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다음 강좌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셀 서식 함수 적용 서식 데이터 막대.xlsx(12.1 Kb)save_alt
2025.08.13 /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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